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모르게 너무 갑갑하고 답답하고 짜증이 밀려와서
집에와서는 녹초가 되네요
답답한 친정엄마도 밉고 그걸 닮은 나도 밉고
시집잘간 딸... 어떻게 고생하고 사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좋은줄 아는 엄마도 밉고 그냥 너무 화가나서 집에와서 라면에 맥주에 마시면서
왜 이리 짜증이 날까요
친정집에 다녀오거나 친정식구들만 만나고 오면 화가나요
ㅡ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19-04-17 16:03:15
IP : 61.98.xxx.1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산과물
'19.4.17 6:58 PM (112.144.xxx.42)그냥 친정있다는 존재 자체만 생각하세요. 기대 안하면 실망할것도 없지요. 친정없으면 외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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