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서 자동으로 과즙을 짜주는 쥬스기를 샀는데...(충동구매)
행복하네요.
( 냉장 보관해서 차가운 ) 자몽 중간 사이즈 5개 정도 짜도 찌꺼기 넘치지 않고...
말간 쥬스를 투명한 잔에 넣어서 마시다 보면... 아 행복이란...
이런 단어가 떠올라요..
단 한가지 단점은 기계에 덮개가 없어서, 안 쓸때는 보관이 애매하다는 것...
출근해서 오렌지랑 자몽 주문했어요 .
껍질 안까도 알뜰하게, 과육을 다 짜주니 정말 좋네요..
저는 인터넷 검색으로 5만원 짜리 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