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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컬리지비지니스나와현지취직될까요?

진로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19-04-24 00:30:33



아이가 비지니스 칼리지 나와서 취업하고 영주권 받는 계획을 갖고 있어요


제 생각엔 애매한 비즈니스 나와서 취직하기 어려울 것 같아 좁혀봐라 했더니 호텔경영을 이야기하네요


제생각엔


옷에 관심많으니 패션 경영하면 판매원이라도 취직되는게 아닐까 싶거든요


감정사 부동산학과 의료관련 작업치료 같은 기술직이 나을것같은데 경험담 듣고싶어요






IP : 104.129.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4 12:54 AM (154.5.xxx.178)

    4년제 대학 비즈니스 졸업해도 캐나다 현지인들 취업률 타 전공보다 현저히 떨어져요.
    영어와 네트워크 부족한 외국 학생들한테는 더 하죠. 컬리지 프로그램 중 간호사(LPN),
    자동차 정비,치기공사,치과 위생사...이런건 취업률 높은데 적성에 맞을지 모르겠네요.

  • 2. 음..
    '19.4.24 1:05 AM (199.66.xxx.167)

    우선.. 캐나다에선 칼리지 = 전문대, 유니버시티 = 대학이구요.
    칼리지에서 비지니스 해봤자 돈낭비.. 칼리지 쪽은 너싱 (대학나온 rn 아니고 pn 이라고 조무사보다는 많이 공부하지만 진짜 간호사 만큼은 아닌..), IT 프로그래밍 계열 이런쪽이 나아요.
    비지니스는 제대로 대학쪽을 가면 queen's 이런데가 좋죠. 나와서 CA, CFA 이런쪽으로 많이들 가고요.
    감정사 뭐 이런거 얘기하시는거 보니 확실히 칼리지 얘기하시는 거 같은데 michener 쪽에 medical laboratory technologist 프로그램도 잡 갖기 쉬운걸로 알고있어요.
    그냥 판매원 취직 이런건 고졸도 가능해요. 리얼터도 그렇구요.

  • 3. 문과
    '19.4.24 4:16 AM (65.92.xxx.163)

    여기도 문과는 답없어요.
    그 영주권을 받으려면 컬리지 나와서 풀타임잡으로 일정기간 일을하고 영주권 신청을 해야하는데 그 풀타임잡을 찾기가 힘들어요.
    졸업워크퍼밋 기간내 풀타임 잡을 찾아서 일을 하는것이 관건이니 취업이 잘 되는 전공으로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4.
    '19.4.24 4:49 AM (199.7.xxx.108)

    캐나다인데요. 컬리지에서 비즈니스 졸업하는건 큰 의미 없어요.
    그냥 디플로마 하나 더 생기는것과 같고
    학교 다니면서 관심업종 volunteer을 하던지
    파트타임잡이라도 구해서 경력을 쌓으라고 하세요.
    그리고나서 레퍼런스가 있어야 어디든 들어갈 수 있을거에요.
    이동네 일자리는 인맥발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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