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쓸 상황이아니라 짧게만쓰면
엄청난 인플레가 와요. 숫자단위는 바뀌어도 가격은 기존가격에 금방 맞춰지거든요.
화폐개혁전후로 집 잘못사고팔면 알거지 된다는말이 그뜻.
하여간
필리핀 이런 수준으로 검은돈척결 부패천국 이런경우 아닌 한 신중해야해요.
검은 돈 찾는 이점보다 인플레감당못하는 대다수서민의 불이익이 훨씬 커요. 더군다나 우리처럼 빈부소득격차 큰 나라에서.
길게 쓸 상황이아니라 짧게만쓰면
엄청난 인플레가 와요. 숫자단위는 바뀌어도 가격은 기존가격에 금방 맞춰지거든요.
화폐개혁전후로 집 잘못사고팔면 알거지 된다는말이 그뜻.
하여간
필리핀 이런 수준으로 검은돈척결 부패천국 이런경우 아닌 한 신중해야해요.
검은 돈 찾는 이점보다 인플레감당못하는 대다수서민의 불이익이 훨씬 커요. 더군다나 우리처럼 빈부소득격차 큰 나라에서.
필요없고 조선일보에서 그런 사설 계속 나오는건 하면 안된다 서민 망한다는 말인듯
중산층이나 서민 말살정책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누구의 소망이 담긴 큰 그림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혼란을 바라는 세력의
교활한 작당이 아닌가 싶다는...
기존 가격에 금방 맞춰진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죠.
인플레이션은 일어나죠.
근데 좃선이 안된다고 하는 것 보니, 적폐들에게는 확실히 안좋은 듯...
누구의 소망이 담긴 큰 그림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혼란을 바라는 세력의
교활한 꼼수가 아닌가 싶다는...
한 꼼수로 보입니다 22222
이 시점에.
기존가격에 금방 맞춰진다는 말은 이런뜻이에요.
1억7천짜리 아파트가 화폐개혁으로 170만원이 되었어요.(1:100)
사람들은 하지만 숫자체감이 늦죠. 170만원이 1억7천으로는 쉽게 안느껴지고.
어영구영 급속도로 올라 370백만원 정도가 되고 200만원 오르는 느낌이지만 사실 2억오른거고.
물건가격도4500원짜리가 45원...이 아니라 50원에 팔고 금방 100원에 팔개 돼요.(사실 만원)
기존가격에 금방 맞춰진다는 말은 이런뜻이에요.
1억7천짜리 아파트가 화폐개혁으로 170만원이 되었어요.(1:100)
사람들은 하지만 숫자체감이 늦죠. 170만원이 1억7천으로는 쉽게 안느껴지고.
어영부영 급속도로 올라 370백만원 정도가 되고 200만원 오르는 느낌이지만 사실 2억오른거고.
물건가격도4500원짜리가 45원...이 아니라 50원에 팔고 금방 100원에 팔개 돼요.(사실 만원)
기존가격에 금방 맞춰진다는 말은 이런뜻이에요.
1억7천짜리 아파트가 화폐개혁으로 170만원이 되었어요.(1:100)
사람들은 하지만 숫자체감이 늦죠. 170만원이 1억7천으로는 쉽게 안느껴지고.
어영부영 급속도로 올라 370백만원 정도가 되고 200만원 오르는 느낌이지만 사실 2억오른거고.
물건가격도4500원짜리가 45원...이 아니라 50원에 팔고 금방 100원에 팔게 돼요.(사실 만원)
인플레 반발은 적고(반발해도 방법 없고) 충격은 엄청 크죠.
일본 여행가면 그래요^^ 100엔이 천원같은 느낌이 안들어요... 무의식중에 700엔 싸네 그래요... 결국 칠천원인데 ... 알게모르게 그 느낌때문에 더 쓰게 된다는
화폐계혁시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제 기억에만도 2013년 2015년 화폐개혁주의자들은 이슈를 만들어요.
일부 보수경제학자들이 운 떼고 언론이 받고 관련 주식 오르고, 제가 보기엔 그 반복.
무식한 사람은 말 좀 안하고 조용히 살면 좋겠어요.
