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제 생일엔 연락 전혀 없더니,
4월날 남편생일이라며 돈 보낼테니 맛난거 사먹으래요.
매년 그래요..
저보다 남편이 더 이쁜가봅니다.
엄마한테 그러지말라고 해도 매번 같아요..
저희집에 와서도
반찬통 제가 정리한건데
남편이 한거냐며??
친엄마 맞는건지.
내편은 없는듯한
맘이 허전해요.
엄마 왜 그럴까요?
ㅁ 조회수 : 1,075
작성일 : 2019-04-22 15:07:45
IP : 221.160.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9.4.22 3:31 PM (121.129.xxx.211) - 삭제된댓글사위가 많이 이쁘고
그 사위에게 좋은 장모님 소리
듣고 싶으신 듯 합니다2. 겸사겸사
'19.4.22 3:33 PM (49.1.xxx.190)겸사겸사 아닐까요?
한 달 차이나니...일일이 챙기긴 그렇고,
사위생일 앞당겨 같이 챙기기도 그렇고,
이왕이면 사위챙겨 주는게 더 좋아보이니...
같은 이유로 저도..
오빠랑 새언니 생일이 보름 정도 차이나서..
먼저인 오빠생일은 패스하고
새언니 생일에 같이 챙깁니다.
음...원글님 글을 읽어보니...
오빠가 섭섭하려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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