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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시험 전날 할아버지 생신 참석하나요?

고민 조회수 : 4,199
작성일 : 2019-04-19 20:59:20
이번 중간고사 전날이 팔순 넘으신 할아버지 생신이고
생신잔치는 그전날 그러니까 생신 전전날이에 해요.
남편이 맏이고 아이는 장손이라 좀 각별하세요.
한달전쯤 시어머님 생신에 수행과 대회준비 학원스케줄때문에 고1 큰아이만 참석 못했는데 어머니 노발대발 난리가 났었어요.
남편은 이번에도 빠지면 난리 날거라며 잠시 가서 식사만 하고 오자는데 왔다갔다하고 밥먹으면 토요일 반나절은 그냥 날리게 되겠죠.
요즘 시험공부 하느라 잠도 못자고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를 굳이 데려가서 학원까지 빠지며 시간 낭비 시켜야되나 싶은데 저나 남편은 두분다 목소리 크고 한 성질하는 시부모님을 이겨낼만 성격은 못되요.
시부모님은 요즘 입시에 대해 전혀 모르시고 알더라도
당신들이 더 중요한 분들이라 빠진다고 미리 말하면 거품 물고 난리 칠듯 합니다. 게다가 시어머니는 항암중이라
더 예민하세요.
시댁 방문은 2주에 한 번정도하고 있어서
일년에 명절때만 뵙고 그런건 아니에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앞으로 계속 이럴듯하고 명절도 예외는 없을 듯 하네요
아이와 저는 하루하루를 대입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데
시어른들까지 눈치봐야하니 답답하네요.
IP : 182.209.xxx.23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9.4.19 9:00 PM (220.79.xxx.41)

    저는 고등 올라가면서 생신 스케줄에 학교일정이 힘들면 말씀드리고 뺐어요. 난리 두어번 겪으시면 어른들도 포기하시겠죠.

  • 2. ...
    '19.4.19 9:03 PM (220.75.xxx.108)

    중간 기말이 12번의 수능인 시절에 뭔 생신이요...
    난리 나거나 말거나 안 데리고 갑니다.

  • 3. ㅇㅇ
    '19.4.19 9:03 PM (1.224.xxx.50)

    저희 아이는 안 데리고 갔어요.

  • 4. 이런일엔
    '19.4.19 9:06 PM (182.209.xxx.230)

    남편이라도 좀 나서서 얘기하면 좋으련만
    유약하고 부모님 뜻 어기는거 힘들어하는 사람이라 답답하네요.

  • 5. ..
    '19.4.19 9:07 PM (180.230.xxx.90)

    고3도 아니고, 생신 식사 오래 걸리는것도 아닐텐데
    참석하는게 어렵겠어요?
    하지만 아이는 잠까지 줄여가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할아버지 장례식도 아니고 생신 쯤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겠어요.
    어른이면 어른다우셔야지 본인 생일에 불참했다고 역정을 내시다니....
    두 분이 부모님을 설득하세요.
    에효...ㅠ

  • 6. 지금부터
    '19.4.19 9:10 PM (218.37.xxx.213)

    각종행사 참석 못하는걸로 만들어야 되요
    저라면 남편만 보내고 아이랑 집에 있을겁니다
    어른자격 없는 노인들이네요

  • 7. ...
    '19.4.19 9:12 PM (180.71.xxx.169)

    학종시대에는 고딩 내내 고3이나 마찬가지인데 건너뛰어야죠 뭐.

  • 8. ..
    '19.4.19 9:12 PM (223.38.xxx.158)

    부모 뜻에 다 맞춰 드리는게 효도일까요?
    아이들에게 비춰질 부모 모습은요?
    부모에게 그 정도 설득도 못 하나요?
    또, 조부모는 그 정도도 이해 못 해 주나요?
    좀 희한한 집안이네요.

  • 9. 나꼰대
    '19.4.19 9:12 PM (211.177.xxx.58)

    중학생 아이도 안데려갈건데....
    일주일 전이라도 부담스러운데... 시험바로 전에는 밥을 먹어도 먹은거같지 않을거같아요.

    노발대발 하시더라도 시험전이라 아이는 못가고 대신 시험끝나고 찾아뵙겠다하세요.

  • 10. 푸른바다
    '19.4.19 9:14 PM (210.113.xxx.12)

    고딩 시험 전날이면 당근 불참입니다.
    난리치거나 말거나 그걸 어찌 맞춰주나요?

