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커피 한잔이 전부ㅜ ㅜ
손떨리게 배고파 얼른 쌀씻어 밥솥 누르고 쌀뜰물 받아 다담1스푼 집된장 1스푼 섞어섞어~~ 냉장고에있는 재료 두부 듬성듬성 오뎅 듬성듬성 감자 듬성듬성 넣고 휘휘 저어~끓이기시작 양파는 없어 패쓰ㅜ
밥이다 되는 동안 찌개도 다 끓고~~ 국자로 한국자 떠서 뜨거운밥에 말아 잘익은 총각김치 줄기잘라 호호 불며 한그릇 뚝딱하니 세상 행복하네요ㅋ 밥하기 싫어 외식할라했더니 어떤 바깥 음식보다 맛있었네요~~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방금 밥한공기뚝딱
살거같다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9-04-25 17:48:04
IP : 218.209.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오
'19.4.25 5:52 PM (39.7.xxx.193)저라면
손떨리면
그냥 햇반 2분땡, 파래김 한봉지 놓고 먹기 바빴을 텐데
새 밥에 찌개에 총각김치까지
부지런하시네요.2. 집밥은
'19.4.25 6:10 PM (121.155.xxx.30)사랑입니다~ ㅎ
귀찮아서 그렇치 나이들수록
집에서 먹는밥이 젤 맛있어요3. 살거같다
'19.4.25 6:11 PM (218.209.xxx.23)ㅎ집에 햇반이 없어서 완전 초인적 힘으로 후닥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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