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저희랍니다~~
ㅠㅠ
시끄러운 술집이였는데.
주위도 좀 시끄럽긴 했어요.
술한잔 들어가니 언성 더 높아가고.
열받으니 눈에 뵈는거 없고.
막 소리 지르다 나왔는데.
술 깨니 엄청 챙피하네요~
옆에 젊은 남자들 득실했는데 ㅠ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당에서 남편이랑 싸워보신분.
음 조회수 : 3,523
작성일 : 2019-04-17 04:01:01
IP : 220.88.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nais
'19.4.17 4:27 AM (182.212.xxx.42)어쩔수 없죠..
다신 그술집 안가는수밖에요 ㅜㅜ2. 음
'19.4.17 4:43 AM (220.88.xxx.202)엄청 좀 시끄러운
식당이였는데.
우리 싸우는거 다 보였을까요??
ㅠㅠ3. anais
'19.4.17 4:58 AM (182.212.xxx.42)그냥 잊고 더 주무세요 ㅋ
봐도 모른척하는거죠머..4. 괜찮..
'19.4.17 8:26 AM (112.163.xxx.31)뭐 왜저래?왠일이야? 순간 시선이 가겠지만 어때요
다 남일이에요
너무 거기까지 마음쓰지 마세요
나라고 그러지 않는다는 절대법은 없어요5. ...
'19.4.17 10:40 AM (203.142.xxx.11)그 순간을 생각하면 민망하겠지만 어쩌겠어요
이미 일어난일......
익명성 이란게 있잖아요
다잊어버리고 다음엔 안 그러면 돼죠뭐~~~6. 공감
'19.4.17 1:41 PM (103.252.xxx.253)오죽하면 그랬겠어요. 괜찮아요 다른 사람들 다 취해있어 몰라요
7. ....
'19.4.17 2:01 PM (96.55.xxx.71) - 삭제된댓글저는 카페에서 남편이 너무 미워 물컵 물 끼얹은 적도 있어요..
아무도 모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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