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만세) 개 있는 집 과외 간다던 사람 입니다
1. 강아지
'19.4.24 8:50 PM (218.147.xxx.181)ㅎㅎ 강아지 매력에 빠지셨군요.
모든 강아지들은 사랑 그자체입니다.2. ...
'19.4.24 8:54 PM (116.39.xxx.80)잠깐 비숑 돌본 적 있는데...얘가 너무~~~~먹는 걸 밝히는 거에요. 너무 심해서, 안고 집 앞 동물병원에 갔어요. 심각한 얼굴로, 저..얘가 너무 식탐이 많은데...혹시 어디 아픈거 아니에요?ㅠ_ㅠ그랬더니 아픈거 아니에요. 사람도 유난히 식탐 많은 사람 있잖아요? 얘도 그런 거에요. 해서 웃고 나왔었어요 ㅋㅋ
3. 달콤한강쥐
'19.4.24 8:55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비숑이 순한 견종인가봐요
길 가다 이뻐서 넋 놓고 있었더니
견주가 안아보라고 해서
안았더니 안겨서 가만 있더라고요
전 시츄 키워요^^4. ‥
'19.4.24 9:05 PM (211.36.xxx.32)비숑 똥꼬발랄 해서 좋아요 유튜브보면
하는짓이 유치원 활발한 남자 아이 같아요
순수하고 발랄하고 넘귀여워요5. ...
'19.4.24 9:15 PM (218.156.xxx.133)드디어 친해지셨군요.
강아지의 매력에 빠지시면 지나가던 모든 강아지에
하트 뿅뿅 됩니다.
비숑이 순하고 애교 많고 이쁘고 영리해요.
과외 가는 발걸음이 가벼우실듯.6. ... ...
'19.4.24 9:18 PM (125.132.xxx.105)정말 축하해요. 저도 개라면 다 좋아하는데 이 세상에서 제가 사랑할 대상이 그만큼 많아져서 행복해요.
지나가는 남의 개만봐도 예쁘고 즐거워요.
조만간에 직접 한마리 키우시게 되면 좋겠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혹 그런 날이 오거든 유기견 입양 꼭 한번 생각해주세요.
너무 앞서갔다면 사과드리고요 ^^~~7. 다음 글쓴이
'19.4.24 9:21 PM (121.190.xxx.138)인데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저도 비슷한 글 썼던 사람입니다 ㅎㅎ
저는 다음날 가서 간식 조금 줬는데
진짜 난리치며 좋아하더니
거짓말 같이 나갈 때도 안짖고 (!!!!!!!!)
그래서 오늘도 마음도 가볍게 간식 가져갔는데
학생이 .....제가 간식 준 날 이후로
밥을 너무 안 먹었다고
간식 주면 안 된다고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털썩)
그래도 뭘 줬던 걸 기억하는지
짖긴 짖어도 눈빛?은 순해져서 신기방기^^,,;
끝나고 집에 갈 때도 그리 짓더니만
짖지도 않고....참....ㅎㅎㅎㅎ8. 똥강아지
'19.4.24 9:42 PM (59.7.xxx.86)비숑 키웁니다~ 지나치게 해맑습니다
과외선생님 오시면 장난감 물고 갑니다. 던지라고..
택배아저씨랑 너무 친합니다
애견펜션 가면 딴집에서 밥먹고 있어요.........
그래도 너무 빨리 철들면 슬플거 같아요~9. ..
'19.4.24 11:24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전 비숑 뛰는게 그렇게 발랄하고 이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