  • 11. ...
    '19.4.19 9:16 PM (121.165.xxx.164)

    엄마가 아이 보호해줘야지요

  • 12.
    '19.4.19 9:16 PM (1.225.xxx.117)

    시댁이 가까우면 아이도 밥은 먹어야하니 밥만먹고
    학원은 택시태워보내구요
    한시간 이렇게 걸리면 못데려가죠
    생신날 당일 아침 전화는 드리게 하고
    식사에 못온다고 화내시는건 그러려니해요

  • 13. .....
    '19.4.19 9:16 PM (175.208.xxx.222)

    아이가 가겠어요? 억지로 데려갔다가 나중에 성적 안나오면 그 원망을 어찌 감당하실려구요. 저라면 아이 원망보단 시부모 원망을 듣는쪽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날 갈거처럼 네네 하다가 당일날 안데려가고 시부모님한테 한소리 듣고 마세요.

  • 14. ㅇㅇ
    '19.4.19 9:21 PM (116.121.xxx.18)

    시험 전날 가는 건 좀~~~
    그 시간에 공부를 안 하고 팽팽 놀더라도 시험 전날은 웬만한 행사 좀 안 가는 걸로 합시다.
    아이가 원하면 모를까.

    시부모님이 뭐라 그러시든 말든
    원글님이 아이 방패막이 되어야죠.

  • 15. ...
    '19.4.19 9:22 PM (121.165.xxx.164)

    이런건 누구 의견 물어볼 것 없이 엄마가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안온다고 입대는사람들 중요치 않은 사람들이에요

  • 16.
    '19.4.19 9:30 PM (211.49.xxx.79)

    시어른이 애 대학 보내주고 인생 책임질건가요?
    별스럽네요 진짜

  • 17. ...
    '19.4.19 9:30 PM (180.71.xxx.169)

    가지마세요. 어른들은 고3만 바쁜줄 알지 요즘은 고1 내신부터 다 중요하다는 거 몰라요. 고딩 애 키우면서 진짜 그놈의 집안행사 짜증나요. 거리나 가까우면 밥한끼 먹고 온다치지 최소 1박은 해야하는 거리라 정말 돌겠음. 못 간다하면 또 엄청 유난떠는 여편네 취급하고..

  • 18.
    '19.4.19 9:3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시험 끝나고 찾아봬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 19. ..
    '19.4.19 9:32 PM (210.113.xxx.12)

    이순신장군급 위인도 아니고 태어난 날이 뭐그리 대단하다고 유세인지 이해불가요.칠순팔순도 아니고 해마다 오는 생일이

  • 20. ..
    '19.4.19 9:32 PM (114.201.xxx.100)

    저희는 당연히 고등 조카들은 명절때만 보려니해요 그걸 양해를 구하고말고 할것도 없이 말안해도 다 이해해주죠

  • 21. 버드나무
    '19.4.19 9:32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토요일 식사라... 좀예매하긴 하네요 ( 시험 전전날 이지요 )

    원글님 부부가 부모님 이겨낼만큼 힘도 없어보이구요

    그냥 차 안에서 공부하다 식사만 간단히 할수도 있겠으나...

    아이의 원망 이 나은지 시부모의 원망이 나은지는 원글님이 판단하셔야 할듯해요

  • 22. 당연
    '19.4.19 9:38 PM (211.36.xxx.85)

    안갑니다

    뭐 근데 글올라오다보면 가야된다는 사람도 있을거예요
    저번에도 비슷한 글에 고3이 김장하는데까지 따라왔는데
    복(?)받아 서울대 갔다는 댓글도 본 82이니까요..

    김장할무렵이면 수능도 며칠 안남았을텐데...

  • 23. 별스러운
    '19.4.19 9:38 PM (182.209.xxx.230)

    분들 맞아요. 지금까지도 아이 학원 보내는것도 못마땅해 하시고 아마 이번에 안가면 다시는 당신들 찾아올 생각도 말라고 하실 분들이에요.
    시험 끝나고 그 주말이 또 어버이날 전이라 당연히 찾아뵐 생각이에요. 서울과 경기도끝이라 아이혼자 택시 태우기도 어려울듯 하고요.
    두분다 연세 많고 몸이 편치 않으시니 심기 불편하게 해들기 괴롭네요. 남편에게 잘 말씀드려 보라고 해야겠네요.

  • 24. 555
    '19.4.19 9:39 PM (218.234.xxx.42)

    이제 시작인데 빼야죠.
    엄마가 안 데리고 가는 게 아니라 아이 본인이 가기 싫은 겁니다. 전화드리고 편지쓰구요.

