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와 파리 여행... 어려울까요?아이와 둘이서요

.. 조회수 : 4,317
작성일 : 2019-04-20 11:35:59
내년에 8세 남아에요  몇 번 여행을 하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초등입학 전 2월에 파리를 가고 싶은데,,, 힘들까봐 유모차 가져가려는데 오바일까요? 아련한 기억으로는 유모차로 돌아다니기에 길이 울퉁붕퉁했던거같기도하고요.. 

올해도 장거리에 타긴 탔는데 

저는 3번 프랑스 여행해본적 있는데 넘 좋았거든요 

티켓팅하기 전 여쭈어봅니다...

IP : 14.34.xxx.14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0 11:37 A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

    쉬엄쉬엄 다니면 될 것 같아요. 유모차는 가져갔다가는 중간에 열받아 버릴지도 몰라요.

  • 2. ~~
    '19.4.20 11:41 AM (110.35.xxx.242)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아이 손잡고 가는 엄마가 타겟입니다. 신경이 아이에게 가있으니까요.
    전 아이폰 도난당하기도 하고, 제 가방에 손대는 소매치기 손목 잡아서 떼어내길 두번 했습니다. ㅜㅜ
    어린 아이와 둘만 가는게 걱정이시라면, 파리보다 프랑스 남부 소도시나
    독일, 오스트리아 같은 소매치기 적은 나라를 권합니다..

  • 3. ~~
    '19.4.20 11:43 AM (110.35.xxx.242)

    그리고 8살이 유모차 필요할까요? 오히려 더 번거로우실듯.
    8살이면 잘 걸어다녀요~ 가끔 쉬면서 다니면 됩니다.
    동선을 간단하게, 시간을 여유롭게 스케줄 짜세요.

  • 4.
    '19.4.20 11:45 AM (59.6.xxx.30) - 삭제된댓글

    8살 아이...유모차가 왜 필요한가요
    오히려 유모차 짐돼서 못가지고 다녀요 전철 버스 어찌 탈려고

  • 5. 아니
    '19.4.20 11:47 AM (59.6.xxx.30)

    유럽 여행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서
    8살 아이...유모차가 왜 필요한가요
    오히려 유모차 짐돼서 못가지고 다녀요 전철 버스 어찌 탈려고
    뭔가 글이 이상하네요 ㅎㅎㅎ

  • 6. ...
    '19.4.20 11:51 AM (14.34.xxx.142)

    너무 오래전이어 기억이 가물가물 .. 마지막 다녀온게 8년전이라서 ㅎ
    전철계단은 유모차 접고 갈 생각이었고 근데 길이 울퉁불퉁했던것만 기억남아서요
    에펠탑도 같이 가고 싶은데 아이랑 밤에 가긴 아려운거같고 생미셸 이런데 넘 예뻣던 기억만 ㅎㅎ

  • 7. ...
    '19.4.20 11:53 AM (14.34.xxx.142)

    저희 아이가 지금 7세인데 평상시엔 유모차 안써도 여행다닐땐 항상 가지고 다녀요..
    중간에 업어달라고 할 가능성이 있어서....

  • 8. ....
    '19.4.20 11:56 AM (219.255.xxx.153)

    7살까지는 유모차 있으면 편해요. 짐 올려놓고 다녀도 되고, 아이 태우고 엄마도 유모차에 의지하고 걷고요. 마트 카트 생각해보세요.

  • 9. 제가몰라서..
    '19.4.20 11:58 AM (1.237.xxx.156)

    7살 평상시네 유모차 타고 다니는 얘기가 이렇게 당당..(죄송..요샌 이런지 정말 몰라서;;)해도 되는 얘기인가요?며칠번에 너댓살 아이가 큰일기저귀 찬단 얘기 듣고 속으로 놀라기도 했지만요.

  • 10. ...
    '19.4.20 12:01 PM (119.69.xxx.115)

    애들이 여행 엄청 좋아하죠.. 근데 기억 못해요.. 유모차까지 가져갈 생각이면 걷다가 업어달라거나 떼 잘 쓰는 아이인거같은 데 몇년 더 있다가 초등저학년때 같이 가세요.. 아 사춘기되면 원햐는 가는 애들이면 몰라도 그냥 전세계 어디를 가던지건에 핸폰만 들여다봐여..

