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째 다니다 입시반으로 가면서 담당쌤이랑 안맞는지 아이가 주말2번 4타임을 가고는 도저히 못다니겠다하여
아이의견 존중하여 학원에 연락후 그만두었고 담당쌤께도 정중히 인사 잘 드렸습니다.
그 후 그 다음주 환불건 전화드리니 계좌알려달라하여 기다려도 안되길래 확인전화하니 문자와서 다시 계좌알려주고..
그러고 3주..오늘은 전화도 안받고 88만원 결제하고 70만원돈 환불받아야는데 규모큰 미술학원인데
문자해도 답없고 이틍째 너무 화나네요.
소비자보호원같은곳에 연락해도 해결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