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청아는 30대 되니 훨씬 예뻐졌네요

... 조회수 : 8,728
작성일 : 2019-04-20 18:47:12
옛날에는 햄토리 같이 생겨서 그냥 어린애 느낌이고
왜 저 사람이 강동원하고 영화를 찍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젖살 빠지고 약간 정려원 느낌도 나면서
성숙한 여성미가 물씬 풍기네요
30대 외모가 훨씬 괜찮아 보이는 여배우들 있더라구요
주로 20대때 애기상이었던 경우..
윤식당 정유미도 어릴 때는 사각 턱만 부각돼 보이더니
나이 적당히 들고 나니 사각 느낌도 많이 없어지고 매력이 느껴지는듯
IP : 39.7.xxx.6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4.20 6:50 PM (110.70.xxx.26)

    맞아요 엄청 우아해졌어요

  • 2. ㆍㆍ
    '19.4.20 6:52 PM (122.35.xxx.170)

    저도 예전에는 아빠빽이라고 생각했어요ㅋㅋ
    지금도 너무너무 이쁘다기보다는 20대 때보다 이목구비가 정돈된 느낌

  • 3. 많이
    '19.4.20 6:53 P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고쳤어도 예전보다 이쁘다고 저도 느꼈어요

  • 4. ...
    '19.4.20 6:55 PM (27.100.xxx.46)

    동감이에요
    예전에는 그냥 젊고 발랄하다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젖살 빠지니 더 아름답고 배우같은 분위기가 생기는 것 같아요

  • 5. 많이
    '19.4.20 7:00 PM (175.127.xxx.171)

    고친 건가요? 다른 사람인가 긴가민가했어요.

  • 6. ..
    '19.4.20 7:07 PM (175.223.xxx.178)

    엄청나게 고쳤던데요

  • 7. happ
    '19.4.20 7:08 PM (115.161.xxx.11)

    입술만해도 오동통 뭘 넣은듯
    콧날이며 눈매 다 조심스레 손보고
    결론적으로 예뻐짐

  • 8. ㅇㅌ
    '19.4.20 7:09 PM (175.120.xxx.157)

    살도 많이 뺏어요

  • 9. 나나
    '19.4.20 7:11 PM (125.177.xxx.163)

    맞아요
    옛날엔 그냥 풋풋한 느낌뿐이었는데
    지금은 젖살빠지면서 정려원분위기 나고 여배우 느낌이 나요
    우아한느낌도 나고
    연기도 잘하고 시골경찰에서도 참 좋아보였어요 ^^

  • 10. 예전
    '19.4.20 7:17 PM (211.244.xxx.184)

    못생기고 맹해보이고 무슨 예능에 나왔는데 말도 못하고 되게 맹했어요 어찌 단숨에 영화주연을 맡았을까 싶게
    그런데 어느순간 그이미지가 고급스럽게 변하고 뭔가 이뻐지고 말도 잘하더라구요

  • 11. 다른사람
    '19.4.20 7:20 PM (39.113.xxx.112)

    강동원이랑 영화 찍었을때 뭐지 ? 싶었어요 일반인 보다 못한 느낌
    지금은 딴사람이던데욧. 너무 이쁜 사람이 있어 누구지 했는데 이청아라 해서 깜놀

  • 12. ㅎㅎ
    '19.4.20 7:31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늑대의 유혹땐 왜 쟤가 여주?? 싶었는데 지금 외모로 그때 그 역할 했음 더 재미있게 봤을 듯 ㅎㅎ

  • 13.
    '19.4.20 10:04 PM (125.182.xxx.65)

    별로던데요.
    예전에도 못나니 였는데 보톡스 엄청맞아 코주변 윗입술이 잘 안움직이는데 엄청 이쁜척 한다는 느낌
    길가다 더 이쁜 삼십대 찾으래도 찾겠다는

  • 14.
    '19.4.20 10:28 PM (203.100.xxx.127) - 삭제된댓글

    예전보다 많이 마른것같아요 이십대때는 볼살이 통통해서 어리버리한 여주 역할 많이 했는데..몸매 관리 성형(심한것 같지는 않던데 분위기가 완죤 달라졌어요 근데 이정도는 많이 하는것같아서..)으로 도시여인 느낌으로 변모했네요 보기 좋아요^^

  • 15. ?;
    '19.4.20 11:23 PM (119.194.xxx.222)

    어떤 성형을 하면 저리 달라지는건가요? 크게 바뀐듯 안바뀐듯 하며 분위기가 넘 달라짐

  • 16. 전.
    '19.4.20 11:33 PM (221.138.xxx.195)

    치아가 어색해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너무 예쁜데
    입만 벌리면 치아땜에 못 보겠어요.