  • 11. ...
    '19.4.20 12:03 PM (14.34.xxx.142)

    힘든 아이 억지로 걷게하거나 업어주는 것도 힘들고 해서 여행시에는 사용하거든요
    평상시에는 전혀 유모차 안써요

  • 12. ...
    '19.4.20 12:04 PM (220.93.xxx.189)

    7살 아이가 탈만큼 큰 유모차가 있는지도 몰랐고 7살이 유모차를 타기나 할까 싶기도 하지만...
    그건 다 차치하고 차라리 업는게 나을 거예요.
    아니면 아이가 칭얼거리면 그냥 근처 카페에서 쉬거나...

    7살 아이가 엄마 손 놓으면 가만 있을까요? 어디로 쫄래쫄래 혼자 돌아다닐텐데...
    계단 나오면 유모차 접었다 폈다도 귀찮은데, 그거 치닥거리하는 동안 아이는 혼자 뽈뽈 거리고 돌아다닐테고, 한손에는 아이 한손에는 유모차 이러고 여행이 될랑가...

  • 13. 유럽길은
    '19.4.20 12:06 PM (223.38.xxx.31)

    그냥 많은곳 말고 좋은곳 몆곳만~
    유모차말고 쉬다 걷다
    근데 애들은 생각보다 금새 잊어먹어요

  • 14. .....
    '19.4.20 12:08 PM (61.73.xxx.191)

    7살 딸아이랑 갔었어요. 무리한 일정만 안잡으시면 충분히 가능해요. 우버많이 탔고 밤에 에펠탑도 올라갔었어요. 유모차는 되려 짐될거에요.

  • 15. 가능하다고 봐요
    '19.4.20 12:1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패키지 아니라 둘이 자유여행이면 충분히 가능하고요.

    기억 못한다는 얘기는 저는 의미 없는 말이라고 봐요.
    없는 형편에 갚지 못할 빚을 내서 가는것도 아니고
    형편 되니까 간다고 하실텐데 아이가 엄마랑 가서 행복하면 그걸로 된거 아닐까요? 꼭 기억해야 하나요...

    사실 유모차는 공항에서 유용하게 쓰이기도 해요.

    8살이랑 둘이가면 억지로 걷게해야할 상황이 있을까요?
    패키지로 가면 일정에 따라 얼른 움직여야 하니 억지로 걷게 해야하지만요.
    내 아이 힘들면 쉬어가면 되는걸요

    저도 여행에 유모차 많이 들고다닌 엄마지만 이제 8살이면 여행유모차도 졸업하세요~

  • 16. 에고...
    '19.4.20 12:24 PM (112.153.xxx.134)

    그렇게 큰애 유모차에 태워야할정도면 여행이 너무 고행아닌가요? 일정 타이트하게 짜지 마시고 루브르 박물관 이런데 가지마시구요.. 사람 너무 많고 아이 탈진할수도 있어요.. 아무 의미도 없고...게다가 아빠도 없이 엄마혼자 유모차 끼고 아이끼고 전철타러 오르락내리락.. 어휴.. 돈주고 무슨 생고생일까요... 그냥 아이가 힘들다하면 근처 카페에 가서 쉬고 또 움직였다가 벤치에 앉아 쉬고...그러시는게 낫죠.. 저는 파리는 박물관과 쇼핑하러 가는 사람이라... 애들이 좋아하기 어려운 곳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많이 걷고 역사와 문화를 모르면 재미가 없는곳이거든요.. 울아들도 초등고학년일때갔어도 질색했어요... 에펠탑 어른이나 감격하죠..ㅎㅎ 그저 군사박물관이나 디즈니랜드 아스테릭스같은 놀이동산 좋아하고.... 저는 애들데리고 유럽여행갈때는 본인이 흥미있어하는 역사유적지 있는곳에 데려가요.. 아우슈비츠같은곳이나 본인이 좋아하는 인물이ㅠ살았던 곳도 끼워넣고..일정중간중간에 온천도 넣고 놀이동산도 넣고 일정도 여유롭게 아이와 상의해서 짜고.. 다니다 아이스크림사서 벤치에 앉아 쉬고 카페에서 케잌이랑 음료수 사서먹고... 맛집도 다니고 그러면 다닐만하더라구요

