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남자가 여자에게 저리 말한 경우
나중에 다시 여차저차 해서 잘되서
결혼하고 지금은 잘 산다 하는 분들
계신가 급궁금하네요.
미련 이라기보단...저도 지금은 방전된
느낌이라...그냥 다른 분들 잘 된
케이스 얘기라도 들으면 대리만족(?)
뭐 그런거라도 될까 싶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어서요 ㅠㅠ
그에 힘 얻어 괜히 저까지 희망 품고
아무 액션 취할 맘은 없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신 연락마란 통보 받고도 결혼한 경우 있나요?
ㅇㅇ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19-04-17 14:36:00
IP : 115.161.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19.4.17 2:52 PM (211.177.xxx.36)여자들은 가끔 열번 찍다보면 싫어요가 좋아요로 바뀌는 경우 본적 있는데.. 남자는 없어요.. 여자가 열번찍는다고해서 바뀌지 않더라구요.
2. ...
'19.4.17 2:52 PM (175.113.xxx.252)거의 없을걸요... 그리고 자존심이 있지 그런이야기 듣고 뭐하러 연락을 다시하고 결혼까지 하겠어요...
3. 그럴리가
'19.4.17 3:01 PM (223.38.xxx.182)남자는 마음한 번 돌아서면
끝이던데요4. 원글
'19.4.17 3:07 PM (115.161.xxx.11)그러게요 ㅎ
그냥 뭐 엄청 이뻐졌더니 sns 보고
다시 먼저 연락 왔다던지
그래서 갑을 바뀌고 결혼했다
식의 얘기가 있을까 싶었어요 ㅠㅠ5. 봤어요
'19.4.17 3:18 PM (211.197.xxx.128) - 삭제된댓글최근 결혼한 커플인데
오랜동안 연락하지마 서로 번갈아 하고
결혼 한달 전에도 남자가 싫다고 헤어졌었다고.
성대하게 결혼식 올렸네요6. 원글
'19.4.17 3:20 PM (115.161.xxx.11)ㅠㅠ 네 감사해요.
그런 커플도 있구나 하고
듣기만해도 남의 일이지만
나름 위안되네요.
지금 저로선...7. 그결혼
'19.4.17 3:33 PM (103.252.xxx.253)하지마세요. 나중 반드시 후회합니다
8. 211님
'19.4.17 4:31 PM (223.38.xxx.67)커플은 결혼 생활 평탄치 못하다에 한표...
9. 결혼은
'19.4.17 4:42 PM (117.111.xxx.18)시작일뿐. 서로
헬게이트 열리는거죠.
사랑하고 원만해도 힘든일 있는데
하물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