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하는 친구
영업을 하고
보험들라그러고
새로운거 나왔다 그러고
난 그냥 친구관계이고 싶은데 고객으로 보니까
불편하네요
보험은 필요하면 들겠지만 친구을 위해 들 생각은 없거든요.
영업을 하다니... 멀리해야되려나요..
보험하고 연락도 자주오고요 ㅎ
1. 산과물
'19.4.25 4:11 PM (112.144.xxx.42)자기 이익위해 하는 겁니다. 철저히 자기 수당위해 영업함. 친척,친구 다 영럽대상
2. ㄷㄴ
'19.4.25 4:12 PM (175.214.xxx.205)저도아는 언니가 갑자기보험일 하더니 ㅜ
3. ㅇ
'19.4.25 4:1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그 친구분도 회사에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거겠죠
미안하면서도 얼굴 철판깔고
아는분 마감때되면 난리도 아니네요
거절거절했더니 이젠 명의대여까지 해요4. 흠흠
'19.4.25 4:13 PM (125.179.xxx.41)저는 예전 잠깐 친했던 아는오빠가
점심때 밥먹자고ㅠㅠㅠ
유부나유부녀가 무슨 만나서 밥을 먹겠나요
카톡보니 보험일하는거같더라구요...5. 으
'19.4.25 4:19 PM (211.36.xxx.136)보험설계사의 진입장벽이 낮은 이유가 있네요
그 사람의 주변인들을 다 고객화하기만 해도 회사는 이득이니 ...
보험설계사가 많을수록 이득.6. ㅡㅡ
'19.4.25 4:38 PM (211.36.xxx.252)필요하면 가입해 줄 텐데 필요없는데 자꾸 먼저 영업하려 하니 더 들기 싫어요 좀 못 기다리는 건지
임신했을 때 주변에서 태아보험 들라고 득달 같이 달려들어서(납입금도 비싸게 하고) 그냥 인터넷으로 싼 거 했어요 -_-
시어머니 보험하는 지인 분까지 주민번호를 보내라 마라
한마디로 개짜증나더라고요7. ...
'19.4.25 4:40 PM (125.177.xxx.43)결국 보험 몇개 들고 사이 틀어지고 연락 차단
나를 돈줄로 알고 부업으로 하는 줄기세포 화장품 150짜리 사라고 헐
관리도 안되고 주변인 괴롭히다 금방 퇴사8. ..
'19.4.25 4:56 PM (175.223.xxx.37)어찌보면 안스럽기도 한데..
전 다단계하는 동료와 서먹해진경우9. ..
'19.4.25 5:08 P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제 후배가 보험 하는데 저한테 들라는 소리를 생전 안해요. 몇 년 지나서 제가 가입할 게 있어서 연락했더니 언니가 자기한테 보험 들면 서로 불편하다며 좋은 상품 소개시켜주기만 했어요. 제가 존경한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