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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저널리즘J

...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19-04-14 23:00:09
KBS저널리즘J  
세월호 보도 
503 쇼하는 거 보니 또 화가나네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4140029784632&select=...
IP : 110.13.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14 11:00 PM (124.53.xxx.190)

    지금 보고 있어요ㅠ
    다시 한 번 분노가 ㅠㅠ

  • 2. 저도
    '19.4.14 11:02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보다가 차마 끝까지 못 보고ㅜㅜㅜ
    예은 아버지 나오셨네요.

  • 3. 엘비스
    '19.4.14 11:18 PM (219.137.xxx.67)

    하...정말 분노가 치솟아서 참기가 힘드네요..그 시절을 어찌 살아냈는지..나쁜 인간들 다 천벌받기를 기도합니다.

  • 4. 종편기레기들..
    '19.4.14 11:27 PM (110.13.xxx.119)

    채널a 단독보도 레전드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4140029785196&select=...
    신입기자가 단톡방에 그냥 올렸는데
    데스크에서 뉴스로 올리자고 한거군요

  • 5. ..
    '19.4.14 11:31 PM (124.50.xxx.91)

    울지않으려고 꾹 참고 봤어요..

    오늘 특히 좋고 고마웠습니다.
    담주에도 그후에도 꾸준히 봤으면

  • 6. ..
    '19.4.14 11:35 PM (111.118.xxx.106)

    정준희교수님, 과거 채널A기자 울컥하는데 저도 따라 눈물나더라구요. 다시는 이런 과오가 되풀이 되지않도록 시민의 눈도 항상 감시하고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7. ㅠㅠ
    '19.4.14 11:39 PM (218.236.xxx.162)

    잘 봤습니다
    유경근님 말씀처럼 정작 사과하고 반성할 자들은 뻔뻔하게 살고있고, 그나마 노력하는 사람들은 반성하고 사과하고 참 이상하죠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세월호에서 나온 노트북(국정원의 세세한 세월호 지시문건)이랑 DVR (cctv 영상 저장 장치) 에 관해 유가족들이 기자회견한 날, 유대근씨 (유병언 아들) 검거돼서 뉴스가 묻혀버렸다는 것이었어요

    5월8일 어버이날 유가족분들이 KBS앞에 가셨던 날도 기억납니다 ...

  • 8. ㅠㅠ
    '19.4.14 11:41 PM (218.236.xxx.162)

    2014년 5월8일 82에 계셨던 분들 그마음으로 바로위에 유지니맘님 글도 꼭 읽어주세요

  • 9. ...
    '19.4.14 11:42 PM (108.41.xxx.160)

    침몰 원인 그리고 왜 안 구했는지... 꼭 밝혀야 합니다.

    민간 잠수사는 왜 이용하고 고소까지하는 웃긴 일을 저질렀는지..
    왜 그들을 끝까지 치료 안 해주었는지...

    왜 유족을 종북으로 몰았는지....

  • 10. 한바다
    '19.4.14 11:49 PM (221.164.xxx.101)

    오늘 내용 보도 좋았습니다.
    이렇게라도 한가지라도 한사람이라도
    그때의 실상을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 11. ,,,
    '19.4.15 1:01 AM (119.64.xxx.194) - 삭제된댓글

    당시 병원에 있던 저는 언론에 보도 안된 걸 유튜브나 팩트뉴스 고발티비 등을 통해 매일 봤습니다. 사복형사가 부모들 추적하다 련장에서 잡힌 것도 실시간으로 봤구요, 5월 8일 케비에스 앞 부모님들이 항의하러 가서 거절 당하는 것 실시간, 당시 82에서 김밥이라도 가져가겠다며 누군가 나서 다들 십시일반했구요, 그 부모님들이 청와대로 가자며 그 늦은 시간, 가셨다 길에서 노숙하셨죠. 담날 오후 땡볕 아래 부모님들이게 뒤늦게 케이비에스 길환영이가 나타나서 아름다운 자녀를 잃었네 뭐네 개소리 늘어놓다 갔구요,

    제 기억이 맞다면 그날부터 부모님들이 광화문에서 장기농성 시작하셧나 백일째 행군 이후 그러셨나 그랬던 것 같습니다. ㅜㅜ 병원에서 지켜보다 미칠 지경이라 퇴원하고 바로 저도 길바닥 인생 시작하게 됐는데 정말 지난 5년이 꿈만 같네요 ㅜㅜ 벚꽃만 봐도 슬프고요, 그때 82에선 살아있는 모든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고 느낄 정도로 울컥한 마음을 공유했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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