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날름 거리면서
머리를 저한테 자꾸 들이대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강아지 키운지 이제 4개월 되었고요.
안아줘도 그 자세로 돌아가고
옆에 누워 기대도록 만들어도 저 자세로 돌아가고
결국 강아지 피하느라 싱크대에 가서 일 하거나 집안일 이것저것 해요.
개들은 뭐 볼 때 왜 앞발 한쪽을 들고 있어요?
달리기 준비자세도 아니고
용돈이라도 받으려고 손 내밀 자세도 아니고,,
혀를 날름 거리면서
머리를 저한테 자꾸 들이대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강아지 키운지 이제 4개월 되었고요.
안아줘도 그 자세로 돌아가고
옆에 누워 기대도록 만들어도 저 자세로 돌아가고
결국 강아지 피하느라 싱크대에 가서 일 하거나 집안일 이것저것 해요.
개들은 뭐 볼 때 왜 앞발 한쪽을 들고 있어요?
달리기 준비자세도 아니고
용돈이라도 받으려고 손 내밀 자세도 아니고,,
애기라 그럴걸요?
우리집 멍뭉이가 맨나라 그렇제 저를 괴롭히더니 2살 넘으면서부터는 올려 놓아도 도망가요
이제 1년 되었고요.
강아지도 어릴때는 사람 엄청 귀찮게 하나 보네요.
참으면 되는거네요.
헌 곰돌이 인형 같은 거 여러개 주면 던지고 잘 놀거에요
쓰다듬어 달라는 몸짓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도 맨날 머리 들이밀어요..
해주세요...넘 귀여워요.
혹시 소리 높여 이야기 하거나 그럴때 그러지 않나요?
우리 강쥐는 제가 흥분해서 소리가 높아지면 딱 저 자세로 나를 쳐다 봐요.
그래도 제가 흥분을 안멈추고 계속 소리를 높이면 그때부터는 앞발로 내 입을 사정없이 마구 때려요.ㅠㅜ
저를 거부할때 그러더라고요.
그러곤 틈을 봐서 암벽등반 하산하듯 과감히 내려가버려서 윟험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원글님 강아지도 귀찮아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밖에 나가자고 하는거같은데요 뭔가 원하는거 있을때그러던데 맛난거 달라든지..
혀 날름과 앞발 하나 드는 것은 불안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