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4.17 10:22 AM
(211.246.xxx.61)
딱 갖다 버렸으면 좋을 놈...
2. 몰라서
'19.4.17 10:23 AM
(180.68.xxx.100)
물어?
알려줘?
A4 용지에 그동안 한 일들을 빼곡하게 써서
면상에 붙여 주세요.
3. 제일 불쌍한건
'19.4.17 10:23 A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엄마요.
둘이 어떻게든 해결하세요. 돈도 많이 벌면서 왜 친정엄마까지 거지같은 남편 앞에서 부려먹으시는지.
4. ...
'19.4.17 10:24 AM
(106.241.xxx.69)
제가요즘에 입덧이 심해서 집에서 좀 누워있는일들이 꽤 있었어요...그게 보기싫었던건지 먼지..정말 너무 속상하고 생각할수록 너무 열받아죽겠어요.
5. ..
'19.4.17 10:24 AM
(223.62.xxx.146)
쫓아내버리세요!!
6. ..
'19.4.17 10:25 AM
(106.241.xxx.69)
ㅠㅠ친정엄마는 제가 안쓰러워서 두고 못보시는건데 그와중에 지혼자 편하니까 더열받아요.
7. ..
'19.4.17 10:25 AM
(220.85.xxx.168)
담부턴 면전에 대고 얘기를 꼭 하세요 꼭이요.. 임신해서 직장까지다니고 니가버는돈의 2배 벌어와야해서 힘들다고. 그리고 장모님좀 도와드리라는데 갑자기 와이프 험담은 왜하냐고요
8. ㅎㅎ
'19.4.17 10:2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내참. 돈도 님이 더 버는데 그런말을 한다구요? 어이가없네요. ㅎㅎ
그럴때 진지하게 비웃으면서 한마디 하세요. 그러는 너는 뭐 하는거 있냐? 라고.
9. 숫자
'19.4.17 10:28 A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숫자로 말해야해요
넌 100벌고 직장만 다니잖어
난200벌고 직장다니고 입덧중이고 큰애돌보고 빨래하고 청소도우미 관리하고 조목조목 써주세요
자 하는일없는 내가
100벌고 직장만 다닐게
나머지 네가 다할거지?
물론200벌면서
그나마 입덧은 안하니 나보다 할일은 없으니
훨씬 이익이야
10. 사돈 남말하네
'19.4.17 10:29 AM
(110.9.xxx.89)
나는 애라도 낳지 넌 뭐하는데??라고 하세요.
11. ..
'19.4.17 10:32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그 따위 말버릇에 그냥 뒀으면 님 호구.
밟아 줬어야죠.
내가 너 두 배 벌면서 네 자식 둘이나 낳으려고
이 고생이다 새퀴야. 하고요.
12. ..
'19.4.17 10:35 AM
(222.237.xxx.88)
그 따위 말버릇에 그냥 뒀으면 님 호구.
밟아 줬어야죠.
내가 너 두 배 벌면서 네 자식 둘이나 낳으려고
이 고생이다 그런 나의 엄마가 청소하고 계신데
넌 쳐 누웠냐 새퀴야. 하고요.
13. 남편의
'19.4.17 10:35 AM
(1.237.xxx.107)
생각으로는 청소 도우미 오고 장모가 밥해주고 그럼에도 주말에 쉬고 싶은데
청소를 도우라고 하니 그런 말 할 수 있겠는데요.
수입의 논리라면 전업주부는 수입이 없으니 입다물고 살아야
된다는 꼴이구요.
14. 남편 놈
'19.4.17 10:36 AM
(121.155.xxx.30)
기본 인성이 글러먹은거 같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15. ...
'19.4.17 10:37 AM
(125.177.xxx.43)
같이 살 이유가 없네요
임신하느아내에 장모님 청소하면 일어나서 도와야죠
사실 다 자기가 할 일 아닌가요
16. ㅎㅎ
'19.4.17 10:3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나서서 평소에 먼저 청소하고 챙기는 남자였음 주말에 쉬는데 와이프가 그럴까요?
수입을 떠나서도, 맞벌이 하는 와이프가 둘째까지 임신하고 있는데 너가 하는게 뭐냐라는 말을 하는 남편이 더 문제죠.
17. 어휴
'19.4.17 10:38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진짜 싸가지 없네요
임신해서 직장 다니는 아내한테
개소리라니
남이라도 배려하고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겠네요
눈탱이를 한방 치지 그랬어요
18. ㅇㅇ
'19.4.17 10:38 AM
(221.141.xxx.57)
남편도 진심은 아닐거예요....그냥 한번 질러본걸듯..할말이 하도 없으니..
19. 갖다
'19.4.17 10:38 AM
(218.157.xxx.205)
버리세요. 아무짝에 쓸모없어 보여요.
20. 참나~
'19.4.17 10:40 AM
(211.179.xxx.129)
생명을 잉태해서 낳는 일이 쉬운 줄 아나
전업주부도 임신해서 몸 힘들면 도와 주고
조심히 다루는 게 남편의 당연한 배려인데
입덧중에 맞벌이 그것도 두배 벌어 오는 부인에게
어찌 그럴까요. 자격지심이든 애정이 없든 둘중 하난데
속 많이 상하시겠어요.
본인이나 찬정엄마 힘들게 하지 마시고 돈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건 돈으로 때우시는 게 낫겠네요.