  • 17. 외모랑
    '19.4.20 11:38 P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깜놀
    모두의 주방에서 강호동 사쿠라는 재미있는데 이청아가 재미없어요
    분위기 너무 잡고 노잼

  • 18. ㅇㅇ
    '19.4.21 7:22 AM (175.223.xxx.146)

    전 늑대의 유혹때는 촌닭같았고
    호박꽃 순정때가 예뻤던거 같아요
    지금은 손대서 성숙, 세련된 이미지를 얻었는지는 몰라도
    얼굴윤곽이며 어색하게 고친티가 나거든요.

  • 19. ㅁㅁㅁ
    '19.4.21 12:10 PM (180.230.xxx.74)

    예뻐졌지요
    너무 배우배우 나는 배우다 란게 깔려있어서
    이번생은 처음이라 에서도 너무 나 지금 연기해 라 보기 불편했어요 연기가 너무 쿨한척하는데 전 이상하더라고요

  • 20. ㅇㅇ
    '19.4.21 3:01 PM (14.46.xxx.243)

    오늘 전참시에서보니 드라마에서 보는만큼
    얼굴이 부자연스럽지는 않더라구요.
    성품도 좋아보이고 배려심있고~
    전 이 처자 맘에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8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 15:15:26 44
1809007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3 ... 15:06:30 124
1809006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다고요? 진짜 독재가 따로 없네요 9 .. 15:06:22 294
1809005 이승환 ,구미 공연 손배 승소 5 잘됐네요 15:04:57 379
1809004 세탁기 건조기 같이돌리니 갑자기 멈췄어요;;; 4 ㅡㅡ 15:03:25 273
1809003 서울 날씨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왔어요 날씨 15:03:19 135
1809002 시어머니께 어버이날전화 드려야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될까요 18 어버이날전화.. 15:01:09 560
1809001 대구 국힘 당원 347명, 김부겸 지지 선언…탈당, 과오 갚는 .. 대구인 15:00:35 178
1809000 100프로 피넛버터 샀는데 기름이 출렁출렁..정상인가요 6 궁금 14:55:55 367
1808999 와 코스피도 양전했네요 ... 14:52:29 508
1808998 하이닉스 들어올리는 힘이 개미인가요? 9 .... 14:49:27 911
1808997 정성호.. 왜 이러는거죠? 3 .. 14:49:21 552
1808996 달바 화장품 모델 엄청 못생긴 사람이라 보기 싫어요 4 .... 14:45:01 618
1808995 하닉 떨어지면 산다 조정오면 산다 그러시는데 9 ........ 14:41:03 1,004
1808994 모수 와인 바꿔치기 한거, 대단한거 같아요 11 ... 14:39:37 1,262
1808993 우울에 도움되는 책 있을까요? 5 50대 14:37:37 320
1808992 김신영 경북 사투리 완전 외국어네요 ㅎㅎㅎ 1 ... 14:36:09 409
1808991 맨발걷기 하는분들 아직도 많네요. 2 qqqq 14:35:17 335
1808990 지금 mbc뉴스외전 국힘 패널 누군가요 1 14:30:34 444
1808989 최강코스트코거지 5 어휴 14:24:48 1,239
1808988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이요원과 닮은 배우요 3 ㅇㅇ 14:20:12 356
1808987 나만의 헤일메리 눈물포인트(강스포) 4 14:13:53 457
1808986 피부, 올리브오일 부작용일까요 아닐까요. .. 14:02:11 326
1808985 급질 친정아빠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아빠통장 인출하면 9 궁금이 13:59:06 2,541
1808984 저 근데 이수지의 황정자 선생님… 제 말투와도 가끔 비슷해요 24 ㅇㅇ 13:47:36 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