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은 좋은사람인가요 나쁜사람인가요
아이들도 괸계가 좋고 사람이 성격좋고 누구한테나 잘해요.저도 잘하죠 저는 누구에게 일방적으로 받거나 주는건 안좋아해서 항상 서로 잘하는편입니다.
근데 그엄마 주위에 못된여자가 있는데 꼭 원하는걸 그착한엄마입에서 나오게 만들어요.이를테면 자기가 이게힘들어서 걱정이다어쩐다해서 그엄마가 내가 도와줄께.이말을 듣는거죠.
그착한엄마도 그말을 한 스스로를 자책하지만 또 그냥 그렇게 잘해줘요.
저는 옆에서 속터지고 욕을욕을 하고 그여자에대한 나쁜감정이 있는데 그둘은 정작 엄청 잘지낸다는거죠.
그래서 저만 그들을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그착한엄마를 끊어야할까요?그것빼곤 그착한엄마와 저는 나무랄데 없는 괸계기도하고 그나마 제가 옆에서 욕해주고 같이 열받아하는게 도움이 되는건가싶기도 하고아니면 내가 멍충인가 싶기도해요.
사실 그못된여자가 저한테 그러는건 아닌데 제가 그여자를 미워하는것도 스트레스에요.
1. ..
'19.4.15 11:21 AM (70.187.xxx.9)님의 독점욕 같네요. 동네 아이 엄마는 애들 친구 엄마이지 내 친구가 아닌데 말이죠.
2. 흠
'19.4.15 11:23 AM (97.70.xxx.76) - 삭제된댓글생각못했는데 그런가요..근데 항상 저한테 그걸하소연해요.제가 욕하고 열받게 만들어요.차라리 몰라야하는데.그냥 그착한엄마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하는걸까요.
3. 흠
'19.4.15 11:24 AM (107.77.xxx.12)그렇게는 또 생각못해봤네요.그냥 저한테 하소연해도 너무 열내지말아야겠어요.저한테 그러는것도 아닌데..
4. ㅇㅇ
'19.4.15 11:28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다름을 인정하기 어려운 듯요.
5. ㅇㅇ
'19.4.15 11:31 AM (39.7.xxx.14)호구와 진상은 완벽한 영혼의 단짝입니다.
걍 냅두세요6. ㅇㅇㅇ
'19.4.15 11:33 AM (121.190.xxx.131)옆에서 보기에 이해가 안되고 속터져 보여도 인간은 다들 자기 욕망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착한 엄마도 옆에서 보기에는.속터져도 다른 사람 부탁을 들어주면서 인정도 받고 싶고, 거절하는게 더 괴로우니까.받아주며 살아가는겁니다.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바라만 보고 혹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그때 들어주면 되는데...
문제는 왜 내가 그 일이 속이 터지는가 하는겁니다.
그걸 잘 생각해보셔요.
라마 그 착한여자가 그 나쁜 이웃을 멀리하고 나하고만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데 그게 안되어서 다 화가 나는건 아닐까요?7. ㅇㅇ
'19.4.15 11:34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님만 빠지면 되고요
그 나름 착한 엄마는 님이 빠지면 처음에는 못 느끼다가 나중에 그리울 거에요
그래도 그 엄마는 못 헤어날거에요 이미 노예니까요
그 착하다는 엄마는 호구라 나쁜엄마한테 말 못하고 님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있는 거에요
님이 제일 호구에요 빨리 둘 다 버리세요8. ㅇㅇ
'19.4.15 11:35 AM (39.7.xxx.14)착한엄마가 곱게 호구짓만 당하는게 아니라
원글한테 하소연을 하니 원글님도 속이 터지는거죠.
무슨 소유욕까지는 너무들 나가신 듯.9. ...
'19.4.15 11:36 AM (125.177.xxx.61)같이 열내지마세요. 나중에 잘못하면 옴팡 뒤집어씁니다.
그냥 힘들었겠다~ 그랬구나~이렇게만 하세요.
나라면 저렇게 매번 만나서 징징대는 사람은 안만나겠지만 원글님이 좋다면 적당히 응대하세요.10. 님의
'19.4.15 11:39 AM (119.193.xxx.78) - 삭제된댓글착한 오지랍인거죠.
