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대학 다 들여 보내고 나를 위한 시간이 많아지면
삶의 의욕이 되살아날것 같은데
새롭게 도전하고 계신 일 있으신가요?
50대 주부님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ㅣ 조회수 : 5,136
작성일 : 2019-04-22 08:52:18
IP : 223.62.xxx.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4.22 8:54 AM (119.64.xxx.211)영어 과외해요!!!
2. 해지마
'19.4.22 8:59 AM (175.120.xxx.137)해외여행할때 써먹을라고 영어배우고있어요. 어렵네요.ㅋㅋㅋ
3. 그래서
'19.4.22 8:59 AM (14.32.xxx.47)하루 4시간정도 알바해요
그래도 시간이 많이 남아 하루가 기네요4. 아무것도
'19.4.22 9:59 AM (58.146.xxx.250)하기 싫어 하루종일 누워만 있습니다.
5. 운전과 영어
'19.4.22 10:17 AM (115.143.xxx.140)미드로 영어공부 시작했고 50에 운전시작했어요.
6. 저는
'19.4.22 10:26 AM (110.12.xxx.4)이혼한지 5년을향해 가고 있는데
아이들 대학들어가면서 연애를 시작했어요
노후에 좋은 친구로 연인으로 지내는게 목표입니다.
주식도하고 좋습니다.7. ..
'19.4.22 10:49 AM (220.120.xxx.207)저도 아무것도 하기싫네요.
일하기도 싫고 뭘 배우기도 싫고 당분간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어요.8. in
'19.4.22 10:50 AM (220.120.xxx.202) - 삭제된댓글전 요즘 클래식 음악회, 공연 부지런히 두발로 다녀요.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참 많네요.9. 저도
'19.4.22 11:22 AM (14.51.xxx.132)오후에 5시간 알바해요
하원시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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