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전신마취공포 글 보고 ㅜㅜ 저는 내시경공포 ㅜㅜ
저는 다음주에 내시경해요 ㅜㅜ 성형no 수술no 한번도 정신 잃고 검진 또는 진료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무서워요 ㅜㅜ
남들은 아무렇지 않다는데 저.....저도.... 못깨어날까봐 걱정이 ..ㅜㅜ
웃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무섭네요 아이가 셋이라..
(제가 또 염려증이 심합니다 ㅋ)
1. ...
'19.4.19 9:38 PM (120.136.xxx.26)그럼 그냥 비수면으로하세요.
2,3분만에 끝나요.2. ㅜㅜ
'19.4.19 9:40 PM (122.42.xxx.215)앞에 그런 글이 있었나보네요..
큰병은 아니지만 불편한? 병때문에
전신마취하고 수술받을 예정인 중학생 딸이 있어
제목만 봐도 걱정스럽고 마음 아프네요ㅜㅜ3. 그렇게
'19.4.19 9:41 PM (175.123.xxx.115)간단한건 프로포폴 맞아요. 3초이내 잠들어요
걱정안해도 돼요 잠푹자고 일어나서 더 상쾌하던데요4. -;;
'19.4.19 9:48 PM (118.45.xxx.223)저는 수면마취가 안들어서 고생했어요, 고스란히 통증을 다 느끼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말도 안나오고 죽는줄 알았는데요 ..온몸이 다 뜯겨져 나가는 느낌, 프로포폴 안 듣기도 해요. 저처럼
5. ㅇㅇㅇ
'19.4.19 9:51 PM (175.223.xxx.254) - 삭제된댓글최장5분안에 끝나니 나죽었소 하고 내려놓으면 되요
근데 저번에 할때 간호사가 코근처를 거의 막고 있어서
숨을 못쉴뻔
원글님은 비수면 하게되면 코근처를 막지 말라고 미리 말해두세요6. 비수면
'19.4.19 10:00 PM (211.36.xxx.80)너무 고통스러운데 그냥 참고 했어요
수술이면 어쩔 수 없지만.. 5분쯤은 꾹 참자 싶어서요7. 수면마취는
'19.4.19 10:32 PM (175.193.xxx.162)정말 좋아요.
한 번 하고나서 왜 그리 그 주사를 못 맞아서 난리인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저는 무서운게 무슨 헛소리를 할지 몰라서요. ㅠㅠ8. 위내시경은
'19.4.20 1:00 AM (58.237.xxx.103)그나마 낫죠. 전신이랑 국소마취는 기억력 감퇴가 동반되서...
못 깨어나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헛소리 하는 경우가 많아서 윗님 말씀처럼 그게 걱정이죠 ㅎㅎ
글구 마취 깨고 나서도 다리에 힘이 없을 수 있으니
반드시 밖에 의자에 좀 앉았다가 나갈 준비하세요.
의외로 넘어져서 골절 사고 당하는 분도 있다고 하니...9. ..
'19.4.20 5:41 PM (117.111.xxx.40)내시경 수면마취 넘 걱정했었는데 정말 깜쪽같이 지나가서 괜찮았어요.걱정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