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걷기운동하는데요
작은개이긴 한데(비숑?) 개를 풀어서 데리고 가더라구요
옆을 지나는데 개가 으르렁거려요 헐~
저 별로 안깐깐한데 한마디했어요
개줄 묶으시면 언되겠냐고 으르렁거려서 무섭다고요
전엔 작은개는 혹시 물려봤자 그랬는데 최시원사건보고 작은개도 무서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탄천에서 으르렁거리는 풀어놓은개
kk 조회수 : 808
작성일 : 2019-04-16 10:32:42
IP : 125.132.xxx.1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ㅌㅌ
'19.4.16 12:04 PM (42.82.xxx.142)신고하세요
보이는즉시 국번없이 110에 신고하면 견주들 과태료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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