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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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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흥행한 영화들이 다 재미가 없을까요.

...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19-04-15 15:52:18
제 취향이겠지만...
전 이상하게 남들이 많이 보는 영화는 (흥행 대성공) 다 별로예요.
요근래 본 극한직업도 너무 재미있다는 말에 혹시나하고 봤는데..
도대체 왜 이런영화가 1500만이 넘는지 ..
너무 이해가 안갔어요..
남편이랑 같이 보러갔는데...시간이 아까울 지경..
외화는 그래도 볼거리라도 있지..
한국영화는 ....정말...
그나마 천만 넘은 영화중 제일 나은 한국영화는 왕이된 남자였네요.

저는 그냥 흥행 별로 안되는 한국영화만 보는걸로...ㅡ.ㅡ;;;
IP : 175.223.xxx.9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ㅎ
    '19.4.15 3:54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극한직업이 당시에 스크린 독점햇죠 선택권이 얼마 없었어요
    흥행한 영화치고 독점 안한게 없어요.....자본의 힘이죠

    한국은 워낙 또 냄비근성 강하고
    남들이 뭐햇다 뭐가 인기다 하면 너도 나도 다 해야 하는 심리가 깔려잇어서
    집단 체면도 당하기 쉬운거 같아요
    저도 흥행하는 한국 영화는 그냥 최소한...최악은 면할거 같아서 보는거지
    별 기대없어요

  • 2. ...
    '19.4.15 3:55 PM (221.151.xxx.109)

    보고 재미있었거나 좋았던 영화 리스트를 알려주세요

  • 3.
    '19.4.15 3:55 PM (209.171.xxx.53)

    한국영화안본지 오래됐어요.

  • 4. ㄴㄷ
    '19.4.15 3:57 PM (175.214.xxx.205)

    극한직업은 천만넘은거 이해불가에요 진짜

  • 5. 맞아요
    '19.4.15 3:57 PM (209.171.xxx.53)

    한국사람들 여가생활보내는게 다양하지않고 누가 뭐 했다하면 다 따라해봐야 직성풀리는 민족성도 한몫한다고봐요.
    하다못해 과자 라면도 한번 유행했다하면 전국적으로 품절되는데 남들 봤다는건 다 봐야해서..일정숫자 입소문타기시작하면 그다음에 천만넘는건 그냥 수순인듯해요 영화수준에 상관없이.

  • 6. 폭력적이거나
    '19.4.15 3:58 PM (91.48.xxx.98)

    변태적이거나 아니면 신파.
    한국영화 정말 수준 떨어져요.
    근데 헐리웃 영화도 마찬가지죠.
    흥행작이 곧 좋은 영화는 아니더라구요.

  • 7. 극한직업
    '19.4.15 4:02 PM (110.5.xxx.184)

    돈 안내고 무리에 껴서 케이블로 봤으니 다행. 돈내고 봤으면 화날 뻔.
    돈 안내고 보는데도 지루하고 웃기지도 않아서 딴짓 했어요.
    왕이 된 남자 광해는 저도 좋아하는 영화라 두번 세번 봐도 좋아요.
    혹시 말모이는 보셨나요
    최근 본 것 중에는 제일 좋았어요. 재미도 있었고.
    저에게 흥행 여부는 영화보는데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

  • 8. 극한직업은
    '19.4.15 4:11 PM (211.206.xxx.180)

    청소년들 방학이 컸네요. 딱 그 나잇대 취향.

  • 9. 액션
    '19.4.15 4:17 PM (218.153.xxx.54)

    남자들은 스토리만큼이나 액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극한직업에선 경찰들과 마약 폭력범들과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남자들은 이런 걸 좋아해요.
    이하늬같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액션은 더할 나위없는 매력이고요.
    드라마 열혈사제도 액션이 많이 나오니까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잖아요.

