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이 잘 풀려요

가족소풍 조회수 : 7,130
작성일 : 2019-04-18 12:49:41
김밥이 헐겁고 김밥끝이 잘 안 붙어요.

김밥문제 해결좀 해주세용 -_-;;
IP : 175.223.xxx.1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밥을
    '19.4.18 12:51 PM (211.187.xxx.11)

    말때 손끝에 힘을 주고 끝부분부터 짱짱하게 마셔야 해요.
    김 끝부분에 밥풀 몇개 얹어서 짱짱히 말고 그걸로 붙이세요.
    저는 김발을 안 쓰고 손으로 마는 게 더 단단하게 말리더라구요.

  • 2. 밥을
    '19.4.18 12:55 PM (218.152.xxx.162)

    김 끝부분 2cm만 남기고 얇게 펴서 말아주세요.
    다 말고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놓으시구요.
    그래도 풀어지면 물을 살짝 바르세요

  • 3. 저도
    '19.4.18 12:55 PM (175.121.xxx.207)

    원글님 질문에 묻어갑니다
    단단하게 말기가 참 어려워요

  • 4. 밥에
    '19.4.18 1:02 PM (175.123.xxx.115)

    참기름을 많이 바르면 김끼리 잘 안붙어요.

    그리고 김밥말때 한번 돌리고 나머지 김쪽을 좀 당겨서 하면 팽팽하게 돼요 너무 잡아당기면 찢어지고요.

  • 5. .....
    '19.4.18 1:03 PM (210.210.xxx.157)

    처음부터 잘하시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
    김밥 싸는것도 연륜에 따른 내공이 붙게 되어 있어요.
    저학년 엄마들보다 고학년 엄마들이 더 잘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후라이팬에다 참기름을 발라 김밥을 돌돌 굴리세요.
    그러면 결이 단단해져요. 고소한 맛도 일품..

  • 6. ..
    '19.4.18 1:06 PM (106.255.xxx.9)

    끝에 물을 살짝 묻히세요

  • 7. 좋은김
    '19.4.18 1:09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일단 두꺼운 김밥용 김이어야 하고요.
    김에 밥을 얹은후, 잘 편다음에..손바닥으로 대충 눌러주세요.
    밥알 한두개를 손으로 짓이겨서 3-4군데 김끝에 바릅니다.
    김밥을 잘 말을때, 꽉꽉 눌른다는 행동은 터지게 누르는 게 아니라 돌돌 잘 말리게 누르는 겁니다.
    김밥을 다 말은후에는, 경계선이 있는 부분을 아래로 놓습니다.
    김밥 썰기전에 김밥 겉에 참기름을 살짝 바릅니다.

    또한가지 팁이라면, 김밥용 밥은 찹쌀 1-2수저 넣고 해요.

  • 8.
    '19.4.18 1:09 PM (49.142.xxx.171)

    김밥싸는 도마에 습기가 있으면 절대로 안돼요
    김발도 잘 말려서 사용하시구요
    꼭 마른도마 사용하시고 잘 안붙으면 끝에 참기름 살짝
    발라 보세요
    시금치 같은 경우 물기 꼭 짜세요
    김은 물묻으면 안된다 생각하시고 싸시면 쉬워요

  • 9. 저는
    '19.4.18 1:26 PM (211.192.xxx.148)

    원래 김밥이 밥도 꼬들해서 소화도 안되기때문에 빡빡단단하게 말지를 않아요.

    설렁설렁 말아서 맨 끝 김부분도 물같은거 바르지 않고
    약간 벌어져 있더라도 그 부분을 바닥으로 향하게 두었다 썰어요.

    그래도 안풀려요

  • 10. ..
    '19.4.18 1:28 PM (59.11.xxx.20)

    전 밥에 물기가 많으면 잘 풀리더라구요..

