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만에 백화점에서 옷 사요~
직장인이구요
올해 40이고, 좋은 옷을 사서 옷을 오래오래 아껴 입는 스타일이에요~
여기 옷 정장이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좋아보이는데
오래 입기도 괜찮은 브랜드인가요?
제 나이 45살까지 어색하지 않게 입을 수 있나요?
40대초 직장인분들 어디서 옷사시나요?
백년만에 백화점에서 옷 사요~
직장인이구요
올해 40이고, 좋은 옷을 사서 옷을 오래오래 아껴 입는 스타일이에요~
여기 옷 정장이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좋아보이는데
오래 입기도 괜찮은 브랜드인가요?
제 나이 45살까지 어색하지 않게 입을 수 있나요?
40대초 직장인분들 어디서 옷사시나요?
괜찮습니다.
40이면 80년생인데.. 충분히 입으셔도 돼요
유행 많이 안타고 심플하고 좋은것 같아요. 옷감도 좋아요...저는 추천이요
40인데 클럽 모나코 옷 좋아해요. 다만 몇해 전에는 디자인이 저한테 잘 어울린다 싶었는데 최근에는 좀 더 트렌디해져서 살짝 유행타는 디자인도 보이고...
의외로 H&M도 잘 고르면 자켓류 괜찮은것도 꽤 있구요(저가라인, 고급라인이 있는듯) cos옷도 세일할때 건져서 입구요.
고가옷과 적당히 중저가 옷을 잘 매치해도 괜찮아요.
나이 별로 상관없어 보이드라구요
젊은 사람도 나이있는 사람도 무난무난하게 입을만 해 보이든데
80년생이 40이라니.. ㅠㅜ
저희세댄 이제 진짜 화석이군요
이렇게 세월 가는걸 한번 더 느껴보네요 ㅎㅎ
여기옷이 딱 교사 스타일인거 같아요.
무슨 뜻인지 다들 아시죠.
좋게 말하면 단정...
실상 느끼기로는 고루하고, 고집있어 보이는 지겨움 같은거요.
저는 가끔 디자인이 예뻐 사는 것들이 있었는데요. 옷감의 질이 디자인을 잘 따라가지 못해요.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가격에 비해 품질이 별로입니다.
클럽모나코 옷 좋아합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디자인이 좀 바뀌어서.. 지금은 괜찮다 정도요.
가격도 좀 올랐구요.
40대초면 입으시기에 예쁘십니다.
유럽브랜드 느낌내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옷마감과 핏은 전형적인 미국브랜드인데, 원단이나 디테일만 유럽브랜드 따라하는거 같아요. 예쁜데 오래입을만한 품질은 아니라 안사입어요
비슷한 느낌의 다른 브랜드는 또 뭐가 있을까요? 전 dkny, theory 정도 생각나는데
여긴 훨씬 비싸고 옷감도 좋나요?
클럽모나코가 몇단계 변화가 있었죠.
원랜 캐나다 브랜드로 좋은 원단이랑 심플한 디자인이 시그니쳐였는데
미국회사에 인수되면서 뉴욕시크 분위기로 갔다가
요즘은 또 달라졌나보군요. 암튼 디자인은 점점 복잡해지고 품질은 하향화되는 방향인가봐요.
클럽모나코가 몇단계 변화가 있었죠.
원랜 캐나다 브랜드로 좋은 원단이랑 심플한 디자인이 시그니쳐였는데
미국회사에 인수되면서 뉴욕시크 분위기로 갔다가
요즘은 또 달라졌나보군요. 암튼 디자인은 점점 복잡해지고 품질은 하향화되는 방향인가봐요.
초창기엔 정말 괜찮았어요. 건강하고 깔끔한 느낌.. 그때가 그립네요.
클럽모나코가 몇단계 변화가 있었죠.
원랜 캐나다 브랜드로 좋은 원단이랑 심플한 디자인이 시그니쳐였는데
미국회사에 인수되면서 뉴욕시크 분위기로 갔다가
요즘은 또 달라졌나보군요. 암튼 디자인은 점점 복잡해지고 품질은 하향화되는 방향인가봐요.
