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구 특정한구만 가면 사건사고에 불미스러운일이 생기네요
며칠전에도 개에 물려서 주인이랑 한바탕 싸우고
그 구에서 취직했을땐 원장이랑 안좋은일로 그만두고
그쪽 동네에서 사업도 잘안되서 철수하고..
사람들이 동네마다 다른가봐요
우리동네에선 넘어갈일을 그쪽 동네만 지나가면
별일아닌일이 별일이 되어버려서
마음도 상하고 그쪽 사람도 싫어지네요
그 동네는 이제 안 지나다녀야겠어요
저는 나경원 이은재 지역구, 이재명네 동네에서는 커피 한잔도 안 사 먹어요. 미쳤죠?ㅋㅋ
그런생각을 뭐하러 해요.. 아니면 징크스이던가..?? 저는 저희 구랑... 다리하나면 건너면 다른구인데.. 물건 같은거 살때는 거기가 번화가라서 항상 그쪽 동네많이 가는데. 살면서 한번도 원글님 같은 경험 안해봤어요 .. 저희동네에서도 그렇구요 . 그런생각하지 마세요 ..
저도 가기만 하면 울렁거리고 으스스하니 등줄기 소름 돋는 동네 있어요. 촉 좋은 친구도 머리 아프다고 빨리 볼일만 보고 뜨자고 하더라고요. 지하철 두 정거장 정도 이동하니 괜찮아졌고요. 화창한 날에 가도 그래서 그쪽은 가급적 갈 일 안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