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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면요. 팔고싶을때 못 파나요?

..... 조회수 : 4,638
작성일 : 2019-04-25 19:16:40
역세권이고요. 앞에 큰 도로가 지나가요. 가지고 있으면 돈 된다고 하는데 그렇나요? 제가 잘 몰라서요..
1년뒤나 팔고싶으면 팔고 돈 받을수 있는지요? 환금이요.
사야되는지 너무 좋은 땅이라는데 어째야될지 모르겠어요..
IP : 27.119.xxx.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4.25 7:18 PM (125.177.xxx.43)

    업자기 좋은땅이라고 한건가요

  • 2. .....
    '19.4.25 7:21 PM (27.119.xxx.10)

    네. 주위땅 시세가 높아요.
    속는건지 모르겠어요.
    크지 않은 돈으로 구입해 발전하면 목돈 생기고 좋을것
    같은데 잘 모르니 겁이 나요..

  • 3. 제목을
    '19.4.25 7:21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부동산은ㅡㅡㅡ땅은
    으로 고쳐야 좋은 조언들으실듯.

  • 4. ....
    '19.4.25 7:21 PM (221.158.xxx.246) - 삭제된댓글

    부동산 중에 환금성이 제일 좋은게 아파트에요.
    역세권 대단지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래도 팔려면 몇달은 잡아야죠.
    근데 토지?내 살집은 대출하나 없이 깔끔하게 가지고 있고 투자용으로 구입하는건데 그런 사람 흔치 않겠죠.

  • 5. ㅇㅇ
    '19.4.25 7:21 PM (211.36.xxx.190)

    땅은 5년~10년.

  • 6. 00
    '19.4.25 7:23 PM (218.48.xxx.168)

    오피스텔은 잘 안팔린다고 알고있고
    물건이 뭐든지 간에 원하는시기에 팔고싶으면
    싸게 팔면 1년안에는 팔려요 역세권이라고
    다 같은 레벨이 아니고
    지역이 어딘지에 따라 다르겠죠

  • 7. ...
    '19.4.25 7:23 PM (220.116.xxx.245)

    1. 부동산이면 아무리 작아도 수천, 수억이 오가는 거래인데, 화장품 사듯이 냉장고 사듯이 아무때나 사고 파는게 가능한지 생각해 보세요. 수천, 수억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2. 부동산이 조건이 얼마나 많은데 1년후에 팔고 싶다면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는 알아보셨나요?

    3. 결정적으로 누가 너무 좋은 땅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좋은 땅이 땅 볼줄 모르는 원글님한테까지 왔을 때는.... 그렇게 좋은 땅이면 벌써 누가 샀지, 나한테까지 차례가 왔을까? 잘 생각해보세요

  • 8. ㅇㅇ
    '19.4.25 7:24 PM (211.36.xxx.190)

    땅이 나쁜점이 환금성이예요. 팔고싶을때 팔기힘들어요.
    그돈 없어도 되면 사세요.

  • 9. ...
    '19.4.25 7:29 PM (125.177.xxx.43)

    거기만 싼 이유가 있겠죠 주인이 그걸 몰라 싸게 내놓나 싶고 그리 좋으면 업자가 살걸요
    지금까지 남아 있을리가요
    그리고 왠지 작업 냄새가 나네요
    땅은 임자 나서지 않으면 힘들어요.

  • 10. 산과물
    '19.4.25 7:30 PM (112.144.xxx.42)

    아파트는 현금과 비슷함. 땅은 시간 오래걸릴 수 있어요. 환금성이 많이 약해요.

  • 11. 아유
    '19.4.25 7:31 PM (220.116.xxx.216)

    팔고싶어도 살사람이 없으면 못팔고
    살사람이 있다해도 서로 가격조정이 안되면 못팔죠

  • 12. .....
    '19.4.25 7:33 PM (223.38.xxx.207)

    뭐든지 다 그래요. 마트에 쌓인 재고도 살사람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안팔리는건 둘째고 잘 팔아줄 사람도 만나야 해요.
    신중하세요. 초보한테 까지 온 토지면....거의 사기라 보면 되요.

  • 13.
    '19.4.25 7:48 PM (1.225.xxx.117)

    도로개발 계획발표까지되었으면 시세에 다반영되었을거에요
    진짜 오를만한 시골땅은 동네 사람들이나 잘아는 사람들이 선점하고
    좋은건 별로 안나와요
    직접가보시고
    도로에서 진입로있는지
    녹지로 묶인곳은 아니인지 여러가지 잘알아보고 사세요

  • 14. .....
    '19.4.25 7:58 PM (27.119.xxx.10)

    제가 잘 볼줄 몰라요..
    도시계획서가 나왔다는데
    속는걸까요?

