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큰 일 있어 힘들 때 저한테 철저히 무관심했던 것 때문에
정 뗐어요 먼저 연락 안 하고 보고싶지도 않구요
뭐하냐고 해서 제가 새로 하려는 일을 이야기했더니
눈을 반짝거리더라구요
전화 한 번 씩 와서 그 일 진행을 물어보네요
단지 궁금해서 그런 건가요?
힘들 때 무관심했던 애가 왜 바뀐 걸까요..
제가 하려는 일에 관심 많은 아는 동생
..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9-04-23 22:47:17
IP : 223.38.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4.23 10:56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전화다시오면
다단게 하니까 너 물건하나 사달라고 하세요
그럼연락 뚝2. 뭐하러
'19.4.23 10:59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연락은 받고, 뭐하러 묻는 말에 답은 하시나요.
3. ..
'19.4.23 11:14 PM (39.7.xxx.43) - 삭제된댓글원글님..
진짜 몰라서 묻는건가요?4. ㅇㅇ
'19.4.23 11:46 PM (39.7.xxx.215)이용 안 당하려면 조심하세요
5. ????????
'19.4.24 8:01 AM (220.116.xxx.210)왜 상대해줘요?
힘들때 외면한 사람에게?
일관련은 무조건 함구하세요.
일 캐묻는거보니 정보얻어서 먼저 선수칠수도 있는 문제구요.6. ..
'19.4.24 3:54 PM (223.62.xxx.29)댓글 감사합니다
전화 안 받는 게 답이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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