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남아가는 남자들의 실체를 봤네요..

oo 조회수 : 15,716
작성일 : 2019-04-25 18:25:56
회사에 아저씨들 몇몇이 골프치러 태국에 가는데
이미 방많은 큰 집이랑 각 파트너인 태국여자들이 세팅되어서
사진까지 받았다더군요.
가서 있는 며칠동안을 그 여자들이란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네요,,
사원 부부인 다른 여직원이 얘기해 줘서 알았어요.

전 정말 이제까지 남자들끼리 동남아간다고 다 그러냐 싶었는데
세상 점잖은 분도 몇계신데 정말 충격이예요..
IP : 39.7.xxx.21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4.25 6:30 PM (218.157.xxx.153)

    그렇군요.
    김학의나 동남아가는 사람들이나
    시작은 고만고만 했을거 같아요.
    다 거기서 거기라는.

  • 2.
    '19.4.25 6:32 PM (223.62.xxx.22) - 삭제된댓글

    현지 가이드가 99.999999프로 다 그런데요
    그래서 브루나이가 뜬데요
    회교도국가?여서 5일 199만원내면10번 가능하대요
    아는분이 그문제때문에 브루나이 다녀왔다고 해서 알았어요

  • 3. ..
    '19.4.25 6:34 P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제 후배 친구들 30대 미혼 남자 서너명이 그런 여행다닌다고 들었어요

  • 4. ??
    '19.4.25 6:35 PM (115.23.xxx.69) - 삭제된댓글

    뭐가 10번 가능하다는건가요?
    회교국에서 성매매 불가능 하지 않나요?

  • 5. 많이
    '19.4.25 6:42 PM (59.14.xxx.69) - 삭제된댓글

    그러는듯요.
    순진하던? 30대초반해도 그런 남자들 일부라 생각했는데
    바람피는 남자들 정해져있지 않고
    업소가는 남자들은 더 일부가 아니예요.
    미혼이니 싱글까페가면 남친이 업소다니는 고민글
    수도없고..

    근데도 여기보면 바람피고 그런데 다니는 남자들
    정해져있다는 여자들 글 보면 예전의 저 같아요 ㅋㅋ
    특히 바람은 사고예요. (욕구풀러 업소가는 건 바람이라고 안넣을게요)

  • 6. 마니
    '19.4.25 6:43 PM (223.33.xxx.57)

    그러는듯요.
    순진하던? 30대초반해도 그런 남자들 일부라 생각했는데
    바람피는 남자들 정해져있지 않고
    업소가는 남자들은 더 일부가 아니예요.
    미혼이니 싱글까페가면 남친이 업소다니는 고민글
    수도없고..

    근데도 여기보면 바람피고 그런데 다니는 남자들
    정해져있다는 여자들 글 보면 예전의 저 같아요 ㅋㅋ
    특히 바람은 사고예요. (욕구풀러 업소가는 건 바람이라고 안넣을게요)

  • 7. ....
    '19.4.25 6:53 P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

    아저씨들만 그럴것 같나요?
    저 동남아 혼자 자주 가는데 젊은 한국 남성들 현지 여자 끼고 다니는거 길 걷다보면 수없이 마주쳐요
    젊은 현지여성 4명이 무리 지어 있네 싶으면 뒤에 같은구 남성들 다니고 한둘이면 아예 손잡고 다니고... 한국넘성 만나면 시건 피해요

  • 8. 웬만
    '19.4.25 6:59 PM (39.7.xxx.219)

    거시기에 씨씨티비 못다니 사실 밖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를일.
    근데 회사댕기다보면.. 웬만하면 다들 업소간다는..

  • 9. ..
    '19.4.25 7:08 PM (125.177.xxx.43)

    남자들 혼잔 못해도 뭉치면 참 별짓 다 해요

  • 10. 단순히
    '19.4.25 7:18 PM (222.111.xxx.167)

    성매매만 하는게 아니라 한국남자들이 타국이랑 다르게 유난히 콘돔 안써서
    코피노가 그렇게 많다잖아요
    성매매 할거면 여자한테 피해나 주지말지 3만명의 코피노..ㅋ
    동남아 아동성매매 시장도 한국남자가 제일큰손.