당하는 엄마 불쌍하고
못된 엄마 얄미우니 속에서 천불 나는거죠.
착한 맘과 오지랍의 콜라보예요. ㅎㅎ
근데 냅둬유. 그사람들 못고쳐요11. ㅇㅇ
'19.4.15 11:44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맞아요 나중에 저 착하다는 엄마도 님한테 하소연 하는 것보니 착한 건 아니고 강약약강 스탈인 것 같고 하는 짓 보니 ㅂㅅ같아서 그 싸가지 엄마한테 자기가 하소연 한 건 쏙 빼고 님이 싸가지 엄마 뒷담했다고 일러 바치고도 남을 듯 ㅋㅋ
암튼 빨리 둘 다 버리세요 둘 다 인생에 하자에요12. 흠
'19.4.15 11:45 AM (107.77.xxx.3)셋중 제일 바보는 전가봐요.저도 왜 제일도 아닌데 속터지는지..이제 좀 신경꺼야겠어요.
13. ㅇㅇ
'19.4.15 11:45 AM (175.120.xxx.157)저 착하다는 엄마도 님한테 하소연 하는 것보니 착한 건 아니고 강약약강 스탈인 것 같고 하는 짓 보니 등신같아서 그 싸가지 엄마한테 자기가 하소연 한 건 쏙 빼고 님이 싸가지 엄마 뒷담했다고 일러 바치고도 남을 듯 ㅋㅋ
암튼 빨리 둘 다 버리세요 둘 다 인생에 하자에요14. 그냥
'19.4.15 11:53 AM (221.141.xxx.186)그여자가 착해서 당한다 라는
전제를 원글님이 깔고 있으니 그게 화가 나는거에요
착하다는 저 여자는
그렇게 행동해야 마음이 편하고
그렇게 행동하고 자신의 선함을 원글님에게 어필하고 있다
정도로만 해석하면 되지요
모든 인간이
극도로 착하거나 극도로 악하거나
하는 구간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아요
대부분 적당히 악하고 적당히 선해요
그걸 인정하고 살면 화날일도 없는거죠15. ....
'19.4.15 11:57 AM (193.115.xxx.210) - 삭제된댓글그 착하다는 엄마는 그 이용한다는 엄마와 어울리는 이유가 있어요.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던가 그 사람이 잘 나간다거나 정보가 많던지 그런이유요. 그런데 관계유지하며 스트레스 받으니 그걸 원글님한테 푸는거예요. 착하다는 엄마한테 한 번 조언해보고 그래도 징징거리면 원글님이 멀어져야 합니다.
16. 흠
'19.4.15 12:06 PM (107.77.xxx.5)댓글주신 말씀들이 다 맞아요.괜한데 열내지말고 제앞가림이나 잘하겠습니다!
17. 샤
'19.4.15 12:16 PM (14.138.xxx.29)걍 지지고 볶던말던 상관 안하구요. 웃으면서 둘이랑 거리두면서 아쉬울때는 찾을 수 있게 잘 지내서요. 속 다보이지 말구요..
18. ㅋㅋㅋㅋ
'19.4.15 12:50 PM (112.165.xxx.120)그 들어주는 엄마는 그거 해주고 너 참 착하다~ 소리 듣는게 낙인 사람이예요 ㅋㅋㅋ
저도 학창시절에 그런 여우같은 애가 호구같은 친구 부려먹으면 나섰었는데요 ㅋㅋㅋㅋㅋ
제가 젤 오지랖이고 쓸데없는 행동을 한거죠 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면 그 호구엄마를 덜만나야죠뭐^^;;19. 현실
'19.4.15 12:56 PM (59.6.xxx.151)그 둘이 호구와 진상 관계면
님도 호구와 진상 맞습니다
착하다 소리도 듣고 싶고
스트레스는 님에게 푸니까요20. 흠
'19.4.15 1:27 PM (210.99.xxx.244)그건 둘의 문제인데 왜 원글이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이용을 당하든 이용을 하든 둘이 문제없음 괜잖은거죠. 이용을 당해도 좋은가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