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때 혼자 살아 남은 아이 근황
어쩜 이럴수가 ㅠㅠ
한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하네요.
1. ㅡㅡ
'19.4.18 8:13 PM (115.161.xxx.11)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926816&entrance=
2. ㅜㅜ
'19.4.18 8:15 PM (112.150.xxx.194)그 제주도로 이사가던 그집 아이인가요?
오빠는 찾지도 못했던.ㅜㅜ
안그래도 그 아이가 궁금했어요. 어떻게 지내는지.
아 속상해라ㅠㅠ3. ㅇㅇ
'19.4.18 8:23 PM (110.70.xxx.77)이 아이는 불쌍하고 주변 사람들 인간도 아니다
욕하면서도 내 아이 주변의 부모없는, 아니
하다못해 맞벌이라 엄마 감시 못받는 아이
배척하고 가까이 하지 말라는 사람들
엄청 많을걸요.
먼곳에 앉아서 풍경 구경하듯
감놔라 배놔라 하는일은 그만두고
다들 내가 오늘 만나는 사람.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된 판단 내리고 인간답게 살려고
노력하는 일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4. ...
'19.4.18 8:35 PM (116.127.xxx.74)저렇게 어린 나이면 담임이 좀 신경만 써주면 다른 아이들이 저리 놀리는지 않을거 같은데요...너무 속상하네요..
5. 헐........
'19.4.18 9:15 PM (58.226.xxx.246)아이구 아가야.............ㅠㅠ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6. 아
'19.4.18 9:26 PM (39.7.xxx.126)못돼처먹은것들
자식들있는데 ㅇㅇ이는 이란사연있어...하고 떠들어대니
부모한테 들은그대로 아이한테 말하는거죠.
또래자식 키우는 부모들이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아... 진짜 속상하네요. 이제 겨우 8살인데.7. ㄴㄴㄴ
'19.4.18 9:47 PM (110.70.xxx.26)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저라면 제 아이가 저 아이의 따뜻한 친구이길 바랄거 같아요. 부모없으니 같이놀지 말라니요 ㅠㅠㅠ
너무너무 잔인하네요.8. 하아~
'19.4.18 10:25 PM (175.211.xxx.106)한숨만 나옵니다.
울나라 사람들, 애들이나 어른이나 참 못됐어요.
일반적으로.9. ..
'19.4.19 3:41 AM (175.116.xxx.150)못됐다.정말...
10. hide
'19.4.19 7:21 PM (223.39.xxx.60)에혀..맘이 너무 안좋네요..
11. .....
'19.4.19 8:19 PM (112.144.xxx.107)저건 반 친구들 부모들이 문제에요.
어린애들이 저러면 야단치고 가르쳐야지 손 놓고 있으니 저 사단이 난거죠. 내 새끼가 저런 짓 하면 혼쭐을 내주겠어요.12. .....
'19.4.19 8:29 PM (223.38.xxx.146)이 아이는 불쌍하고 주변 사람들 인간도 아니다
욕하면서도 내 아이 주변의 부모없는, 아니
하다못해 맞벌이라 엄마 감시 못받는 아이
배척하고 가까이 하지 말라는 사람들
엄청 많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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