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극장에 나온 시니어모델분 멋있네요
워킹하는데 젊은모델들보다 더 멋진 아우라가...
부인도 젊은시절 한미모 하셨을 분이네요
나이들어도 자기꿈을 찾아가는것도 존경할만하고요
암튼 요번주 눈호강
1. ..
'19.4.19 11:11 AM (58.146.xxx.232)타고난 게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ㅜ
2. 가정이
'19.4.19 11:20 AM (211.221.xxx.152)화목하니 참 보기 좋아보여요.
무대위에선 진짜 멋있으시고,평소엔 주변분들과 소박하게 어울리시는 모습이 자연스러우시네요.
힘든일 많이 겪으신분 같은데 ,앞으로 잘 되길 응원합니다.3. 겉모습
'19.4.19 11:22 AM (65.93.xxx.203)도 연륜있지만 함께 고생한 부인 아끼는 모습이 참 좋네요.
겉멋만 들린 분은 아닌 것같아요.4. 60대에
'19.4.19 11:31 AM (121.136.xxx.65)온갖풍파 다 겪고 사셨다는데......몸매 보세요 유전자의 힘인가와요...얼굴엔 고단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나타났지만요
따님도 아빠끼 물려받아 서울대국악과 장학생이 었다던데...지금은 연극하시네요..5. ,,,
'19.4.19 11:40 AM (175.117.xxx.16)그러게요 그 넘의 유전자가 뭔지
6. 잠시 봤는데
'19.4.19 11:41 AM (175.211.xxx.106)외국인인줄...
근데 젊은 모델들보담 키가 좀 작다고 하던데 키가?7. ...
'19.4.19 11:43 AM (112.148.xxx.81)젊은시절 사진 장동건인줄 알았어요.
역시 코가 중요해요. 우뚝솟은 자연산 코...8. ..
'19.4.19 11:45 AM (115.94.xxx.219)평택에서 고기집 하셨던거 같습니다. 우리식구 가끔 가서 먹긴 했었는데 배불리 먹고 5-6만원 나오는 설거지가 더 많아 괜히 미안했던 고기집이었는데~
싼 소고기구이집이었는데~ 한우는 아니고
해장국이 나왔었는데 음식좀 하시는 분 같은 퀄리티였어요.
처음 갔을때부터 사장님이 평범하진 않구나하고 느꼈네요. 예전에 연예인이었나하고 뚫어져라 본 기억이 있어서 알아봤네요.9. 나는나
'19.4.19 11:51 AM (39.118.xxx.220)시화쪽에서 털보네(?) 순댓국집 하셨다고 본거 같아요. 요즘 애들보다 키는 좀 작지만 아우라가 있으시더라구요.
10. ..
'19.4.19 11:53 AM (115.94.xxx.219)키가 181 이래요
11. ...
'19.4.19 11:54 AM (59.8.xxx.136)이야기하는 것도 깊이가 있어서 더 호감가더라구요
12. 111
'19.4.19 11:54 AM (112.154.xxx.139)다리길이도 길고 쭉뻗었던데 주름을 왜그렇게도 멋있게 생긴건지요 넘 멋있으심
13. 아고
'19.4.19 1:19 PM (61.81.xxx.191)따뜻한 가장 이실 것 같아요
따님도 가야금 실력자이신듯 한데 연극하는것도 함께 출연도 하시고14. 가랑잎
'19.4.19 4:30 PM (210.100.xxx.139)저 인간극장보고 더 좋아졌네요
가족들한테 잘하고 화목하고 따뜻해보여 좋았구요
부디 몸건강히 승승장구 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