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뒤에 간장이랑 각종 들어가는것들 섞어서 부으려고 하는데요
어떤 레시피에서는 끓여서 식힌후 넣으라고 하고
어떤것은 끓여서 식힌 후 부어줬다가 3일뒤에 다시 부어내서 다시 끓여서 다시 부어주라는것도 있고
오늘 본 새로운 레시피에는
그냥 간장 식초 설탕 위에 끓이지 말고 그냥 섞어서 부어주라는 것도 있네요
다들 명이나물 장아찌 어찌 담으시나요?
뜨거울때 부으면 잎이 누래지더라구요.
끓여서 식혀붓고 나시 끓여 식혀부어요.
저도 윗님과 동일방법
성공했어요
방풍이랑 당귀 풋마늘대는 뜨거울때붓고
명이는 식혀서 붯어요..
잘됐어요~^^
설탕이 잘 안녹고 오래 보관하기 힘들어요.
끓여서 식히고 3일 뒤 다시 끓여 식혀 부어줘요.
아 그렇군요 설탕 그냥 넣으면 녹지도 않겠네요 진짜 ㅜㅜ
영상 보면 너무 쉽게 종이컵에 슥슥 해서 편해보였는데
복잡하더라도 이유가 다 있는거군요
역시 82 선배님들 덕분에 큰일날뻔한거 살았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