  • 11. 바람이 사고라니
    '19.4.25 7:20 PM (222.111.xxx.167)

    여자가 바람피면 몽둥이 들고 쫓아갈거면서 남자바람엔 참 관대해요

  • 12.
    '19.4.25 7:41 PM (218.48.xxx.40)

    미친새끼들 에이즈걸려 뒤져도 정신못차릴...

  • 13. ㅠㅠ
    '19.4.25 8:18 PM (211.215.xxx.134)

    마닐라에서 멀지 않은 다이빙으로 유명한 섬에 갔는데
    한국남성들 현지에서 여자 조달해서 몇일 끼고 놀더라구요.
    하필 제가 묵은 리조트가 한국인이 운영하는 리조트라서
    그런 인간들이 단체로 꽤 많이 묵어있었어요.
    낮에는 다이빙하고 저녁에는 사온 여자들(마닐라에서 사온 여자들은 도시락이라고 한다고 함= =) 이랑 수영하고 노닥거리고 삼겹살 파티 = =
    근데 의외로 멀쩡하게 생긴 젊은 남자들도 꽤 그짓거리 하고 다니더라구요...
    드러워서 숙소 수영장도 이용 안함..ㅎㅎ

  • 14. 왜요?
    '19.4.25 8:5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그런 놈도 있고 아닌 놈도 있고
    그런 년도 있고 아닌 년도 있고

    다 똑같다고 말하고 싶나요?
    그럼 당신들도 그런 사람인가요?
    도매금으로 아무나 넘기지 맙시다

  • 15. ....
    '19.4.26 4:47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패키지중에도 아내 마사지 받는동안 남편은 성매매하는 경우도 있대요.
    하고자하는 놈들은 어떤 방법이든 생각해내나봐요.

  • 16. ...
    '19.4.26 5:01 PM (211.216.xxx.188)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런다는건 맞지만

    그래도 남자들중 관심없는 사람도 많아요

  • 17. ㅇㅇ
    '19.4.26 5:16 PM (1.253.xxx.141)

    그냥 여자도 호빠가는걸로 합시다
    서로 모르게 즐기며 살면 좋겠네요
    서로 들키면 걍 그러고 살던지 치고 박던지..

  • 18. ...
    '19.4.26 5:21 PM (114.200.xxx.117)

    저기요..
    저도 남편이랑 골프여행 잘가요.
    근데 저시키들 골프에 한이 맺혔나 ... 할정도로
    그 더운데 웬종일 골프치고 오후에 연습장에서 공치고
    벙커에서 모래파는 남자들 다 한국남자들인 경우 많아요.
    비싼 그린피내고 한달에 한두번 주말골프 겨우 치는 남자들이
    동남아가서 한맺힌 듯 골프치는 아저씨들 진짜 많습디다..
    세상에 내가 아는남자들이 다인냥 말하지 마세요.

  • 19. 근데
    '19.4.26 5:29 PM (58.120.xxx.195)

    윗님은 그들이 밤에 뭐하는지는 모르시잖아요.

  • 20. 게중에
    '19.4.26 5:33 PM (118.40.xxx.159)

    에이즈걸리면 무슨 집안 망신이냐며 싫어하는 남자들도 있어요
    깔끔 떠는 남자들 한국에서도 성매매 같은거 안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 21. ...
    '19.4.26 5:41 PM (114.200.xxx.117)

    마찬가지죠.
    그 남자들이 밤중에 동남아 여자데리고 잠을 자는지
    오늘 잘친 샷 하나에 맘 설레이면서
    내일 잘쳐보자.. 이러면서 잠을 자는지 모르잖아요.
    근데... 실상 가보면 정말 골프에 미친 놈들이 많다니까요.
    미친놈들을 변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정말 멀쩡하게 골프만 치고가는 남자들도 생각외로 많아요.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남편 골프치고 오겠다는 남자들을
    도끼눈으로 의심하는 분들이 많을수 있겠다싶어서
    오히려 그들이 짠할정도에요.
    정말 골프에 미친놈들 많아요.
    그 밤중에 벙커샷 한다고 나가서 공치는 놈들
    다 한국남자들이에요.
    내 주변에 그런남자 있다고 남의 남자들도 다 그런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네요.