  • 17. 아이가
    '19.4.20 12:30 PM (59.6.xxx.30)

    좀더 크면 가세요~~옆집 동네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8세아이 유모차 태운다는 얘기도 정말 뜬금없네요
    유럽 8년전에 갔었다는 말도 다 거짓말일 듯....저런소리 못하거든요
    여행다니면서 민폐떨지 마시구요~~~

  • 18. ....
    '19.4.20 12:38 PM (14.34.xxx.142) - 삭제된댓글

    ㅋ 사실 유모차는 저 편하자고 가져가는건데...
    아이가 여행다녀오면 항상 그 곳 얘기를 많이 해요.. 작년에 첨으로 장거리 비행 10시간정도 했었는데 힘들지만 좋았다고 그런데밤에 타는 비행기로 타자고 ㅋㅋ
    어쩌면 저 좋자고 가는 것도 있어요 다녀왔던 사진 보며 호텔에서 아이와 컵라면도 처음 먹여보고..
    아침에 아이에게 오늘 여행 시작해야하니 일어나라고 하면 벌떡 일어나고 저녁 잘 시간되면 내일 여행해여하니 자기는 자야한다하거든요
    겁이 많은 아이인데 (놀이기구 타는 것도 무서워하는 편) 여행은 참 좋아해요 .. 여기저기 경험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 또 제가 나중에 아이가 사춘기로 많이 괴로워지면 이게 따뜻한 추억으로 견디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ㅎㅎ

  • 19. 윗님...
    '19.4.20 12:42 PM (14.34.xxx.142)

    그런 거짓말을 왜하나요? 민폐라뇨.. 자유여행하면서 민폐라는 말이 어울리나요?

  • 20. ...
    '19.4.20 12:44 PM (218.152.xxx.154)

    다리아프다고 자주 안아달라고 하는 아이
    유모차 있음 편하죠.
    길 좋은 곳에서는요.
    엄마와 단둘이 가면 저도 고려할것 같아요.
    우산처럼 간단히 접히는 유모차 가지고
    갔다가 버려도 돼구요.
    유모차로 너무 면박주네요.

    7살 8살 중에서도 작고 다리 힘없는 애들 많아요.

  • 21. dlfjs
    '19.4.20 12:49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8살에 유모차 태우고 다니긴 좀 ,,
    차라리 나중에 가죠

  • 22. dlfjs
    '19.4.20 12:51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차라리 초등 3학년쯤 날 좋을때 가요
    2월 춥고 힘들어요

  • 23. 말조심
    '19.4.20 12:56 PM (103.252.xxx.59)

    윗댓글 아이가님! 원글님이 거짓말이라니! 놀랍네요. 폴리텍에서 요리과에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수업중에 피자이야기가 나오고 제가 "이탈리아 가서 피자를 먹은 적이 있는데 많이 짜던데요." 했더니 같이 듣던 아줌마들이 거짓말! 어떤 사고를 가지고 살면 그런 말을 함부러 할 수있나요?

  • 24. ..
    '19.4.20 1:32 PM (70.187.xxx.9)

    그 나이에 유모차까지 태워서 다녀야할 여행이라니 놀랍네요.

  • 25.
    '19.4.20 1:34 PM (1.236.xxx.31)

    원글님, 꼭 가세요. 저도 아들8세,딸5세때 파리자유여행 갔었는데 에펠탑2일내내 갔네요. 너무좋아했어요 특히 8세녀석이요. 지금도그얘기해요. 힘들때마다 까페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쉬면서다니면 충분해요 걱정말아요

  • 26. **
    '19.4.20 1:36 P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
    좀 더 크면 가세요.

