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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위해 사람도 피하시는 대통령의 어머니

ㅇㅇㅇ 조회수 : 5,240
작성일 : 2019-04-18 10:20:49

대통령을 위해 사람도 피하시는 대통령의 어머니 - 김비오 중영도 지역위원장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CUjKOUxmRPM


-----------

문재인대통령이 어머니의 그 고귀한 성품을 그대로 물려받았네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매일 사람들의 눈에 안띠게 성당에 가서 아들을 위해 조용히 새벽기도를 하신답니다

IP : 61.98.xxx.23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4.18 10:20 AM (61.98.xxx.231)

    https://www.youtube.com/watch?v=CUjKOUxmRPM

  • 2. 올리브
    '19.4.18 10:25 AM (59.3.xxx.174)

    역시 문프 성품이 괜히 좋은게 아니네요.
    존경 스럽습니다.

  • 3. 저는
    '19.4.18 10:25 AM (175.214.xxx.205)

    문대통령님 어머니의 기도덕분이 문대통령이 이자리에까지오르고 문통님또한 신실한 신자이며 말씀대로 올바르게살아 성공한 대통령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 4. ....
    '19.4.18 10:27 AM (121.179.xxx.151)

    매일 새벽기도....
    당연히 경호 철저하게받으시겠지요?
    존경합니다.

  • 5. ....
    '19.4.18 10:28 AM (110.70.xxx.231)

    ......

  • 6. ㅇㅇ
    '19.4.18 10:30 AM (223.39.xxx.168)

    정치인들 언론인들 사람들 다 피하고 오직 성당 집만 조용히 다니며 지내신답니다. 집에 오시면 종편뉴스랑 신문 보신다고ㅜㅜ 그렇게 속상해 하신다네요..

  • 7. 정말
    '19.4.18 10:31 AM (14.45.xxx.221)

    어머니의 고귀하신 성품 그대로 물려 받으셨네요..
    어머니 건강하세요~

  • 8. ...
    '19.4.18 10:31 AM (121.179.xxx.151)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9.
    '19.4.18 10:39 AM (124.80.xxx.253)

    어머니 성품이 그러시니
    대통령님같은 아들을 길러내신 거지요

  • 10. 신기하다고할지
    '19.4.18 10:46 AM (203.247.xxx.210)

    훌륭한 남자,
    어머니가 훌륭하지 않은 분이 없어요

    예전에 조영남이 티비에 나와 본인 어머니 얘기를 하는데
    가짜 꿀 설탕 녹여 저으면서 내 주를 가까이 찬송했다 했었죠

  • 11. 쓸개코
    '19.4.18 10:47 AM (118.33.xxx.96)

    종편들 조용히 사는 분 괴롭히지 말길..

  • 12. ...
    '19.4.18 10:47 AM (61.77.xxx.189)

    아흔에 대단하시네요
    정말 그 어머니의 성품을 닮으셔서 ㅠ
    무한 존경합니다

  • 13. 역시
    '19.4.18 10:48 AM (116.44.xxx.84)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십니다.
    어머님 성품이 고스란히.....

  • 14. ??
    '19.4.18 10:52 AM (180.224.xxx.155)

    정치하려고 줄 대려는 놈들. 기레기들.
    저런 분 괴롭히지 말길.

  • 15. ..
    '19.4.18 10:52 AM (116.45.xxx.121)

    콩콩팥팥 진리죠. 존경스럽습니다.
    나는 자식한테 모범이 되고있나 돌아보게 되네요.

  • 16. ㅇㅇㅇ
    '19.4.18 10:53 AM (61.98.xxx.231)

    문대통령이 장남이시라 어릴때 어머니가 일하러 나가시면
    학교서 돌아와 동생들 돌보고 공부가르치고
    어린동생은 업어서 재우기까지 하심
    그리고 학교안가는 날은 어머니와 함께 일 도우러 같이 다니심
    문재인대통령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극한직업을 가지고 살아가심
    어릴때는 어머니와 어린동생들을 위해
    커서는 대통령이 되시고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심

  • 17. ㅇㅇ
    '19.4.18 11:01 AM (148.252.xxx.48)

    존경합니다.
    세상에 좋은 본을 보여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발끝이라도 따라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어요.

  • 18. ㅇㅇ
    '19.4.18 11:04 AM (223.39.xxx.168)

    등교길에 다리가 아픈 친구를 몇번 업고 다녔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맞나요? 막 분해서 울고 ..왜 그러냐니까 키가 크고 힘이 쎘다면 친구를 더 번쩍 업었을텐데 자신이 약해서 싫다고..

  • 19. ......
    '19.4.18 11:09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가족 모두가 청렴하고 단정하신 분들 같아요
    동생되시는 분 또한 형님이 요직에 있을때
    행여 의도치 않게 구설에 휘말릴까봐
    아예 뭍에 발딛지 않으려 했다는 일화도....
    욕심 덕지덕지한 권력지향적인 인물들이 대분분인
    그바닥에서 어찌 저런....

  • 20. 대단하신분
    '19.4.18 11:17 AM (115.140.xxx.190)

    같아요. 너무 먹고살기 어려워서 암표상하러갔다가 도저히 못하고 다시 오셨단 일화가 있지요. 문대통령님 어린시절에 그런 어머님을 보고 자라셨으니 올곧을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 21. --
    '19.4.18 12:38 PM (49.172.xxx.114)

    교과서 같으신 분들 이야기...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죠.

  • 22. 김정학 판사
    '19.4.18 1:0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문재인 대통령이 학창시절 몸이 불편한 친구를 위해 같이 등교 했던 얘기.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5160475415007

  • 23. 참나
    '19.4.18 4:13 PM (211.36.xxx.29)

    지금도 무수히 많은애들이
    다쳐서 목발한친구.휠체어 당분간 타는 친구.
    장애로 매일 휠체어 타야하는 친구 등등
    많은아이들이 그런친구를 돕고있어요!!
    문통이 한번 한 그일이 그렇게 길이길이 얘기되어야 되는
    꺼리는 아니니 그만 자중 좀 합쇼!!!

  • 24. 위에
    '19.4.18 6:09 PM (218.157.xxx.205)

    참나는 나쁜 일만 떠들고 싶은신가?? 자중은 댁이나...

  • 25. 자중ㅋㅋ
    '19.4.19 1:30 AM (119.70.xxx.55)

    지금도 친구나 남을 돕는 사람들 칭찬하구요. 문프님도 칭찬이 아깝지 않습니다. 정치인 중에 문프님 같은 미담 많은 사람 있으면 데려와 보시든가 ㅋㅋㅋ 전과자라 못하실라나?

  • 26. ..
    '19.4.19 5:22 PM (58.141.xxx.120)

    김비오라는 분도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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