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쩍벌다리 좀 하지 맙시다 여자가 쩍벌;;
제가 다리 오무렸는데도 옆 여자랑 다리 전체가 계속 맞닿아서
쳐다보니 캐리어를 본인 다리사이에 품고 다리를 캐리어만큼 벌리고 있어요 .
같은 여자라도 다리 닿는거 싫습니다
지하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캐리어 그냥 앞에 두던지
정 다리사이에 끼고 싶으면 세로로 돌려서 끼우던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제가 자리 다른대로 옮기고 다음역에서 탄 남자분이 그자리에 앉았는데 남자분이 다리 모으고 있는데도 둘이 다리 붙어있고 여자 꿈쪽도 안함
남자분이 많이 불편한지 다리 쭉 뻗고있네요 ㅋㅋ 그네타듯이
1. zzz
'19.4.19 4:51 PM (119.70.xxx.175)그래도 거기는 옷이나 입고있어서 다행이지요.
저는 얼마 전에 목욕탕에서 내내 쩍벌하고 앉아있는 사람을 봤습니다.
다리만 탕에 넣고 그 위에 걸터앉아서 내내 쩍벌..
그리고는 중간중간 가랑이 옆을 긁적긁적..ㅠㅠ
정말 가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 것을 참았..ㅠㅠ
미치는줄 알았네요..앉은 자리 앞 거울 뒷편에 앉아있는
그 여자 알몸에 쩍벌..그 가랑이가 계속 보이고..ㅠㅠㅠㅠㅠ2. ㅋㅋ
'19.4.19 4:51 PM (113.110.xxx.252) - 삭제된댓글세로라고 생각했는데.. 그 쩍벌녀 유연하네요ㅎ
3. 동감
'19.4.19 4:59 PM (118.34.xxx.234)쩍벌도 그렇고
요즘은 왜 그렇게 다리나 발을 내밀고 앉는 사람이 많나요 거의 드러눕겠더라구요
앞에 서 있는 사람의 공간은 생각 안 하는지
그 다리 피해서 위 손잡이 잡고 뒤로 엉덩이 빼야하는 꼴 되기 십상이어요.4. 칠칠맞게
'19.4.19 5:22 PM (124.53.xxx.131)지하철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노 소 불문 쩍벌녀는
질펀하고 맹하게까지 보여요.
페미 어쩌고 하면서 또 막 몰려오려나........5. 그게
'19.4.19 5:34 PM (116.127.xxx.180)전 여자들은별로보지못햇네요
아저씨나 나이먹은사람들 쩍벌많이봤어요
머리통을 한대콱처블고싶더만6. 주로
'19.4.19 5:48 PM (211.177.xxx.247)남자들 쩍벌이 대다수.
그 남자분 쩍벌남 옆에 앉았던 여자들 고충 느껴봤겠네요7. 지옥철
'19.4.19 6:15 PM (223.62.xxx.210)저는 그제 퇴근시간 지옥철에서 왠 아줌마에게 팔꿈치로 어깨 맞았어요. 손잡이도 못잡는데 밀려 나가면서 비키지도 않는다고 어이없어서 문앞도 아니고 완전 콩시루였는데
그냥 화풀이 당함. 밀길래 버티긴 했죠.
저 사십대인데 그분 50중반 만만했나? 싶네요
뒷통수대고 미친아줌마 한마디 했음.
원래 차몰고 다니는데 퇴근시간대라 거래처 약속시간 맞춘다 타서봉변8. ...
'19.4.19 6:19 PM (119.64.xxx.182)캐리어가 바퀴때문에 굴러가니까 민폐 안끼치려고 그런거 같은데요. 공항철도 타보면 굴러가는 캐리어 가끔 봐요.
손으로만 잡고 있기엔 너무 무거웠을 수도 있고요.9. ㅇㅇ
'19.4.19 6:28 PM (222.111.xxx.167)항상 지하철로 다니는데
앉아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앞쪽 줄을 보게 되잖아요?
쩍벌하는 사람은 다 남자였어요
살면서 쩍벌녀 한번도 못봤네요
쩍벌하는거 , 담배도 그렇고 남자비율이 훨씬 많은데 그게 뭐요
페미가 몰려온다니?10. ㅁㅁㅁ
'19.4.19 7:48 PM (211.104.xxx.139) - 삭제된댓글쩍벌남은 하루에 수 명씩 봐도
쩍벌녀는 몇 십년간 겪지도 못 해서 신기해요
근데 쩍벌은 다 싸대기감 민폐족속 맞는데
유독 여자가 어쩌고 페미가 어쩌고...
웃기는 사람들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