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돋보기가 필요한데...
명품 안경테( ex. 모스콧 렘토쉬, 안네 발넨틴...등) 사다가
안경점에 맞추러 가면...좀 웃길까요?
이제 정말 필요한데...정말 하기 싫고, 우울하고..
근래 1-2달 동안 안경테 검색하다 그나마 눈에 들어온게
두 가지 정도...
우울감 해소와 위로 차원해서 할까...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짓 같고....ㅜㅜ
돋보기가 필요한데...
우울 조회수 : 959
작성일 : 2019-04-15 18:08:36
IP : 49.1.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5 6:20 PM (222.237.xxx.88)명품 안경테에 렌즈만 맞춰도 돼요.
그게 뭐가 웃겨요?
돋보기도 나이가 들면 노안도 진행되어
렌즈를 중간에 또 바꿔야해요.2. 별님
'19.4.15 6:49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요즘은 돋보기처럼 안보이게들 많이 해요.
친구들보면 예쁜 핑크색 테로 한사람도 있고..
나름 패션이예요..3. ..
'19.4.15 7:36 PM (180.64.xxx.167) - 삭제된댓글전에 썼던 아르마니 선글라스 들고 가서 렌즈만 돋보기로 바꿨습니다. 옛날에 쓰던 거라 알이 작은데 마침 돋보기는 테가 너무 크면 안 된다고 해서 옳다구나 하고 들고 갔죠 ㅋ 그리고 돋보기도 정확하게 검안하고 맞추시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 안경점에서 맞춘 돋보기는 아무래도 시력이 안 맞는거 같아서 안과에 가서 다시 검안하고 새로 맞췄더니 정말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