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JdCPwnt93w
연합뉴스 혈세300억 폐지청원 달성도됐고
국가기관통신사라는 대한 타이틀로 얼마나 공정한보도를 해왔는지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는것에 동의합다
패널이 기자들이라고 들을 내용이 많네요
유툽)관훈라이트 연합뉴스에 관한내용
ㅅㄴ 조회수 : 469
작성일 : 2019-04-19 14:11:44
IP : 175.214.xxx.2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9 2:48 PM (218.236.xxx.16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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