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망설이다가 하지도 못하면서 10년이 넘어가고
일같지 않은 일에 메여.. 월급 몇 푼에 메여 끌려다니고 있는데
몸이 아파 퇴사했던 친구가 5년동안 전업이다가 일년 공부하고 이번에 시험을 쳤더라구요
첫 시험 봤다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하는데
국어 영어를 다 맞았다네요 @ @
어떻게 7급 시험 준비할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니 ( 의상학과 나온 친구고 법과목이니 뭐니 전혀...)
5개년 기출 문제 영어만 풀어봤대요 ( 영어를 잘합니다)
거의 대부분을 영어는 다 맞더래요
그래서 일단 영어는 안해도 되겠구나 싶어서 시작했다네요
호방한 친구기도 했는데 응원하려구요. 그 용기가 대단해서요
그런데 보통 영어가 바로미터인가요? 영어를 다 맞거나 하면 시험에 뛰어들만 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