  • 10. 무념무상
    '19.4.15 4:17 PM (113.52.xxx.66)

    저도 극한직업 별루였고 근래들어
    뺑반 암살 이터널 션샤인 어바웃타임까지 실패예요

  • 11. 독점
    '19.4.15 4:17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

    흥행작이 곧 좋은 영화는 아니더라구요222222

    공짜로 보여준다해서 봤는데 너무 저질스러웠음

  • 12. ㅇㅇ
    '19.4.15 4:26 PM (175.120.xxx.157)

    근데 꼭 좋은 영화가 흥행 하는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극한직업이 너무 재미 없는 영화도 아니고요
    그때 극한직업 말고 볼 것도 없었어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그 대사만 봐도 흥행요소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영화 좋아해요 ㅋ
    누가 재밌다고 하면 무조건 가서 봐요 걍 습관적으로 영화 보는 사람들 많아요
    요즘 애들 걍 패스트푸드점 가듯이 영화 보러가요
    신작 나오면 무조건 보러가요 걍 우리나라 사람들 취미이자 나들이가 영화 보는거에요

  • 13. ㅇㅇㅇㅇㅇ
    '19.4.15 4:26 PM (72.234.xxx.116)

    극한직업은 정말 타이타닉보다 더 긴 영화인 줄...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억지로 웃기려는 포인트가 보이니 민망했어요. 헛웃음도 안 나오고... 재밌다길래 기대하고 봐서 실망이 엄청 났어요. 돈과 시간 모두 아까웠어요

  • 14. ..
    '19.4.15 4:3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전 스물이나 병헌씨는 재밌게 봤는데도 극한직업 너무 심심..
    웃을 포인트조차 없었어요..

  • 15. 두 번 봤음
    '19.4.15 4:35 PM (107.77.xxx.53) - 삭제된댓글

    재밌었는데요.
    액션이 약하다 생각했지만 액션 영화가 아니고 코미디에 중점을 둔 거니 적당히 발란스있고 부담없이 웃겼어요.
    끝나고 개운한 영화가 많지 않은데 이건 좋았어요.
    아무리 핫해도 취향에 안맞으면 안보면 되지요.

  • 16. 극한직업은
    '19.4.15 4:43 PM (222.110.xxx.28)

    진짜 최악이였어요 돈주고 봤음 아까워서 잠못잘뻔 !!
    억지웃음 유치짬뽕 지루해서 혼났어요

  • 17. ㄱㄴㄷ
    '19.4.15 4:49 PM (182.212.xxx.122)

    극한직업은 잘 '만든' 영화예요
    오락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지요
    욕심부리지 않고 깔끔하게 할 말만 합니다
    이도 저도 아닌 영화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전 그 깔끔함이 좋아서 두 번 봤습니다

  • 18. 교과서도
    '19.4.15 5:06 PM (110.5.xxx.184)

    잘 만든 책이죠.
    교과서는 아무리 잘만들어도 재미 없어요.
    만든 사람들의 몫이고 보고 관람객의 몫은 별개의 것이죠.

  • 19. 공감
    '19.4.15 5:09 PM (59.19.xxx.103) - 삭제된댓글

    극한직업은 진짜 최악이였어요
    억지웃음 유치짬뽕 지루2222222

  • 20. 오늘 다시본
    '19.4.15 5:13 PM (1.237.xxx.156)

    가버나움 다시봐도 너무너무 잘만든 영화네요

  • 21. ......
    '19.4.15 5:14 PM (183.109.xxx.109) - 삭제된댓글

    흥행한 영화치고 독점 안한게 없어요.....자본의 힘이죠22222

    여긴 CJ알바들이 있는것 같아요.
    독점덕을 톡톡히 본것 같아요.

