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된 것은 성범죄 사건ㆍ비리를 폭로하는 공익신고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안 의원, 추 의원,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지난 8일 고(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씨를 국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윤지오와 함께하는 의원 모임'을 결성했다.
안 의원은 간담회 직후 "윤 씨 혼자의 싸움이 아니라 의원들이 의로운 싸움을 함께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ㆍ법제사법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씨는 14일에는 국회에서 자신의 저서 '13번째 증언'을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열고 "저 자신을 돌아볼 때 창피하고 싶지 않았다"고 폭로 계기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453963?fbclid=IwAR0HClCz24Rl50QptcqIB...
윤지오 지키기 나선 국회, 공익 신고자 보호법 개정안 연이어 발의
우습지오 조회수 : 565
작성일 : 2019-04-22 12:10:14
IP : 157.230.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습지오
'19.4.22 12:10 PM (157.230.xxx.131)어떤 씨X 국회의원은
내가 함께 해결하자고 했을 때
“딴따라년들은 다 그렇지. 뭐!"라고 했던 게
장자연 깃발을 들고 있다.. 토하고 싶다...2. ....
'19.4.22 1:01 PM (58.182.xxx.31)여기 알바들 개거품 물겠네 ㅎㅎ
곧 오겠네..3. ...
'19.4.22 1:38 PM (1.234.xxx.133) - 삭제된댓글아직도 알바타령 그거 말고 할말없는지 평생 알바만 하고
사셨나? 시녀충이나 알바나 멍청은 동급
보호에 앞서 검증이 우선시되야4. 국회잘한다
'19.4.22 3:37 PM (218.236.xxx.162).
5. 저여자
'19.4.22 3:43 PM (223.33.xxx.206) - 삭제된댓글실체 인별만 봐도 대충 알텐데 민주당 헛짓거리하네 안희정 불륜녀 이지은 깜쪽같이 기만한거 보면 모르냐 난 박훈 변호사 믿어요
6. 저기사
'19.4.22 3:45 PM (223.38.xxx.63) - 삭제된댓글댓글 보세요 지인이 댓글 달았네요
7. 국회 잘한다 박수
'19.4.22 4:05 PM (60.39.xxx.36) - 삭제된댓글!
8. ....
'19.4.22 5:09 PM (163.180.xxx.233)장자연씨만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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