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성형수술 아시는분 계세요?

조회수 : 5,700
작성일 : 2019-04-19 08:43:57
40대후반인데 병원에서 질성형수술을 권하더라고요
60대에 하는거보다 젊을때 해놓으라는데
진짜 필요한 수술인지 궁금하네요
250정도든다고 하는데 지난번 검진하러 왔을때도
권하더니 볼때마다 얘기하시네요
IP : 114.201.xxx.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병원을
    '19.4.19 8:49 A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왜 가세요?

    별 미친 의사놈이 호구환자 대모집중인가 보네요.

    질 성형을 왜 하는데요?

    누가 거기 들여다보고 있는다구요?

    남편이 니 모양 이상하다던가요?

    그런 병원은 일부러라도 가지 마세요좀

  • 2. ...
    '19.4.19 8:52 AM (182.222.xxx.106)

    다른병원 가시길

  • 3. 프림로즈
    '19.4.19 8:53 AM (221.149.xxx.124)

    진짜 이상하다면 권할 순 있는데... 소음순 너뮤 늘어나면 옷 입을때도 쓸리고 안좋음. 본인이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그나이이 굳이 수술을? 싶네요 다른 병원 한군데 더 가보세요

  • 4. 나이
    '19.4.19 8:55 AM (223.39.xxx.167)

    윗님 태클 아니고
    그 나이가 왜요?
    40대 후반은 여자도 아닌지요
    병원에서 권유 할 땐 이유가 있는 법
    다른 병원 한 군데 더 가 보시고 결정 해 보세요

  • 5. 프림로즈
    '19.4.19 8:57 AM (221.149.xxx.124)

    엥 저만 그렇던가요 ㅠㅠ 한해 한해 나이들수록 치료받고 수술하는 거 자체가 버겁죠 ㅠㅠ 꼭 필요한 거 아닌 다음에야...

  • 6.
    '19.4.19 9:07 AM (121.183.xxx.167)

    성기수술을 왜하나요? 하여튼 우리나라 산부인과의사들 돈안벌리니 별미친 수술들 만들어내는것 같아요. 그런 수술 아무런 효과도 없고 오히려 부위 특성상 부작용도 잘나고 부작용나도 어디가서 창피해 보여주기도 말하기도 그런 부위라 말도 못한다 그러던데 거길 왜 수술하나요. 어금니아빠 그놈도 성기수술부작용으로 발기가 안돼 더 성에 집착했다면서요.

  • 7. 아우....
    '19.4.19 9:3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성감 잃을 수도 있다네요. 윗분 말대로 소음순절제같은거 아니면 질내부성형은 별로인데
    말을 잘 안해서들 모르나봐요

  • 8. 반대
    '19.4.19 9:42 AM (59.21.xxx.95)

    그거 하다 죽은 사람 봤는데요

  • 9. ㅇㅇㅇ
    '19.4.19 10:00 AM (39.123.xxx.208) - 삭제된댓글

    의사한테 낚이셨네요.
    통증 아주 심하고 수술 후 시간 지나면서 다시 돌아 온답니다.
    그리고 성감 줄 수 있고 그러면 분비물 안나옵니다.
    만족도 낮은 수술이예요.
    의사가 장가꾼이라고 밖에는..

  • 10. ....
    '19.4.19 10:21 AM (223.62.xxx.11)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저도 비뇨기과 갔다가 권하길래 산부인과 가서 문의했었어요
    산부인과 의사쌤께서 본인은 그 어떤 질 성형도 반대하신다고 하시며 질성형 하면 질초음파 할때도 의사로써 하기 넘 힘들고 효과도 없다고 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진짜 안하길 잘했구나 싶어요~

  • 11. 질성형
    '19.4.19 11:02 AM (211.36.xxx.2) - 삭제된댓글

    얘기하는데 소음순 얘기하는 사람은 뭐예요?
    둘은 다른거예요

  • 12. 프림로즈님
    '19.4.19 11:40 AM (113.110.xxx.252) - 삭제된댓글

    혼자 다른 이야기하고 계시네요

  • 13. 케겔콘 운동추천
    '19.4.19 2:33 PM (182.31.xxx.223)

    그나이엔 경부암 자궁암 같은 암 걱정해야할 나이 아닌지.. 거길 수술해서 어디다 쓸려고..모든 수술은 용도 목적이 있잖아요 임플란트 수술조차. 그수술은 아무 목적이 없어요. 남자의 성감을 위해선가요? 그렇다면 더욱 안해야죠. 두세번 관계하면 다시 예전 사이즈로 늘어나요. 차라리 케겔콘 사서 질근육단련 하지.. 제가 다닌 회사가 그거 만들어 미국에 수출하던 회사예요.

  • 14. .....
    '19.4.19 3:40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고 신해철씨도 위 절제수술하다 비명횡사 하셨는데...
    생명과 직결되는 꼭 필요한 수술 아니면 안하셨음 합니다.

  • 15. ....
    '19.4.19 3:42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고 신해철씨도 다이어트 한다고 위 수술 하다가 비명횡사 하셨는데...
    생명과 직결되는 꼭 필요한 수술 아니면 안하셨음 합니다.
    신해철씨 그리워요.

  • 16. ....
    '19.4.19 3:43 PM (211.46.xxx.173)

    고 신해철씨도 다이어트 한다고 위 수술 하다가 비명횡사 하셨는데...
    생명과 직결되는 꼭 필요한 수술 아니면 안하셨음 합니다.
    신해철씨 그리워요.
    그 수술 안했음 지금도 살아계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9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7 1년 12:53:47 238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2 ... 12:52:05 186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1 ㅇㅇ 12:52:03 56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 주말 12:50:51 157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2 와우 12:49:28 208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79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8 ㅇㅇㅇ 12:44:24 354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310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217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13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0 어버이날 12:35:19 669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3 ㅇㅇ 12:31:29 933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133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29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4 12:26:08 582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2 노견 12:25:49 270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486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44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452
1809070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6 와 감동 12:17:39 920
1809069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773
1809068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566
1809067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2 .. 12:10:35 436
1809066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