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임대료는 월 45만원이였는데 50만원으로 또 올리신다고 연락 왔어요.
앞으로는 법이 바뀌어서 세금계산서도 안끊어도 되니까 안해주겠다고 하면서요.
일단 이 부분은 담당세무사사무실에 문의해볼 예정이고요ㅠ
근데 가게가 손님 오는 가게가 아니라
그냥 물품 보관창고 같은 곳이에요..
원래 제가 하던 일이 아니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하던 일 물려받아서 하는거라서 이제 막 배워가는건데
엄마에게 물어보니 매해 조금씩 올렸다고 하더라고요ㅠ
암튼 그 전에 직장생활로 모아 둔 돈이 조금 있는데 원래는 독립해서 집을 대출껴서 사고 싶었어요.
근데 그냥 독입은 미루고 집에서 있으면서 그 보관창고를 사는건 어떨까 싶은데
엄마는 많은 자영업자들이 가게를 월세로 두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
너가 한번 고민을 좀 더 해보라고 하는데
자영업자분들 어느정도 대출 끼고서 창고를 살 수 있으면 사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