  • 22. 동남
    '19.4.26 5:51 PM (116.46.xxx.161)

    동남 아시아 여행 때 마다 느낀건데
    유난히 남자들이라 많이 와요
    전 모두 그런 남자들로만 보이더라고요

  • 23. 골프 운운하는
    '19.4.26 6:02 PM (58.237.xxx.103)

    윗분...그래요 당연히 있겠죠. 골프에만 미천넘들..
    근데 다른거에 미친넘들이 더 완전 많다구요. 그러니 님 남편이 아니라면 걍 그러려니 하세요.
    도매금으로 넘기든말든 아니면 다행인거지..뭔 대변까지 하시려드나~

  • 24. ..
    '19.4.26 6:03 PM (1.227.xxx.232)

    맞아요 그리고 또 파트너 바꿔가면서하고 집단으로 그룹으로도하고 성의 환타지를 실현하려고 가는듯 .웩

  • 25. 00
    '19.4.26 6:16 PM (125.140.xxx.125)

    전 예전에 직장에서 상사 회사이메일을 보게되었는데,
    친구들과 단체로 주고받은 메일이 있더라구요.
    친구들이 다들 변호사 회계사 의사 변리사 등등.. 서로를 김변호사 황변리사 닥터 등으로 호칭하면서
    동남아 성매매 골프여행 가는 계획 잡는 내용이었어요.

    정말 충격이었던게 그 직장상사 나이도 젊고, 얼마전에 와이 프가 둘째 낳아서 첫째 봐줄사람 없어서 일찍 퇴근해 아이 돌보던 가정적인 남자. 성격도 착하고 점잖고, 종교활동 매주 참석하는 독실한 종교인 ㅋ
    와이프도 같은 전문직이었구요 .

    친구들도 다들 사회적 성공에 멀쩡할텐데 (다들 그분야 최고 직장 재직중) , 성매매 여행 가자고 계획 세우고 있더라구요. 물론 그중에 한명이 적극적 주도중으로 보였지만,

  • 26. ..
    '19.4.26 6:29 PM (125.137.xxx.55)

    골프장 동영상 생각나네요.
    그게찍힐줄 그들이야 알았겠수?

  • 27. 남자들이란
    '19.4.26 6:33 PM (203.106.xxx.97)

    동남아시아비행기는새벽도착이많아요 새벽에도착해서 공항버스타고가는데 커플2팀이너무다정해서이상타했더니..그런부류들이에요 여자먼저내리고 바로 남자가부인한테전화하던데요 피곤하다고..보고싶었다고...

  • 28. 여자도
    '19.4.27 4:51 PM (222.111.xxx.167)

    호빠가라고???
    지들이 더러운걸 어따묻히려고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8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 01:38:32 135
1796817 좋빠가 1 ... 01:31:54 108
1796816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5 ㅇㅇ 01:11:15 479
1796815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4 새벽에 01:07:44 614
1796814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412
1796813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1 ........ 00:49:42 1,368
1796812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1 00:47:19 310
1796811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866
1796810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325
1796809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484
1796808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4 ㄷㄷㄷ 00:24:37 531
1796807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0 00:17:05 1,989
1796806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2 d 00:16:19 2,063
1796805 제가 이상한건가요? 5 ㅠㅠ 00:15:15 720
1796804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670
1796803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0 .. 00:12:48 1,409
1796802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6 궁금 00:12:04 523
1796801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905
1796800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385
1796799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941
1796798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8 짜증 2026/02/19 2,648
1796797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0 이번에 2026/02/19 3,399
1796796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5 ㅇㅇ 2026/02/19 3,608
1796795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4 식도 2026/02/19 858
1796794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5 잔소리대마왕.. 2026/02/19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