  • 27. 가지고가세요
    '19.4.20 2:00 PM (106.102.xxx.85)

    유모차 초경량일텐데 길 안좋을때나 계단에서 들고다닐 수 있으니 부담없죠.
    어떤 유모차 쓰시는지 공유 좀 ^^
    저도 여행지에서 줄 길때나 틈틈히 앉아서 쉬게 할 용도로 가지고다녀요.
    그래야 안지치고 안보채고 잘 따라다니더라고요.
    가지고 가세요.

  • 28. 경험자
    '19.4.20 2:03 PM (175.117.xxx.167)

    8세면 자전거나라 신청해서 다니고 자유여행 하루 이틀 하면 되겠네요~
    재작년에 8세 아이 데리고 오르세 패키지 하루, 루브르 패키지 하루, 자유여행 2일 했는데 좋았어요~

  • 29. 우산형
    '19.4.20 2:08 PM (49.196.xxx.50)

    접는 간이 유모차에 5살 아이 태우면 무거워서 밀기 힘들던데요.

  • 30. 오래전
    '19.4.20 2:09 PM (124.50.xxx.87) - 삭제된댓글

    7세 2세 아이들 데리고 파리에 머물렀어요.
    유모차에 결국 두명이 태우고 다녔네요.
    하루는 잘 다니다가 그 다음날 부터 힘들어 하더군요.
    저는 유모차 좋은 방법 같아요. 동선에 맞춰 가지고 나가면 좋을 듯.
    저는 영국 할머니들 캐리어도 부럽더라구요ㅡ

  • 31. ..
    '19.4.20 2:09 PM (14.34.xxx.142)

    저는 콤비 사용해요.. 유모차 없음 아이 잃어버릴까 걱정도 되고 아이도 편하고 좋은데.. 안좋게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아이가 여행다녀온 이야길 평상시에 많이 하거든요
    장거리여행은 한번 다녀왔는데 비행기에서도 잘 있었고요.. 다녀온 후에도 또 가고싶다며.. 밤에 타는 비향기 타고 가자고 말해요.. 아이와 호텔사 처음으로 컵라면 먹고 .. 저는 몽쌩미셀을 꼭 가고 싶은데 그건 일일투어를 해야 가능할거 같아 그건 스킵하고
    요즘은 원에서 세계 각국의 건축물들을 많이 배워서 에펠탑 빅벤 자유의 여신상 이런것도 알아요..
    파리바게트 지나갈 땐 에펠탑이라면서.. ㅎ

  • 32. 중요한건
    '19.4.20 2:21 PM (175.198.xxx.247)

    아이가 시차를 잘 견디는가인거 같아요.
    제가 몇년전에 10살이었던 딸아이와 둘이서 파리 여행했었어요. 짜증도 없는 아이고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 안하고 잘 버티는 낙천적인 아이라 데리고 다니기 편했지만, 저녁시간쯤 되면 한국 새벽시간이라 잘 돌아다니던 아이가 급격히 컨디션이 훅 떨어져버리더라구요.
    엄마 괜찮아 안 졸려 안 힘들어 하면서도 눈이 막 감기고 다리에 힘이 풀려버려서 샹젤리제에서 저녁먹다가 먹으면서 잠들려해서 그냥 바로 나와 택시탄 적도 있어요.
    둘이서 재밌게 다녔지만, 아이가 시차 못 견디면 급 힘들어지는 순간이 와요. 아예 더 어린 아이면 엄마가 안고 업고라도 방법이 생기는데 어중간히 크니까 깨워가며 이동시켜야하더군요.
    즐거운 기억이지만 순간순간 제가 엄청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요.
    유모차는..계단도 많고 길이 매끄럽게 좋질 않아서 바퀴작은 휴대용으로 이동하기엔 쉽지 않을거 같긴 하네요.

    아이가 씩씩한 편이면 다녀오실만 할거에요.

