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성당이 다 탔네요 ㅠㅠ
1. 아이고
'19.4.16 4:39 AM (58.226.xxx.66) - 삭제된댓글아아 2년전에 신혼여행으로 파리 가서 노트르담 너무 좋았는데....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2. 아이고
'19.4.16 4:41 AM (58.226.xxx.66)아 2년전에 신혼여행으로 파리 가서 노트르담 너무 좋았는데....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숭례문 화재 보면서 손쓸수없이 타버리는거보고 너무 마음아팠는데 프랑스인들도 마음아프겠어요
3. 아..
'19.4.16 4:42 AM (175.201.xxx.200)어쩌나요..
가 본 적은 없지만
눈물 나네요.4. ......
'19.4.16 5:48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어찌 저리 처참하게 되버렸나요. 손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던가봐요. 에휴...
5. ............
'19.4.16 5:49 AM (121.132.xxx.187)어찌 저리 처참하게 되어버렸나요. 손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던가봐요. 에휴...
6. ,,
'19.4.16 6:10 AM (70.187.xxx.9)근데 대낮인데 헬기로 끄려고 노력하긴 한 건가요? 남의 나라 일인데도 마음이 아퍼요.
7. 파리
'19.4.16 6:27 AM (182.212.xxx.180)어쩌다가
시떼섬 노트르담성당 산책하고 차마시기 가장좋은곳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계절에 화재라니8. 아이고
'19.4.16 6:42 AM (211.245.xxx.178)내 나라고 남의 나라고...
화재는 참...안타깝네요.ㅠㅠ
어쩌다...아이고...9. ???
'19.4.16 6:4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웬일인가요?ㅠㅠ
10. ...
'19.4.16 7:04 AM (39.7.xxx.214)우야꼬... 다 탔네...
우리도 비슷한 아픔이 있었던지라 지금 파리 사람들이 얼마나 황망할지 저도 마음이 아파요11. 안타까움
'19.4.16 7:32 AM (211.218.xxx.241)숭례문생각났어요
그때 얼마나 슬펐던지
프랑스인 마음이
그때 우리마음같았을거예요12. ...
'19.4.16 7:50 AM (223.62.xxx.130)어쩜 시기까지..프랑스의 바긔 집권중인지..
프랑스앞날이 걱정되네요13. 헐
'19.4.16 7:54 AM (175.208.xxx.230)정말요? 어찌 그런일이.... 그런 문화재에 화재가 발생하다니 넘 안타까워요.
전 파리 갈때마다 시간이 늦어서 노트르담 성당 못들어가고
또 기회가 있겠지 했는데...14. 불이 무섭네요
'19.4.16 8:03 AM (1.240.xxx.7)도시 한복판에...
우째 이런일이...
강원산불은 생각보다
빨리 진화된듯15. 아..
'19.4.16 8:16 AM (211.207.xxx.153)아침에 뉴스보자마자 숭례문 생각이..
프랑스국민들에게 의미가 남다를텐데 넘 안타까워요.
정말 불은 고맙다가도 무서운 그런거..16. 노트르담뼈대가
'19.4.16 8:34 AM (73.52.xxx.228)나무 1300그루로 만들어져서 The Forest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그 뼈대들이 결국 불쏘시개가 된셈이네요.
17. 으미
'19.4.16 8:39 AM (114.201.xxx.2)안타깝네요
완전 대형화재 ㅜㅜ 보면서 무서웠어요18. 2005년도
'19.4.16 9:54 AM (39.7.xxx.230)노틀담성당에서 미사도 보고ㅜ
파리갈때마다 들렸었는데ㅣ
안타깝네요ㅜ19. 너트메그
'19.4.16 10:04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아침에 남편이 뉴스 이야기해줘서 놀랐네요.
생각보다 화재다 심각하네요 ㅜㅜ20. 올여름에
'19.4.16 10:05 AM (59.11.xxx.181)파리 티켓팅해놓고 첫 일정에 노틀담성당 넣어놓고 기대기대 하고 있었는데 왠 날벼락이래요.
문화재가 저렇게 속절없이 활활 타버렸네요.ㅠㅠㅠ21. ㅇㅇ
'19.4.16 10:08 AM (211.207.xxx.6)그 정교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사라졌다니 슬퍼요.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직접 봐야 더 벅찬 작품들인데 ..
점점 사라지고 망가지는 유산들이 안타까워요.22. **
'19.4.16 10:23 AM (218.52.xxx.235)너무 가슴아파요.
23. ...
'19.4.16 11:21 AM (125.129.xxx.2)제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배경... 대성당의 시대가 무너진다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우리 숭례문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볼때의 허망함과 무력감이 아직도 생생한데,.. 프랑스 사람들 심정이 어떨까.. 안타깝네요
24. 노틀담의 곱추
'19.4.16 4:47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제 가슴도 오늘 아침에 무너짐.....뭔가 가슴 ㅏㄴ 켠이 비어진 느낌 이에요.
25. ....
'19.4.16 7:48 PM (180.71.xxx.169)다 탄건 아니고 옆에 주요 건물은 남아있다는거 아닌가요?
26. 가슴아팠다
'19.4.16 8:14 PM (39.125.xxx.230)직지심체요절 내놔라
27. 다 안 탔어요
'19.4.16 9:36 PM (110.11.xxx.28)거의 멀쩡해요, 첨탑이랑 지붕일부 손실.
문화재도 역시 다 멀쩡. 그래서 진화에 8시간이나 걸림.
피해 최소화하기위해 의논하며 화재 진압.
다 안 탔어요.28. 윗님
'19.4.16 11:16 P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그렇다면 정말 불행중 다행이네요
29. 다 안탔다니....
'19.4.17 2:37 AM (37.5.xxx.3) - 삭제된댓글그 지붕이 어떤 지붕인데요,
안에 1200년대에 만들어진 목조 골격이 원본으로 남아있는 유럽의 몇개 안되는 대성당이에요.
그 촘촘한 만들어진 나무 골격이 800년간 이어져 내려와 그 지붕만으로도
파리의 숲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그 유명한 장미창 쪽에도 활활 타던데 그건 제대로 남아있을런지
내부 사진 보니, 이미 안에 회랑 둥근 석재 천장도 무더젔더만요..
독일 나치군이 점령 했을떄도 차마 아름다워서 폭격하지 않았다는게 노트르담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불길에 없어지다니
중세시대도 아니고 과학 기술 문명이 발달하디 발달한 유럽 한복판에서
한 나라의 상징인 문화재를 제대로 관리 못한게 어이가 없고..
참 뭐라 할말이 없어지는 사고네요30. 마크롱이
'19.4.17 3:43 AM (85.203.xxx.119)성당재건을 위한 국제적인 모금운동을 펼치겠다고 했네요.
오래된 아름다운 건축물이 불탄 거 안타깝고 안타깝지만, 왜 지들 돈으로 안 하고 국제적으로까지 손을 뻗지??? 싶네요.
해외 유명인들이나 부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보내주거나 말거나 내 알바 아니고...
모금운동도 지들 맘이지만... 국제적으로,라니 좀 웃겨요.
자연재해로 수천 수만명 인명 피해입은 것도 아니고...
약탈해간 남의 나라 문화재, 욕심쟁이 처럼 잔뜩 끼고서 고가의 박물관 입장료 받는 주제에 어이가 없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