  • 15. 아유
    '19.4.25 8:04 PM (220.116.xxx.216)

    앞에 큰 도로에 혹하면 안돼요
    땅 진입로가 개인땅이면 ...땅주인이 막아버리면 출구없는 땅이에오ㅡ
    뉴스에 땅주인이 길막아버리 오가지못한다고 나오잖아요
    잘알아보시고 사시길

  • 16. 산과물
    '19.4.25 8:05 PM (112.144.xxx.42)

    땅 잘못사면 후대에 팔릴수도 있어요. 고수는 상가,땅을 사고팔지만 초보는 아파트부터 시작하세요. 고수중의 고수가 하는곳.. 고수 2ㅡ3명의 자문받으세요

  • 17. ...
    '19.4.25 8:16 PM (175.223.xxx.96)

    왜 모르는 물건을 사려고 해요?
    하다못해 몇만원짜리를 사도 검색하고 뒤져보고 가격비교하고 그러지 않아요?
    그렇게 사고 싶으면 공부라도 하던가요
    버려도 되는 돈 몇억 있으면 눈 감고 사시던가요
    알지도 못한다면서 알아보지도 않고 발품도 안팔고 서류도 안 떼보고 게시판 사람들이 사라고 하년 살거예요?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리는데도 이런 거 보면 그 땅 사겠네요

  • 18. ...
    '19.4.25 8:17 PM (119.69.xxx.115)

    이상하네요.. 잘 모르는 데 왜 사나요? 눈먼돈이 나한테 올까 기대라는 건가요? 일년안에 내가 팔고싶을때 파는 땅은 잘 없어요. 정말 모르시네요.

  • 19. 기획부동산
    '19.4.25 8:41 PM (125.176.xxx.14)

    농간에 속지 마세요

  • 20. ㅍㅍ
    '19.4.25 9:09 PM (114.205.xxx.104)

    금융상품이든 부동산이든 내가 모르는 것은 투자하지 마세요. 반품 환불 안 되고, 취득세도 4% 넘게 나갑니다.

  • 21. ..
    '19.4.25 9:23 PM (114.204.xxx.159)

    그렇게 금방 사고 팔거면 아파트가 낫죠.

    저는 땅 샀지만 잘 아는곳 잘 아는 사람 통해 샀고
    또 그 땅을 금방 팔게 아니라
    노후에 건물 올리고 저도 거기 살 생각으로 샀어요.

    땅은 쉽게 사는거 아니에요.

  • 22.
    '19.4.25 10:11 PM (175.117.xxx.158)

    땅은거금이 보통 움직이니ᆢ짧아도 못팔아서 10년은 기냥 흘러요

  • 23. 여기
    '19.4.25 10:53 PM (61.98.xxx.173) - 삭제된댓글

    아파트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하물며 땅을 하시게요? 아파트ㅡ상가ㅡ땅. 부동산의 정점이자 고수들도 하기어려워요. 지적도 시군단위개발계획 등 꾀고 있지 않는 한 섣불리 접근마세요 땅은 3-5년 안으로 환금하는 것과 국토부개발 시기와 맞물려 십년이상 걸리는 것 종류에 따라 접근방식도 다릅니다. 누가 좋다더라 덥썩 사면 되나요 내 소중한자산인데..

  • 24. 정말 좋은 땅은
    '19.4.26 10:37 AM (220.71.xxx.6) - 삭제된댓글

    부동산까지 안갑니다.
    시아버지 목 좋은 땅, 부동산 안통하고 그 동네 공무원 두 사람이 조용히 사갔어요.

    저희 동네 네일 샵 하는 아줌마, 남편이 부동산업자인데
    어디서 무슨 소문을 들었는지 제가 시골에 땅 찾는 줄 알고
    (원래 동네에서 조용히 있는 집순이 스타일인데 어떻게 그런 소문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소개해 준다고 해서 그냥 웃고 말았어요.
    그 이후론 가지도 않지만.
    참고하세요.^^

  • 25. 정말 좋은 땅은
    '19.4.26 10:42 AM (220.71.xxx.6)

    부동산까지 안와요.
    저희 시아버지 역세권 땅, 그 동네 공무원 두 명이 조용히 사갔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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