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물 먹은 솜 같고 마음도 울적하기만하네요
부모 원망한들 그분들이 바뀔리는 없을거구요
결국 제가 변해야되는데
결국 조회수 : 1,152
작성일 : 2019-04-18 19:54:10
IP : 59.5.xxx.1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8 8:12 PM (1.237.xxx.111) - 삭제된댓글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부터는 원글님이 하고 싶은것 원하는것 찾아서 집중하고 노력하셔요.
제가 저희 아이들에게 늘 말합니다.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것이 가장 효도하는거다.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건강하게 즐겁게 살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엄마의 할 일이다. 하고요.
원글님 원하는 삶을 사세요.
두려워 마시고요.
이게 부모님께 효도하는 거라고 믿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