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40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저씨가
부모님이랑 살아요.
차 빼달라고 몇번 얘기한거 말고는
아저씨하고는 인사도 안하고요
그런데 할머니랑은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몇마디 나누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아저씨가 새벽에 출근하는데
원래 안그러다가 요즘에
꼭 5시 6시 사이에
화장실에서 피는거 같아요.
누구한테 말해야 할까요?
저는 40초입니다.
담배냄새 누구한테 말할까요?
죽겠음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9-04-18 06:17:32
IP : 124.58.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8 6:24 AM (223.63.xxx.67)본인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관리실에 말해서 방송을 하던 아니면 집안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벽보붙이던..
2. 글쓴이
'19.4.18 6:28 AM (124.58.xxx.208)할머니한테 말하면 아들편 드느라 싫어하시려나요
3. ..
'19.4.18 6:59 AM (211.49.xxx.43)다른 집에서도 올 수 있는 거니까
그냥 환기구에 댐퍼를 설치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전동 댐퍼라고 검색해보세요4. 우린
'19.4.18 8:01 AM (116.127.xxx.180)밤늦게 12시다되서 꼭 담배냄새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관리실에서 매번 방송해도 소용없어요
누가핀지 모르니 뻔뻔하게 나가는듯
필라면 방문닫고 혼자 처피울것이지 왜 베란다 문열어놓고 피우는지 극혐이네요5. 아무
'19.4.18 10:00 AM (223.62.xxx.19)소용없을 걸요.
어떻게 해도 계속 피워요.
관계만 껄끄러워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