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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박유천 보면서 느끼는게요 ..

.. 조회수 : 4,778
작성일 : 2019-04-24 14:25:47
배변연습이 저렇게나 중요한 거 였구나 해요ㅡㅡ;

한창 변기유천 사건으로 이슈될 때 방송에서 전문가가 기저귀 떼는 시기에
부모가 강압적으로 뗐거나 뭔가 트라우마 느낄만큼의 사건이 있었을거다

평소에도 사인이나 낙서를 보면 변기그림이 많이 그려져있다
라고 하길래 진짜 그런가? 긴가민가 했는데

거기서 그치지않고 성폭행사건에 마약에 주체를 못하고
방탕하게 노는 거 보면 진짜 어린시절 트라우마는
아이인격에 평생 영향을 주나? 특히 배변연습이 저렇게나
영향이 큰건가..?

마약하고 상관없는 육아 고민을 해보게 되네요 ㅡ.ㅡ
기저귀 억지로 떼지 말아야겠어요 ..
IP : 59.21.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9.4.24 2:30 PM (222.110.xxx.248)

    전문가랍시고 하는 말이죠.
    고아원 같은 곳에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집에서 한명 한 명 돌보듯 기저귀 애한테 맞춰 시기 조절하고
    떼게 하겠어요.
    그래도 그래서 그렇다고 할만한 일 저지르고 살지는 않죠.
    그냥 면죄부 줄만한 소리 할 필요도 없고
    전문가야 나와서 한 마디 떠들어야 하니까 하는 말이고 그런거죠.

  • 2. ㅇㅇ
    '19.4.24 2:42 PM (175.223.xxx.233)

    지인 유치원에 4세반 담임인데 7명중 5명이 기저귀차고 온다고. 30대 엄마들 이해가 안간다고 애들은 말은 귀신같이 잘하는데.기저귀차고 오면 그걸 선생님이 다 갈아주는거죠. 자기 아이 스트레스 안받게 한다고 자연적으로 떼게할거라고 하면서 안데리고 있고, 그 상태서 어린이집 보내는건 뭔가요. 애기도 아니고.
    배변트라우마 덮어쒸우지 마세요.그냥 쉽게 돈벌고 다들 찬양해주고. 돈 많으니. 원래 이상한 사람이 쓰레기 된것 같습니다. 일반이였어봐요.먹고 사느라 큰돈주고 약 못사죠. 돈이 남아도니...저런 미친짓을

  • 3. 뿜었어요..
    '19.4.24 3:02 PM (128.106.xxx.56)

    원글님.. 저 회사에서 원글님 글 읽고 마시던 커피 모니터에 뿜었어요..... ㅠㅠ
    첫 문장 읽고 바로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임 지세요............................................

  • 4. 읭ㅜㅜ
    '19.4.24 3:20 PM (59.21.xxx.95)

    왜 뿜으신거여요? ㅜ.ㅜ 저 나름 진지한 고민인데 엉엉

  • 5. Poopoo sex
    '19.4.24 3:58 PM (182.161.xxx.161)

    라고 있습니다.오래전 모든 것을 인터넷에서 볼수있었던 시절 사이트를 들어가봤습니다.그때 그런말도 들었어요.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어릴때 엄격한 배변훈련으로 트라우마가 생긴 사람일 경우가 많다구요.
    박유천하고는 경우가 다릅니다.화장실에서 성관계한다고 그게 poopoo sex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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