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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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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로는 제 배 밟고 앞 발로 가슴께 딱 짚고 서서 눈싸움하는데 어째야해요?

강아지요 조회수 : 3,155
작성일 : 2019-04-19 16:30:14

혀를 날름 거리면서

머리를 저한테 자꾸 들이대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강아지 키운지 이제 4개월 되었고요.


안아줘도 그 자세로 돌아가고

옆에 누워 기대도록 만들어도 저 자세로 돌아가고

결국 강아지 피하느라 싱크대에 가서 일 하거나 집안일 이것저것 해요.


개들은 뭐 볼 때 왜 앞발 한쪽을 들고 있어요?

달리기 준비자세도 아니고

용돈이라도 받으려고 손 내밀 자세도 아니고,,







IP : 211.19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9 4:35 PM (14.38.xxx.181)

    애기라 그럴걸요?
    우리집 멍뭉이가 맨나라 그렇제 저를 괴롭히더니 2살 넘으면서부터는 올려 놓아도 도망가요

  • 2. 네~~
    '19.4.19 4:36 PM (211.192.xxx.148)

    이제 1년 되었고요.
    강아지도 어릴때는 사람 엄청 귀찮게 하나 보네요.
    참으면 되는거네요.

  • 3. 장난감
    '19.4.19 4:53 PM (49.196.xxx.189)

    헌 곰돌이 인형 같은 거 여러개 주면 던지고 잘 놀거에요

  • 4. ...
    '19.4.19 5:15 PM (218.146.xxx.159)

    쓰다듬어 달라는 몸짓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도 맨날 머리 들이밀어요..

  • 5. 뽀뽀쪽
    '19.4.19 5:27 PM (115.143.xxx.140)

    해주세요...넘 귀여워요.

  • 6. ...
    '19.4.19 6:00 PM (119.2.xxx.212)

    혹시 소리 높여 이야기 하거나 그럴때 그러지 않나요?
    우리 강쥐는 제가 흥분해서 소리가 높아지면 딱 저 자세로 나를 쳐다 봐요.
    그래도 제가 흥분을 안멈추고 계속 소리를 높이면 그때부터는 앞발로 내 입을 사정없이 마구 때려요.ㅠㅜ

  • 7. ...
    '19.4.19 6:28 PM (119.64.xxx.182)

    저를 거부할때 그러더라고요.
    그러곤 틈을 봐서 암벽등반 하산하듯 과감히 내려가버려서 윟험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원글님 강아지도 귀찮아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 8. ..
    '19.4.19 7:41 PM (1.227.xxx.232)

    밖에 나가자고 하는거같은데요 뭔가 원하는거 있을때그러던데 맛난거 달라든지..

  • 9. 카밍시그널
    '19.4.20 8:46 AM (175.211.xxx.116) - 삭제된댓글

    혀 날름과 앞발 하나 드는 것은 불안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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