지금 디플레 파이팅하고 있는 와중에 리디노미네이션 해서 인플레 온다는 말은 진짜 뭔 개소린지.
5만원권 발행후 돈이 자취를 감췄어요.음지로 숨은거죠..
글에 보면 화폐개혁후 단가가 낮아졌는데 사람들이
그전 가격으로 자꾸 인식해서 물건값이 올랐다는 대목이
나와요.
실제 화폐개혁의 결과를 나타내는거죠.
이때다 싶어 언론에 살살 흘리는 걸로도 알수있음..절대 하면 안됨...지금은 아닙니다. 아직 잡히지도 않은 집값 완전 난리납니다.
집값잡고 싶지않은데 안잡으려니 정권 재창출어려울거같고
하니 그런건가요
갑자기 웬 뜬금없이??
180만원 190만원 이런건 200으로 거의올라가죠
근데 할것같아요 노무현때부터 시도하다만거라 알만한사람들은 이번정부에서 한다는얘기많이했었고 하게되면
어느날갑자기합니다 미리 예고하고하진않아요 투기등의 부작용이 우려되서죠
조선일보가 하자고 하니 하면 안 되겠네요. 2222
잘 킵해 놨다가 나중에 일본처럼 디플레이션 오면 그때나 생각해 보는게 나을듯.
유로화 통합할때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끝자리는 1유로로 올려버리거든요.
특히 상대적으로 못살던 그리스 같은 나라는 물가상승으로 살기가 더 어려워졌죠.
지금도 음식점 가면 13000원을 1.3으로 표기하는 곳도 많잖아요.
우리나라는 화폐에 0이 많으니까 간편하게 적은건데
화폐개혁시 12800원은 1.3으로 올려서 표기하니 전체적으로 물가상승하는거죠.
특히 집 안사신 분들은 타격 크실거예요.
물가상승하면 집값도 오르죠.
조중동 뿐 아니라 몇년 전부터 화폐개혁한단 말이 종종 나왔었어요.
화폐에 0이 너무 많다면서.
조중동이 아니라 몇년 전부터 화폐개혁 말이 슬슬 나왔었어요.
화폐에 0이 너무 많아 불편하다는거죠.
화폐개혁 소문의 진원지는 조중동이 아니예요.
유로화 통합할때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끝자리는 1유로로 올려버리거든요.
특히 상대적으로 못살던 그리스 같은 나라는 물가상승으로 살기가 더 어려워졌죠.
지금도 음식점 가면 13000원을 1.3으로 표기하는 곳도 많잖아요.
우리나라는 화폐에 0이 많으니까 간편하게 적은거 같은데
화폐개혁시 12500원은 1.3으로 올려서 표기하니 전체적으로 물가상승하는거죠.
특히 집 안사신 분들은 타격 크실거예요.
물가상승하면 원자재가 상승으로 최종적으론 집값도 상승하죠.
유로화 통합할때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끝자리는 1유로로 올려버리거든요.
특히 상대적으로 못살던 그리스 같은 나라는 물가상승으로 살기가 더 어려워졌죠.
지금도 음식점 가면 13000원을 1.3으로 표기하는 곳도 많잖아요.
우리나라는 화폐에 0이 많으니까 간편하게 적은거 같은데
화폐개혁시 12500원은 1.2가 아니라 1.3으로 올려서 표기하니 전체적으로 물가상승하는거죠.
특히 집 안사신 분들은 타격 크실거예요.
물가상승하면 원자재가 상승으로 최종적으론 집값도 상승하죠.
일시적 인플레는 있겠지만 1:1000은 이미 익숙해지고 있어요
걍 집에 현금 숨겨돈 검은돈 사람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겠죠
이미 커피숍에 4500원대신 4.5 적혀있다고 뭐야 싸네 하지 않잖아요??
물가 오르는 건 맞아요.
화폐개혁할때마다 물가가 뛰어올라요.
5만원짜리 지폐 찍어내자마자 3만원주던 세뱃돈이 5만원으로 오르듯...
돈 가치가 떨어져요.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느냐에 달리긴 했는데 떨어지는 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