초창기엔 정말 괜찮았어요. 건강하고 절제된 느낌.. 무인양품가면 옛날 클럽모나코 느낌나요.
클럽모나코가 몇단계 변화가 있었죠.
원랜 캐나다 브랜드로 좋은 원단이랑 심플한 디자인이 시그니쳐였는데
미국회사에 인수되면서 뉴욕시크 분위기로 화려해지더니 (랄프로렌의 모노버전이나 현대버전 비스무리)
요즘은 또 달라졌나보군요. 암튼 디자인은 점점 복잡해지고 품질은 하향화되는 향인가봐요.
초창기엔 정말 괜찮았어요. 건강하고 절제된 느낌. 안타까워요.
클럽모나코가 몇단계 변화가 있었죠.
원랜 캐나다 브랜드로 좋은 원단이랑 심플한 디자인이 시그니쳐였는데
미국회사에 인수되면서 뉴욕시크 분위기로 다소 화려해지더니 (랄프로렌의 모노버전이나 현대버전 비스무리)
어느순간부터 디자인이 과한듯해서 구경만하고 안사게 되었어요 .
요즘은 매장이 있어도 눈길도 안가던데 품질마저 그런가보네요.
초창기엔 정말 괜찮았어요. 건강하고 절제된 느낌. 안타까워요.
클럽모나코가 몇단계 변화가 있었죠.
원랜 캐나다 브랜드로 좋은 원단이랑 심플한 디자인이 시그니쳐였는데
미국회사에 인수되면서 뉴욕시크 분위기로 다소 화려해지더니 (랄프로렌의 모노버전이나 현대버전 비스무리)
어느순간부터 디자인이 과한듯해서 구경만하고 안사게 되었어요 .
요즘은 매장이 있어도 눈길도 안가던데 품질마저 그런가보네요.
초창기엔 정말 괜찮았어요. 컨셉자체가 당시 혁신적이었고 건강하고 절제된 느낌이 독보적이었는데 안타까워요.
띠어리는 늘 좋고, 에버레인 이라고 미국 신생? 브랜드인데 패턴같은거 없이 심플하게 나와요
제가 클럽모나코 마지막으로 샀던게 10년전 쯤일거에요
그 사이 애셋 낳느라 옷을 안샀더니 이제 옷장을 새로 채워 넣어야 하는데 막막하군요 ㅎㅎ
돈 왕창 나가게 생겨서 부담되고 있는데 20대초반처럼 시행착오마저 겪게될수도 있겠어요 아우 ㅎ
아 그리고 한국에서 클럽모나코는 특이하게 한국디자이너들이 한국취향으로 제작한 옷들도 섞어서 팔았었는데
그래서 더 별로일수도 있어요.
90년대가 제일 좋았고 2000년대 초반 미국에 갓 넘어갔을 때까지도 컨셉이랑 품질 괜찮았는데
한국지사가 개입하면서 더 이상해진 느낌.
아 그리고 한국에서 클럽모나코는 특이하게 한국디자이너들이 한국취향으로 제작한 옷들도 섞어서 팔았었는데
그래서 더 별로일수도 있어요.
90년대가 제일 좋았고 2000년대 초반 미국에 갓 넘어갔을 때까지도 컨셉이랑 품질 괜찮았는데
한국 들여오며 지사가 어중간하게 개입하면서 더 이상해진 느낌.
조금 더 주시고 띠어리 하세요.클럽 모나코 원단 별로인 경우가 많아요..아님 dkny도 클모 보다는 핏이나 감이 나은듯요.
예전이랑 많이 달라져서 너무 과감. 좀 주저하게 됨.
유럽브랜드 느낌내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옷마감과 핏은 전형적인 미국브랜드인데, 원단이나 디테일만 유럽브랜드 따라하는거 같아요. 22222222222222
미국살때 클럽모나코 옷 구입했는데
made in Korea 라고 되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