    밥할때물양을 한번 줄여보세요..
    밥이 좀 꼬당꼬당(?)한게 밥 질펀한것보다 덜 풀리더라구요..
    밥속에 들어가는 재료양이 적으면 더 좋구요.

  • 11. 김밥장사
    '19.4.18 2:18 PM (175.120.xxx.157)

    물 같은 거 안 묻혀도 되요
    김을 세로로 깔고 밥을 끝에 1,5센티 정도 남기고 다 까세요
    그리고 김밥 잘 못 싸는 분들은 김발보다 걍 싸는 게 나아요
    김밥은 당겨가면서 말면 탱탱하게 말려요 한번 말고 양쪽 손으로 김밥 잡잖아요 당기면서 마세요
    김밥은 탱탱하게 당기면서 말아야 하고 말아서 끝 부분이 아래로 가게 해 놓으면 붙어요
    김밥밥은 찰기 있으면 떡 져요 맛 없어요

  • 12. 김밥장사
    '19.4.18 2:20 PM (175.120.xxx.157)

    김밥은 찰기 있게 하지 마세요 찹쌀같은 거 섞지 말고요
    압력솥에 하지 말고 전기압력솥일땐 고화력으로 하면 찰져서 양념하고 밥 펴면 떡 져서 보슬보슬 하지 않아요

  • 13. .......
    '19.4.18 2:20 PM (222.106.xxx.12)

    김을 3등분해서 한장더 비스듬히 깔고하래요
    (전 신기하게 잘 말아져서 안써본 방법이긴하나)

  • 14. 저는
    '19.4.18 3:02 PM (121.166.xxx.61)

    김 끄트머리에 밥풀 약간 붙여서 말아요

  • 15. ...
    '19.4.18 3:17 PM (114.200.xxx.117)

    배합초를 전자렌지에 살짝 따끈하게 데워서
    김밥끝에 발라서 말면
    절대로 안풀립니다

  • 16. ㅡㅡㅡㅡ
    '19.4.18 5:33 PM (211.104.xxx.198)

    밥어 참ㄱ름을 너무 많이 넣어서 그래요

  • 17. ...
    '19.4.18 9:27 PM (220.75.xxx.108)

    집밥 백선생에 김밥편 있어요. 그걸 보시면 도움이 될 걸요. 아마 기억에 남상미 있었으니까 마지막 시즌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16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17
1797115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2 u,, 08:43:41 333
1797114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 고민 08:42:00 236
1797113 귤이 끝물인데요 2 ... 08:35:40 404
1797112 시집살이시킨 남편이 너무 미워요 3 남편 08:33:04 550
1797111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5 어디서 08:24:27 272
1797110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16 마음이 아프.. 08:23:26 946
1797109 아이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10 . . 08:22:09 802
1797108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17 ㅇㅇ 08:15:51 1,220
1797107 [단독]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 13 ... 08:15:22 894
1797106 딸 자랑 조금만.. 9 .... 08:15:01 780
1797105 요번주에 이란 폭격 할거라는 소문이... 7 08:05:41 1,210
1797104 도데체 이 시국에 무용하기 짝이 없는. 6 돌았나 07:59:03 843
1797103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트럼프 "전세계에 10% .. 2 lil 07:57:42 888
1797102 체질에 맞는 식품은 기적에 가까울정도로 효과가 좋네요 7 .... 07:57:12 835
1797101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18 .. 07:30:28 976
1797100 최민정 일부러 김길리에게 금메달 양보 21 07:26:43 4,432
1797099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6 돈의노예 07:25:12 784
1797098 최민정선수 우네요 5 ㅇㅇ 07:06:35 3,584
1797097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3 07:04:02 1,316
1797096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24 …. 07:03:53 2,426
1797095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3 와우 06:53:15 1,413
1797094 1500미터 금메달~~~ 5 belief.. 06:27:32 2,192
1797093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어이 06:19:38 2,366
1797092 윤석렬 항소포기시 7 라라 05:55:41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