  • 33. ~~
    '19.4.20 2:25 PM (110.70.xxx.5)

    유럽에서는 6-7 살도 유모차 탄거 많이 볼 수 있어요^^ 저도 첨엔 신기했죠.
    아이가 안아달라 업어달라 할 때는 근처 카페에서 쉬면서 쉬엄쉬엄 다니세요. 그것도 다 추억^^ 의외로 그런 순간이 많이 생각난답니다.
    몽생미셸 같은 곳은 현지 일일 투어 하시구요.
    저도 아이 어릴 때부터 둘이서 많이 여행다녔는데
    지금도 추억이 한가득이예요.
    그때 머물었던 카페, 그때 노을, 그때 아이스크림..
    아이랑 할얘기가 너무나 많죠! 아이는 이제 중딩^^

  • 34. 충분히
    '19.4.20 2:59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할 수 있어요, 쉬엄쉬엄 하세요. 기준을 엄마가 아니라 아이에게 두면 빠리는 아이들도 즐길 수 있어요.
    엄마는 아쉬울 수도 있어요.
    주말에 jardin de luxembourg 가서 조각배 띄우며 노는 경험 꼭 하세요!
    제 조카들은 대학생인데 아직도 그 얘기해요.

  • 35.
    '19.4.20 3:13 PM (124.50.xxx.3)

    엄마와 8살짜리 아들 단 둘만의 여행이라면 너무 힘들어요
    아빠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기억도 못하고...
    애가 좀 큰 다음에 가세요
    초6, 아니면 중1때

  • 36. 8세때
    '19.4.20 4:47 PM (58.141.xxx.118)

    킥보드 가져갔어요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 37. 괜찮아요
    '19.4.20 6:10 PM (37.58.xxx.50) - 삭제된댓글

    다녀오세요. 유모차는 아마 애가무거워서 밀고다니기도 힘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01 한강버스, 1월 전 구간 운항 재개 사실상 무산 ㅇㅇ 03:49:08 111
1790100 이재명 음주운전은 정말 믿기지가 않네여 7 ㅇs 03:22:04 498
1790099 예전 홍콩무술영화에서 몸 두꺼운 아저씨 아시죠? 1 ㅇㅇ 02:40:31 180
1790098 남자들은 나이들면 퇴화하나요? 9 3556 02:21:19 758
1790097 내일부터 거의 일주일간 강추위 지속! 2 ........ 02:17:10 781
1790096 쿠팡 물건이 다른 구매처와 같나요? .. 02:09:22 121
1790095 안세영 우승 하일라이트보세요 3 ㅇㅇ 02:01:23 395
1790094 고구마 사는것마다실패해서 3 고구마 01:58:20 434
1790093 요즘 30대 며느리들도 시집살이 하나요? 5 .. 01:55:48 720
1790092 쿠팡의 미개 3 ㅇㅇ 01:37:40 468
1790091 임재범 2 KBS 최고.. 01:25:35 699
1790090 쿠팡을 못끊겠네요.....같은상품 다른곳은 많이 비싸요 18 김치 01:02:12 1,869
1790089 우리 아직.. 조선후기 살고있는거에요. 몰랐어요? 15 ... 00:53:52 2,376
1790088 제주도 고기국수 맛있는곳 추천해주세요 2 고기국수 00:51:14 307
1790087 특종세상_가수 유미리, 생활고… 2 ㅇㅇㅇ 00:50:00 2,488
1790086 님들에게 남편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15 남편 00:42:38 1,364
1790085 대만인데 국산이 하나도없어요 12 대만 00:37:44 2,145
1790084 급질 > 강아지가 설사를 해요 5 00:37:03 274
1790083 오랜만에 둘째놈과 1 맘맘 00:23:42 563
1790082 월세 2월만기면 1월까지만 3 ........ 00:19:34 578
1790081 사랑하는 딸 38 바람이 물을.. 00:00:54 3,817
1790080 발 볼이 넓으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8 ㅇㅇ 2026/01/18 1,205
1790079 지금 sbs - 이상한 동물원 9 .. 2026/01/18 1,812
1790078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6 ㄷㄷㄷ 2026/01/18 1,602
1790077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5 아.. 2026/01/18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