  • 22. 퇴보한 영화
    '19.4.15 5:17 PM (115.21.xxx.239) - 삭제된댓글

    극한직업은 진짜 최악이였어요
    억지웃음 유치짬뽕 지루33333333

  • 23. 아니
    '19.4.15 5:22 PM (123.212.xxx.56)

    영화가 죄다 그퀄이면,
    아무 생각없이 시간 떼우려면 어쩔?
    감동과 교훈은 책에서 찾는게 빠름.
    안 그래도 우울한데,
    한.두시간 낄낄거리게 해준,
    극한 직업 땡큐,
    이도저도 아닌,
    뺑반~
    내돈 돌리도~

  • 24. 한국영화들
    '19.4.15 5:24 PM (221.141.xxx.56)

    조폭,마약,폭력...
    거기서 거기라 영화관에 잘 안가요

  • 25. ......
    '19.4.15 5:28 PM (110.8.xxx.250)

    극한직업은 진짜 최악이였어요
    억지웃음 유치짬뽕 지루44444444

    남편도 보고나서
    이게 천만이라고?? 이게 영화냐고 그러던데요

  • 26. 초대권으로
    '19.4.15 5:35 PM (211.36.xxx.109)

    봤는데 중간에 나올뻔 했어요. 시간 아까웠음

  • 27. ...
    '19.4.15 5:36 PM (39.7.xxx.214)

    작품성 있고 해외 영화제 상탄 영화 관객수 얼마 되는지 한번 보세요
    심한 건 10만도 안든 것도 있어요
    이런 영화는 개봉해도 상영관 상영시간 맞춰보기 힘들어요

    좋은 영화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냥 원글님 영화 취향이 마이너인가보다 하시는 게 속편할 거예요

    흥행한다고 좋은 영화는 아니지만 아무리 작품성 있는 영화는 소위 돈 벌만큼 흥행하는 것도 별로 없어요

    그냥 생각에 한국사람들 영화 편식 엄청 심해요
    그래서 외화도 수입 안되는 것도 많고 개봉하고 몇년씩 묵히는 것도 있고 수입해도 극장개봉안하고 vod 직행하는 것도 많아요

    한국 관객 눈높이 수준이 평균적으로 썩 높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후지지도 않아요
    감독 제작자들은 다 관객 눈높이 따라 가는 법이니까요

  • 28. 솔직히
    '19.4.15 5:40 PM (218.236.xxx.93)

    한국영화 관객수 많은영화 보면
    조폭 쌍욕이 필수조건인듯 해요
    잔잔한 서정적인 영화는
    시시한가봐요
    그만큼 자극적인걸 좋아한다는 뜻이겠죠

  • 29. 자본의 힘
    '19.4.15 5:42 PM (221.153.xxx.47) - 삭제된댓글

    극한직업은 진짜 최악이였어요
    억지웃음 유치짬뽕 지루555555555

    흥행한 영화치고 독점 안한게 없어요.....자본의 힘이죠
    33333333

  • 30. 관객탓하지말고
    '19.4.15 5:45 PM (106.242.xxx.41)

    콘텐츠 수준을 올려야죠. 쉽게쉽게 가려고만 하니까 조폭물이 넘치죠.
    그래비티,인터스텔라,집으로,수상한 그녀도 흥행됐잖아요.

  • 31. 제작자들
    '19.4.15 5:52 PM (175.208.xxx.93)

    마인드가 후져서 그런것 같아요. 생각도 고루하고

  • 32. ...
    '19.4.15 5:53 PM (203.234.xxx.94)

    요즘 한국영화 오글거려서 아예 안보러가요
    관람객이 그렇게 몰린다는것에 너무 놀라워서..

  • 33. 저두요
    '19.4.15 5:56 PM (211.172.xxx.118)

    흥행한 영화치고 독점 안한게 없어요.....자본의 힘이죠44444
    해외수상작은 가끔 찿아봐요
    상영관이 별로 없는건 함정
    다른동네로 가서 봐야해요

  • 34. ......
    '19.4.15 6:01 PM (119.203.xxx.168)

    이삼십대 데이트 코스중에 하나가 영화잖아요.
    스크린수도 많고 영화 많이 보는 국민이니 대충 만들어도
    독점하면 어느정도 관객수 확보되잖아요.
    천만 영화 재밌게 본 기억이 없네요