  • 25. ...
    '19.4.19 9:42 PM (121.165.xxx.164)

    아이 고1되었으면 결혼하신지 17년 이상인데, 그정도는 원글님 선에서 처리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17년 며느리 생활 하셨으면 어르신들이 그정도는 받아들여야지요.
    뭐라 하면 무시하셔야 하고요.

  • 26. @@
    '19.4.19 9:44 PM (119.64.xxx.101)

    수능 한번만 봐서 대학가는게 아니라 수행 하나하나 시험 하나하나가 다 대학으로 이어지는거란걸 설명하시고 역정을 내건 말건 삐지거나 말거나 나중에 후회할일 만들지 마세요.내아인 내가 지켜야죠.매해 오는 생신이 머가 중요해요.
    노인들이 이상한 고집 부려도 부모가 흔들리지 않으면 그러다 말아요.

  • 27. @@
    '19.4.19 9:47 PM (119.64.xxx.101)

    저희 부모님은 애들 셤이 중요하다고 셤끝나고 생신하고 그랬어요.
    저희도 항암중이시구요.
    애들 고등학교 3년동안요.지금은 좋은 대학가니 애들도 찾아뵙고 감사하다고 하고
    사이 좋습니다.어거지좀 부리지 말라 하세요.아 화난다.

  • 28. ㅇㅇ
    '19.4.19 9:5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손자한명 생신날 빠진다고 무슨 큰일이 나나요
    다른 식구들만 해도 열명이상 모일텐데
    다른 자손들이 축하드리면 되지 시험공부하느라
    잠도 모자란 손자가 꼭와야하는지 참나

    답답한 남편때문에 원글님만 속터지겠네요
    엄마시니 총대매고 자식 보호하세요

  • 29. 욕먹는다
    '19.4.19 10:06 PM (110.70.xxx.129)

    매번 욕먹어도 됨.
    이쪽이 분명하면 욕만 함
    강제할수 없어요

  • 30. 고등되면
    '19.4.19 10:08 PM (175.223.xxx.190) - 삭제된댓글

    생신 명절에 안오는거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
    노인들이 성질대단하네요

  • 31. ... ..
    '19.4.19 10:11 PM (1.234.xxx.61)

    남편이 유약하면 엄마가 지켜야죠
    고등 때는 행사 참석 안한다 라고 하세요
    애들 바람막이는 하셔야죠

    애들 일엔 양보 없다.
    애들 앞세워 체면치레 마시고
    단호하게 하세요.

  • 32. 몰라서
    '19.4.19 10:26 PM (223.62.xxx.186)

    그러시는 거예요 저도 아이가 영유아라 요즘 입시를 잘 몰랐거든요 제가 학교갈 시절엔 최상위 아이들이나 그것도 고삼쯤이나 되야 시험때 긴장했지 고 1때 한두번 시험 망치는걸 별로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제는 시대가 틀려져서 내신 한번 망치는게 엄청 큰 일인걸 알기에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남편을 잘 이해시켜 주세요 아이를 잘 보듬어 주시구요

  • 33. ㄷㅊ동
    '19.4.19 10:34 P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

    와보세요.
    시험때뿐만 아니고 명절에도 안갑니다.
    제 친구는 의사인에 아이들 어릴때 시댁(옆친정)내려 간다고 하면
    그 친정엄마가 "너 미쳤냐고 오고가고 시간빼앗기고
    가기하루전 그날 그다음날까지 정신에 영향있다고 "
    막 혼냈답니다. 형제 자매 다 의사입니다.
    그 친정엄마는 당신시댁에 행사있을때 아이들 떼놓고 다녔대요.

  • 34. ㅇㅇㅇ
    '19.4.19 10:34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앞으로 그럼계속그러실건데
    그때마다이난리치고그럴거예요?
    우리는 중학교때 제가한번 자리를박차고 나왔어요
    아이공부좀시키자는데 식사는 나중대학가서
    하면 안되냐구요
    말대답한번없던 며느리가 그리나오니 당연 집안뒤집어
    졌고 니새끼들 그래얼마나 공부시키는지보자라고
    시누가그랬고시부모는 의외로 가만계시더라고요
    어쨌든 그후 시험과겹치면 안데리고갔습니다
    재수때는 아예명절에도 안갔구요
    내아이는 내가지키는거죠

  • 35.
    '19.4.19 10:41 PM (124.54.xxx.150)

    고1 첫시험전날 애를 어딜 데리고 간다구요?? 애 인생 책임질 준비는 되어있나요? 10층짜리 빌딩 그 장손에게 넘겨주라 하세요 그럼 시험전날이라도 생신밥 먹고 온다구요
    나참.. 고등학교는 3년내내 입시에요 정신차리세요

  • 36. ...
    '19.4.19 10:51 PM (211.179.xxx.2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 누구도 원글님 아이입장을 지켜줄순없어요.
    지금 상황에선 원글님이 지켜야죠.

