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동네 치과병원

무지개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9-04-15 13:06:17
치위생사가 이빨 두드려보고 자기가 다 해요
의사는 1분도 안되게 들여다보고요.
이빨 사진 찍은거 치위생사가 상담실에서 설명 다 하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넓은 치과병원에 손님이 없는 이유를 알겠어요
동네 지인분들도 거기는 절대 가지마라는 이유를 알겠네요
환자가 병원에 대한 믿음이 전혀 안생기더라구요
곧 망할듯.
IP : 211.36.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5 1:13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환자 적은 곳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대하는 태도가 퉁명스럽거나,
    설명이 미흡하거나,
    불필요한 말을 하거나,
    (치료한 치아가 많네요...한의원 가려면 몇 층 한의원 가세요...등 의사와 터프한 접수 간호사가
    불필요한 말 많이 한다 싶더니 몇 달 뒤에 폐업)
    치료 효가가 없던가,
    친절 정도가 갈 때마다 다르다거나.... 등등

  • 2. ....
    '19.4.15 1:14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환자 적은 곳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대하는 태도가 퉁명스럽거나,
    무성의 하거나,
    불필요한 말을 하거나,
    (치료한 치아가 많네요...한의원 가려면 몇 층 한의원 가세요...등 의사와 터프한 접수 간호사가
    불필요한 말 많이 한다 싶더니 몇 달 뒤에 폐업)
    치료 효가가 없던가,
    친절 정도가 갈 때마다 다르다거나.... 등등

  • 3. ..
    '19.4.15 1:14 PM (175.113.xxx.252)

    동네 지인분들 말씀듣지 왜 가셨어요.???ㅠㅠㅠㅠ 앞으로는 원글님도 다른친구분이 그 병원 가겠다면 가지 말라고 할거아니예요..??ㅋㅋ 솔직히 동네 사람들 입소문도 진짜 중요한것 같기는 해요..

  • 4. 맞아요.
    '19.4.15 1:15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환자 적은 곳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대하는 태도가 퉁명스럽거나,
    무성의 하거나,
    불필요한 말을 하거나,
    (치료한 치아가 많네요...한의원 가려면 몇 층 한의원 가세요...등 의사와 터프한 접수 간호사가
    불필요한 말 많이 한다 싶더니 몇 달 뒤에 폐업)
    실력이 없던가,
    친절 정도가 갈 때마다 다르다거나.... 등등

  • 5. 캔디
    '19.4.15 2:30 PM (221.141.xxx.94)

    10년전 과잉진료 절대 안한다고 아차산역앞 치과 소개받아서 다니는데 스켈링까지 원장이 다 합니다. 정말 제대로하는 스켈링이네요.
    그런데 제가 집이 광명이라서 멀어요ㅜ
    그래도 퇴근길에 다닙니다.
    광고 아니구요 원장님은 서울대출신으로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75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mbc뉴스 20:46:21 48
1823274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2 ... 20:46:20 40
1823273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3 미리내77 20:44:38 128
1823272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1 아직도 20:43:45 47
1823271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3 .. 20:41:54 139
1823270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1 겨울 20:35:52 355
1823269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8 열무김치 20:31:59 564
1823268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3 ... 20:21:40 450
1823267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2 세상에 20:20:58 776
1823266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9 .. 20:15:03 1,140
1823265 이봉원 박미선 아들 11 ㅇㅇ 20:13:30 1,743
1823264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378
1823263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3 ㄴㄷㅂ 20:10:27 603
1823262 짠 강된장 2 두부 싫어 20:07:34 235
1823261 예쁘게 차려서 식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 19:53:13 774
1823260 배재고 나락 가는거 봤지요 35 ㅇㅇ 19:53:05 2,119
1823259 동탄·기흥·구리 뒷북 규제…"여태 뭐하다 이제야&quo.. 4 ... 19:51:51 567
1823258 집안일 무엇부터 손대야할지 정해주세요 7 게으름뱅이 19:49:21 560
1823257 가까운 사람들과 잘지내는 사람이요 6 ㅇㅇ 19:48:47 655
1823256 한동훈 - '5.18' 야유 소재 잘못, 그러나 어린 학생들에게.. 26 ㅇㅇ 19:48:24 981
1823255 돌체구스토 추천해 주신 분 .. 19:41:43 388
1823254 첫째가 참치김밥먹고싶다해서 4 흠흠 19:41:16 856
1823253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는 시작이다. 17 살짜기 19:38:12 1,311
1823252 배재고 처벌이 과하다구요? 다른나라랑 비교해 보시죠? 21 0000 19:34:17 1,012
1823251 매불쇼 황희두 분석 10 ㄱㄴ 19:30:51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