  • 35. ㅋㅋ
    '19.4.15 6:31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욕하는 분들도 극한직업 다 봤잖아요
    입소문이 그래서 무서운 거죠 ㅎㅎ
    저는 기대 없이 가서 한번보고 공짜표 생겨 한번 더 봤는데
    뭐 두번볼 영화는 아니지만 한번정도 시간떼우기론 괜찮았어요

  • 36. 극한직업
    '19.4.15 6:3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까는척 지적허영을 봅니다.
    동막골, 괴물, 암살, 광해,변호인,내부자들, 관상,써니,밀정,베를린,왕의남자 등
    재밌는거 많기만 하구만.

  • 37. 뭐래
    '19.4.15 6:38 PM (61.72.xxx.197)

    재미없으니 재미없다고 하는걸 뭔 지적 허영..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죠

  • 38. 저도
    '19.4.15 6:41 PM (211.36.xxx.55)

    재미없었어요.
    친구네 집에서 유료다운 받은거 보다가
    억지로 웃기려는게 보여서 헛웃음 몇번...중간에 꺼버림

  • 39. 별로인거 많죠
    '19.4.15 6:48 PM (121.182.xxx.69)

    갑자기 발끈하는 댓글보니
    태극기 휘날리며,김기덕 영화 별로라고 하던 사람들한테
    광분하던 누가 생각나네요. 그 사람은 김기덕 팬;
    본인 기준에 좋다고 좋은 영화가 아니랍니다.
    시야가 좁은 사람들이 영화와 자기가 물아일체 돼서 발끈하더라구요

  • 40. ㅁㅁㅁ
    '19.4.15 6:52 PM (58.79.xxx.127)

    극한직업 줄거리 보고 뻔해서 안봤어요.

  • 41.
    '19.4.15 7:18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왕의 남자는 정말 최고였죠 그때 극장가서 보고 나오는데 나오면서 너무 재미있다 흥분하면서 나왔네요 배우들도 좋고 음악은 또 왜 그렇게 좋은지 지금도 ost 가끔 들어요

  • 42. 안봤어요
    '19.4.15 7:27 PM (112.164.xxx.106)

    극한직업 줄거리 보고 뻔해서 안봤어요.2222222

    조폭 영화를 안 좋아해서

  • 43. 킬링타임
    '19.4.15 9:01 PM (59.20.xxx.114)

    영화의 용도가 다 틀리고 취향도 다 다르죠
    킬링타임용 코미디 영화로는 딱 좋았습니다
    끝까지 웃으면서 본 영화는 최근에 없었어요
    코미디영화라고 봤는데 꼭 마지막엔 신파..
    스토리를 논할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44. ㅇㅇ
    '19.4.15 9:07 PM (223.62.xxx.35)

    그냥 님이 늙어서 그래요
    50은 넘었쥬?
    50넘으면 다 시쿤둥하고 그래요
    우리 엄니들 보면 알잖아유ㅠ

  • 45. 솔직히
    '19.4.15 9:12 PM (211.36.xxx.68)

    재미없었어요. 십대 이십대 아들딸도 재미없다네요.
    영화 덕후들이 오히려 극한직업을 싫어하더라구요.

  • 46. 재미없는거
    '19.4.15 9:37 PM (119.149.xxx.72)

    맞죠 맞는 말인데 왜 인신공격인지
    극한직업은 그나마 나은 수준인데 그런거고
    한국 영화 정말 수준 떨어져요

  • 47. ㅇㅇ
    '19.4.16 4:08 AM (121.173.xxx.241)

    왕이 된 남자가 뭔가 싶어 검색해 보니 얼마 전에 끝난 드라마.
    이준기 나온 왕의 남자 말씀이시죠?

  • 48. 한국영화
    '19.4.16 7:57 AM (110.5.xxx.184)

    ‘광해, 왕이 된 남자’요
    이병헌, 류승룡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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