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통 없이 사는 방법.

아브락 조회수 : 4,057
작성일 : 2019-04-21 02:15:58
첫째.



고통을 제거하세요.



제거가 안되면...







둘째.



제거 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기다리기 힘들면...







셋째.



이해하고 사랑하세요.



그게 어려우면...







넷째.



뭘 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네?






IP : 175.209.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1 3:09 AM (182.232.xxx.54) - 삭제된댓글

    판타지 속에서 살면서 고통을 외면한다.

  • 2. ...
    '19.4.21 5:04 AM (175.118.xxx.39)

    날마다 고통속에 같이 잘 사는법을 생각해요.

  • 3. ...
    '19.4.21 5:12 AM (112.170.xxx.23)

    고통과 수치심으로 점철된게 인생인데
    없애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 4. 윗댓글은
    '19.4.21 5:18 AM (223.62.xxx.22)

    뭐가 그리 창피한 게 많은가요?
    고통은 많지만 수치심은 왜죠?

  • 5. 223.62
    '19.4.21 5:23 AM (112.170.xxx.23)

    글쎄요. 책에서 본거라서 의미는 모르겠네요

  • 6.
    '19.4.21 7:21 AM (121.167.xxx.120)

    내 마음속까지 깊게 들어 가지 마세요
    대충 나를 나의 환경을 30%만 들여다 보세요
    어차피 내가 해결 할수 없는 문제는 고민한다고 해결이 안 돼요
    현재의 상황에서 멘탈 강하게 버티는게 중요 해요

  • 7. 그런 고통
    '19.4.21 9:32 AM (39.118.xxx.211)

    겪어보지않은 사람이 어찌 알까요.. 글로 키스를 배우는것과 같겠다싶어요..
    원글님 담담한듯 내려쓴 글을보니
    고통속에서 힘들어 벗어나고싶다 애쓰는분같아 지나치지못하고 글옆에서 서성입니다

    저는요...
    사람관계로 힘들땐
    그사람도 불쌍하다 생각합니다.
    못나서 불쌍하고 성질못되게 태어나서 불쌍하고
    니잘못도 모르고 패악질치는 니모습이 불쌍하고..
    타고난 니그릇이 그거밖에 안되어서 그리살다 갈거 생각하니 불쌍하고...나보다 더 불쌍하고 어리석고 약한인간이라 조금은 내마음이 위로가 됩니다.
    그래도 힘들땐 혼자 웁니다. 힘들어하는 내가 가여워서요. 좀 울어주고나면 위로가 됩니다.
    파란만장하게 먼저 살다갔던 역사속 인물들의 삶을 봅니다. 유튜브에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가의 공주,왕비등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억읠한 삶을 살다 가신분들이 많죠..그래..난들 뭐가 그리 잘났다고. 세상은 그리 섬세하게 공평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고
    크게 굴러가는 바퀴같은것. 더 보잘것없는 나 역시 때가 되면 세상시간의 바퀴아래 흔적도없이 깔려 사라질것... 내게 시간은 유한하고 나는 어떻게 사는것이 나를 기쁘게 할까..
    내게 고통을 주는이를 더 고통스럽게 못하는건
    내자신이 그걸 기뻐하지않기 때문이죠.
    내마음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래서 내가 뭘 원하지?
    뭘 기뻐하고 어떻게 살고싶어하지?

  • 8. .......
    '19.4.21 10:25 AM (220.116.xxx.210) - 삭제된댓글

    뭐라도 계속 고통을 제거하기위해 시도해야죠.
    가만히 있는다고 해결됩니까?

  • 9. 도피
    '19.4.21 1:53 PM (211.219.xxx.17) - 삭제된댓글

    고통을 외면합니다

  • 10. 아이사완
    '19.4.25 11:11 PM (175.209.xxx.48)

    그런 고통님.
    참 좋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17 수박 맛 없어요 ... 18:49:48 15
1808716 [단독]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그럴리가없어.. 18:49:07 59
1808715 스승의날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카네이션 18:48:57 6
1808714 흉터제거 잘하는고 추천 부탁드려요. 추천 부탁드.. 18:47:56 16
1808713 삼전 271000원이에요 18:45:50 188
1808712 냉동굴 요리 추천해주셔요 4 ... 18:36:03 72
1808711 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17 18:33:29 650
1808710 서울역에서 ktx 경부선 환승하기 2 첫 차 18:32:27 128
1808709 서울 강남쪽 가정식 반찬배달되는곳 없을까요? 1 반찬 18:32:18 129
1808708 “월세 내면 통장 텅 비어요”…강북 월세 300만원 ‘훌쩍’ 7 .... 18:28:17 481
1808707 두달전 하닉 삼성사고 1 재테크 18:27:57 558
1808706 천만원으로 하닉 삼성 뭐가 좋을까요? 4 ........ 18:23:26 809
1808705 제주 흑돼지 맛집 제주도 18:22:43 84
1808704 숨고페이로 결제하기로 했는데도 계약금을 조금 계좌이체 해달라고 .. 급질 18:20:39 98
1808703 수제비반죽..냉장에 뒀다가 낼 먹어도 괜찮을까요 4 날씨 18:19:17 223
1808702 홍진경 요즘 머리스타일 옷 너무 좋아보이던데 5 저는 18:18:40 512
1808701 로봇스님 탄생 1 ㅇㅇ 18:09:09 314
1808700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39 .. 18:09:07 2,128
1808699 밖에서는 좋은 남자 잘만났는데 정작 결정사 5 ..... 18:06:59 528
1808698 신중오 판사 김건희 판결뒤에는 김건희 무죄준 검사들이있.. 3 미리내77 18:05:26 771
1808697 [단독]"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16 그냥 18:00:27 1,462
1808696 공익배정받기 7 오월 17:55:52 343
1808695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10 무슨국 17:53:49 600
1808694 허수아비 범인 (스포일러 주의) 6 강스포 17:52:17 930
1808693 아들이 저보고 인생이 망한거 같대요 7 고2 17:49:18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