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백화점 갔다가
노 카라 야상을 샀어요 얇은거..
요즘 입기 딱 좋은데... 암튼 저한텐 잘 어울려서 샀어요
사가지고 오면서 나 다음주 나갈 일 많은데 딸들(직장인. 대학생)이 노리면 어쩌지? 했는데
애들이 보더니... 응? 귀엽네... 이러고 마네요 ㅜㅜ
평소엔 제가 사오면 나도 입어야지.. 하던 애들인데
저 감 떨어졌나봐요
옷을 사왔는데 딸들이 탐을 안내요
흠 조회수 : 3,472
작성일 : 2019-04-20 18:22:28
IP : 1.231.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0 6:43 PM (117.111.xxx.65)음 본인에게 좋은것이
남에겐 별거아닌걸로 보일수 있음을 인정하세요2. 고도의 전술
'19.4.20 6:45 PM (59.22.xxx.177)숨기세요
벌써 둘 다 입고 나가려고 머리 쓰는거예요
님 감은
아직 솨라있습니다!!!!3. ㅎㅎ
'19.4.20 7:44 PM (1.231.xxx.157)네~ 고도의 전술이길... ^^
4. ㅋㅋ
'19.4.20 7:53 PM (175.120.xxx.157)젊은 애들 야상 촌스럽다고 안 입잖아요 ㅋㅋ
5. 미적미적
'19.4.20 9:08 PM (61.252.xxx.55)이제 내맘에 드는 내옷만 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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