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만 그렇네요
애들, 친구들 다 좋은데 남편만요
남편도 그런거 같아요
시간도 많고 같이 살 세월도 긴데 큰일이네요
전엔 쇼핑이라던지 남편이 요청하는 일이 많았는데 알아서
잘하구요 이젠 뭐든 별로네요
어젠 심심해보여 바람 쐴래 했다가 바쁘다며 거절당했네요
이심전심 싫은것도 서로 통하나봐요
집에선 사이가 괜찮아요
남편이랑 같이 다니는거 서로 싫어해요
툭툭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19-04-15 12:10:04
IP : 175.223.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것도
'19.4.15 12:12 PM (183.98.xxx.142)서로 싫어하면 좋은거죠 ㅋ
한쪽은 죽어라 같이 다닐라하고
하나는 싫어하면 불행
저예요 ㅋ2. ....
'19.4.15 12:15 PM (125.177.xxx.61)나가서 친구들하고 노세요~~~
3. 클라우디아
'19.4.15 12:25 PM (121.171.xxx.88)저희도 사이 좋은데 같이 다니는건 시댁만...
쇼핑도 일년에 한번 남편 양복살때 제가 따라나서는 정도... 이것도 양복만 사면 바로 헤어져서 따로 집에와요.
남편은 바로 일보러 가거나 집에가고 저는 쇼핑다니구...
양복살떄 따라가는 이유는 남편이 수선도 안하고 가져오고 그래서 제가 따라가서 바지기장 잡고 수선도 시키고 원단도 보고 하느라....4. 우리도
'19.4.15 1:01 PM (125.177.xxx.43)불편해요
저는 불편하고 남편은 시간이 없다고 하고요5. ...
'19.4.15 1:43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우리도 그래요 따로따로 각자생활로 바빠요
집에서도 따로따로 각자 공간에서 생활하지만
생활은 서로 편하게 사이도 나쁘게 않게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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