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게 되서 적응기간 2달 정도 갖고 그 이후부터는 시터분 도움 없이 저희 부부가 해 보려는데요..
시터 이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참 힘이 드네요..
아이 잘 봐주셨고 성실하게 근무해 주셨거든요.
원래는 올해 말까지 아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원하시면 동네 맘카페에 소개글 올려드릴까 합니다.
어떻게 말씀드리는 게 좋을까요? 참 힘드네요..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게 되서 적응기간 2달 정도 갖고 그 이후부터는 시터분 도움 없이 저희 부부가 해 보려는데요..
시터 이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참 힘이 드네요..
아이 잘 봐주셨고 성실하게 근무해 주셨거든요.
원래는 올해 말까지 아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원하시면 동네 맘카페에 소개글 올려드릴까 합니다.
어떻게 말씀드리는 게 좋을까요? 참 힘드네요..
하루라도 빨리 얘기하세요, 수요가 있어서 좋으신 분들은 일하실 수 있을 거예요.
서로 필요에 의한 관계이니까 어쩔수없지요 뭐.
미루다 임박해서 말하면 서운할수도 있어요.
어짜피 만나면 헤어짐은 당연한거예요.
오늘이라도 얘기하세요.
맘카페에 많이들 소개하더라구요
다른곳 연결해 드리니 서운해 하지 않아요
아마 아이가 어린이집다닌다니 어느정도 생각은 하시고있으실거예요 미리말씀드ㄹ세요
시터분 다음집이랑 바로 연결될 수 있게 해주심 문제없을것 같은데요. 근데 둘째아이가 어린이집에 빨리 가나 보네요. 원글님네 시터분은 1,2년 더 하실 생각이셨나본데
이제 25개월 되었습니다. 집근처 국공립 어린이집이 생겼는데 거기 입소하게 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