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옷을 딱 세 개 팔았다고 속상하다는 사연을 보냈는데
이 정도면 가게 접어야 하지않나요?
경기 탓하고 있을 상황이 아닌데
답답하네요
라디오 듣다가 dj가 소개하는 옷가게 주인 사연이
ㅎ 조회수 : 2,744
작성일 : 2019-04-19 17:48:44
IP : 223.38.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쇼핑몰
'19.4.19 5:51 PM (117.111.xxx.61)하는 젊은 처자들 억대연봉 많은데
타격이 글루가나봐요.2. 알아서
'19.4.19 5:53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하겠죠.
혹시 알아요, 한 벌 마진이 100-200만원일 수도..
본인 건물에 동네 사랑방으로 운영하는 걸 수도...
그냥 사연 보내려고 우는척 하는 걸 수도...
가게 접고말고는 알아서 하겠죠.3. 우와
'19.4.19 6:02 PM (121.128.xxx.107) - 삭제된댓글윗님 같은 댓글은 너무 놀랍네요.
다 공감해 줄 수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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