21. ㅁㅁ
'19.4.17 10:40 AM
(222.118.xxx.71)
남편은 좋겠네요
와이프가 돈도 자기보다 잘벌어, 애낳아 집안일해 자기엄마 데려다 청소도 시켜줘~
22. 철없는놈
'19.4.17 10:42 AM
(61.82.xxx.207)
내가 너 두 배 벌면서 네 자식 둘이나 낳으려고
이 고생이다 그런 나의 엄마가 청소하고 계신데
넌 쳐 누웠냐 새퀴야. 하고요. 2222
원글님 꼭 이렇게 쐬주세요. 안그럼 원글님이 호구 상등신인겁니다.
애 들 키우며 돈벌어가며 노예처럼 살고 남편놈은 돈이나 펑펑 쓰고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노예 부리고 사는거죠
23. 회사를
'19.4.17 10:43 AM
(203.81.xxx.29)
-
삭제된댓글
그만 두세요
혼자 벌어 오라고...
그리고 어머니 그만 고생시키시고요
알아주라고 하는게 아닐수도 있지만
홀몸도 아닌데 뭘 위해 그리 사나요....
24. 헐~~
'19.4.17 10:54 AM
(49.172.xxx.114)
원글님 돈못벌고 집에 계시면 장난아니겠네요.
항상 준비하면서 사셔야겠네요.
평소에도 이런 식이라면 진짜 계속 살아야 할지 고민해보셔야 하겠네요.
25. 허억
'19.4.17 10:58 AM
(38.75.xxx.87)
아이쿠나 ~~
그게 임신중인 아내에게 할말이에요? 장모님이 집 청소중인데?
인성이 바닥이네요. ㅠㅠ
항상 준비하면서 사세요 22222
26. 음
'19.4.17 11:03 AM
(125.132.xxx.156)
엄마가 뭐라 하시든 이제 못오시게 하세요
장모가 집안일하고 있으니 장모까지 아랫사람으로 보일거에요
와이프는 저 청소하는 아랫사람 딸이니 더 아래로 보이는 거구요
엄마 못오시게 하는것부터 시작하세요
27. ㅎㅎㅎ
'19.4.17 11:04 AM
(183.98.xxx.232)
여기 아줌마들이야 세게 밟아주라고 하지만 아들이건 남편이건 세게 밟는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뭘 시킬때
짜증이 솟구친다고 짜증나는 투로 던져버리면 반동으로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들로 반격하는 거죠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남편과 님이 할 일을 기분좋을때 상의해서 확정하고 냉장고에라도 붙여놓으세요
남편은 돈잘버는 아내가 입덧으로 힘들어하고 장모님이 이를 도와주는 상황이 숨만 쉬어도 죄인되기 딱 좋은 상황이거든요 늘 마음이 불편할 거에요
좋게 해결해 나가시길 바래요
28. 식충이놈
'19.4.17 11:11 AM
(125.183.xxx.225)
이네요.
29. ᆢ
'19.4.17 11:16 AM
(121.167.xxx.120)
개쉐이끼네요
대신 욕해 드릴께요
30. 세상에
'19.4.17 11:18 AM
(182.228.xxx.67)
남편은 좋겠네요
와이프가 돈도 자기보다 잘벌어, 애낳아 집안일해 자기엄마 데려다 청소도 시켜줘~ 222
31. 111111111111
'19.4.17 11:31 AM
(119.65.xxx.195)
-
삭제된댓글
그럼 넌 하는게 뭔데? 반박을하세요
자기 자리는 투쟁해서 쟁취하는게 진리죠.
32. 111111111111
'19.4.17 11:32 AM
(119.65.xxx.195)
나는 뱃속에 애라도 키우는데
넌 하는게 뭔데? 반박을하세요 자기 자리는 투쟁해서 쟁취하는게 진리죠.
33. 그럴땐
'19.4.17 11:45 AM
(182.224.xxx.119)
면전에서 픽 비웃어주세요. "열등감 있니?" "뭐 찔리니?"
34. ???
'19.4.17 12:02 PM
(203.142.xxx.11)
직장 다니는 아내가 임신가지 했는데 정말 그렇게 얘기 했다구요??
두번다시 그런소리 못하게 해주세요
가만있으니 가마니로 본다구
남편 정말 배려도 없고 양심도 없네요
35. 미친
'19.4.17 12:34 PM
(218.153.xxx.223)
니가 하는 일 빼고는 다 내가 한다고 하세요. 친정엄마가 내일 도와주는거지 니 일 도와주는 것 아니라고 너도 하기싫으면 니엄마 데려다 시키라고 하세요.
36. ㅠㅜ
'19.4.17 1:35 PM
(112.155.xxx.161)
저 둘째맘
아가 150일 지났고 남편 벌어다주는 돈으로 사는 전업인데도 그런소리 안해요 ㅠ
둘째 임신기간 엄청 힘들던데 어쩜 저리 말하는지ㅠ
진짜 친정엄마만 고생이시네요
아가 나오면 더할텐데......
37. 와
'19.4.17 6:21 PM
(116.127.xxx.180)
정말 못된ㅅㄲ
그런남자랑 어찌평생을 살아요
38. 결론은
'19.4.17 7:51 PM
(122.44.xxx.155)
원글님 못났네요
자기 자리는 스스로 찾는겁니다.
부모님이 원글님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시면 어떠실까요?
부모님의 ㅁ명예를 위해서라도 꼭 자기 위치를 찾으세요
제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