    저희 집안 한부부의 남편.
    부모 뜻 못거역해서 주말에 아이학원가는거 이해못하고,
    마치 잘못가르친듯여기고, 마누라 못마땅해하더니,
    결국 갈라섰습니다.
    그상황의 아이는 어찌되었을까요?
    지금 그아이, 다행히 공부도 잘 마치고 결혼까지 하고 살고있지만,
    부모가 더 처신을 잘 했다면 아마도 지금의 스펙보다 훨씬 더 좋은 스펙을 가지고있었을거라고 봅니다.
    그 부모뜻 거역못하던 남편은 어찌 사는줄 아세요?
    본인 아버지 제사에도 재혼한 아내 스케줄에 맞춰서 지각도 하더이다.
    그 대단한 장남인데 말이죠.
    지금하는것처럼 초혼때도 조금만 더 마마보이에서 벗어났더라면
    초혼도 무난하게 보내고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37. ..
    '19.4.19 11:07 PM (114.204.xxx.159)

    애 독감이라고 하고 떼놓고 가세요.

    그런 핑계라도 대셔야죠.

    부모가 애 인생 두고 도박하지 마시고 보호해주세요.

  • 38. ,,
    '19.4.19 11:32 PM (223.62.xxx.57)

    생신날 아이 안데려갔지만 집안 분위기가 엉망되면 아이에게도 영향이 있으니, 아이 잘 지켜주세요. 아이에게는 큰일 아니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놓고 가시구요.
    시부모님에게는 윗댓글님 말씀대로 전염성 강한 독감이라고 하시든가, 너무 큰소리 안나게 목소리 낮춰서 넘 진지하고 중요한 일이라는 말투로 걱정 가득담아 말하세요. 그러면 크게 난리치지 않으실거예요

  • 39. 일단
    '19.4.19 11:55 PM (182.209.xxx.230)

    님편에게는 무슨 욕을 먹어도 아이 데리고 가는건 안한다 얘기했어요. 시부모님께 말씀드리라 했고요. 저희 부부 둘다 마음이 약학 지금까지 끌려 다녔네요. ㅇㅇㅇ님 강단있게 자리 박차고 나오신거
    대단하시네요. 남편이 말해도 안되는 위에 님 말씀처럼 아퍼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버릴까봐요.

  • 40. 참말로
    '19.4.20 12:07 AM (175.208.xxx.222)

    그리 각별한 장손이면 애엄마도(원글님) 오지말고 집에서 손자 챙기고 본인 아들만 오라 하겠구만.... 손자 인생에서 딱 한번밖에 없는 시험에 왜 초를 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말로만 각별하다 하지 말구 3년 동안은 아이 좀 내버려두라 하세요.

  • 41. 못 데리고 가죠
    '19.4.20 12:18 AM (110.13.xxx.68)

    시험 전날 팔순이시라도 못 대려가죠..ㅜ.ㅠ 맘 같아서야 그깟 시험! 성적이 중요한가~ 가족화목이 중요하지.라고 생각해야겠는데 그렇게 안되는게 현실이죠!!! 시험전날에 가긴 어딜가요!!! 애도 너무 불안해하고 초초해하는데...그냥 욕 먹고 혼나도 아이는 데려가지 마세요~

  • 42. 열받아
    '19.4.20 2:31 AM (183.102.xxx.120)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하시면 진짜 가지 마세요
    손주 마음은 헤아리지 않고 본인 대접만 받으려고 하는 분들 정말 정떨어지네요
    고등 첫 시험인데 얼마나 중요한가요

  • 43.
    '19.4.20 8:53 AM (1.250.xxx.9)

    답답해서 로그인 아이 지키세요 그게 엄마할일이죠 그런거 못막아주고 대학 잘못가면 젤 먼저 비난할 사람들이 남편과 시부모입니다 지금 시부모한테 욕먹는게 두려우십니까? 이번에 데리고가면 담번에 또 겪으셔야는데 어쩌시렵니까?! 나쁜 며느리되는게낫죠 무능한엄마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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