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올려요.
친정집에서 근 30 년을 살았는데 예전엔 세도 주고 그랬는데
세 드신분이 자살시도를 하셨어요. 다행이 구급차가 적절하게 와서 목숨은 건졌지만... 그리고 또 다른 세드신분이 자살시도. 다른분은 정신질환
저도 자살시도 손목에 상처 아직도 있어요.
엄마는 아프시고... 저는 어릴때 하도 그 집에서 가위가 많이 눌리고 귀신도 봐서... 다른데는 살아보질 못해서 내가 뭔가 불안하구나 했는데 왠걸...
결혼하고 그 집 나오니 가위도 안눌리고 정말 잠도 잘 자고...
터가 있긴한가봐요. 그 동네가 좀 비싼 동네라 집팔기 아까워 아직도 사시는데... 이사 가셨으면 좋겠어요.
베스트에 도깨비 글을 보고... 좀 이상한 우리집
...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9-04-19 10:46:58
IP : 223.38.xxx.20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